CJ ENM 오쇼핑부문의 CJmall이 ‘최강 봄세일’ 기획전을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새로운 상품을 오전 10시마다 기존 가격보다 5~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제품은 무료로 배송된다.
브랜드별 참여 상품을 살펴보면, VW베라왕은 ‘베라에디션 오뜨 라이프 에센셜’ 세트를 6일 오전 10시부터 3만 원에 판매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조금씩 회복하하고 있다. 여세를 몰아 롯데백화점이 봄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 주차별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동기 매출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최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봄 세일 ‘마케팅 공식’을 바꾼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대형 할인 행사나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모으는 ‘집객형 마케팅’ 대신, 고객이 원하는 때에 사용 가능한 쇼핑 쿠폰을 증정해 ‘분산 쇼핑’을 유도하기로 한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H&B스토어·SPA 등 다양한 브랜드가 3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SPA 브랜드 '탑텐', 커피 브랜드 '커피빈',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H&B스토어 '랄라블라', '롭스'가 일제히 진행한다.
◇탑텐
- ~26일
- 봄 전품목 1+1
탑텐이 '봄 전품목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리 맨투맨, 긴팔 셔츠, 크루
롯데의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롭스(LOHB’s)가 23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몰에서 봄 세일을 진행한다.
롭스는 온라인 몰 2월 매출이 1월 대비 124% 증가하는 등 언택트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몰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세일은 ‘봄세일 클라쓰’라는 테마로 ‘클라쓰가 다른 할인’, ‘클라쓰가 다른 기프트’ 를
“명품도 안 팔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객 발길이 줄어들면서 유통업계의 근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3월 들어서는 백화점 매출을 겨우 지탱하던 해외 명품도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들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내달 초 봄 정기 세일로 반전을 노린다. 최근 코로나19로 매출이 부진한 의류 패션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면
에스에스지닷컴(SSG.COM)이 1000개에 달하는 프리미엄 상품을 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해피바이러스’를 핵심적인 대표 코너로 육성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상품 구색 확대는 물론 다양한 행사를 통해 기존 2000억원 수준의 매출도 연말까지 6000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해피바이러스는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일종의 ‘오늘의 특가’ 코너
백화점업계가 수입 명품 덕에 봄 정기세일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내수 소비가 부진한 데다 온라인 시장 성장세에 밀려 패션 장르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수입 명품이 백화점의 든든한 매출 기반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15일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올해 첫봄 정기세일 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신장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봄 세일(3월 29일~4월 14일)’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15일 봄 세일 기간인 3월 29일부터 4월 12까지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6.4% 신장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매출을 견인한 상품군은 해외명품과 리빙이다. 특히 해외명품 상품군은 약
AK플라자는 봄 정기세일 ‘제주를 담다’ 마지막 주말을 맞아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 점에서 봄시즌 패션 및 리빙 이월 기획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리빙 기획전에 맞춰 주말 3일 동안 KB국민카드와 우리카드로 가전 및 가구 브랜드에서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7.5% 상품권을 증정한다.
분당점에서는 백
백화점들의 봄 정기세일이 시작된 가운데 29일 오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이 개장하자마자 개장 시간에 맞춰 고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롯데를 비롯한 주요 백화점들은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17일 간 전 점에서 세일을 실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에 나선다.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주요 백화점이 29일부터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17일간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봄 정기세일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봄 정기세일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주차별로 준비해 1주차에는 ‘빅(BIG) 브랜드 공
현대백화점이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사봄제’를 주제로 정기 세일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사봄제’는 ‘사월의 봄’과 ‘현대백화점에서 사봄’의 중의적 표현이다.
현대백화점은 ‘사봄제’ 기간 △700여 개 브랜드 신상품 10~40% 할인 △직매입 상품 할인율 확대 △세일에 참여하지 않은 200여 개 브랜드 할인 혜택 강화 등을 진행한다.
봄맞이 정기세일에 들어간 백화점들이 첫 주말 좋은 실적을 기록해 미소 짓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달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첫 주말 사흘간 매출이 전년보다 3~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계속된 미세먼지로 인해 세일 기간에도 소비자들이 외출을 꺼릴까 우려했으나 다행히 세일 첫 주말 날씨가 좋아 많
미세먼지로 인해 소비자들이 야외 외출을 꺼리면서 백화점 매출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 주요 백화점의 매출이 1년 전보다 2% 가까이 줄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이달 들어 29일까지 매출(기존점 기준)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감소했다.
상품군별로는 결혼·이사 철과 미세먼지 이슈가 겹쳐 리빙(생활용품)과 가전 부문
신세계백화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들의 취향을 1대 1로 저격하는 개인화 마케팅 시스템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객 구매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선호하는 장르의 쇼핑 정보만 쏙쏙 전달하면서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 봄 세일부터 인공지능 고객분석 시스템을 가동해 ‘백화점 마케팅 3.0’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고객이 방문했습니다.” “예년보다 하루 일찍 시작한 만큼 매출도 좋을 거라 기대합니다.”
올 봄 정기세일 첫날인 3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 패션브랜드 직원들이 판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롯데·현대·신세계·갤러리아·AK플라자 등 주요 백화점은 올해 봄 정기세일의 개시 요일을 기존 금요일에서
◇ AK플라자, 봄 정기세일=AK플라자가 봄 정기세일 ‘장날’의 첫 주말을 맞아 31일부터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전개한다.
AK플라자는 연중 지속되는 세일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컨셉트로 활력을 불어넣고자 봄 세일 테마를 ‘장날’로 정하고, 전통놀이와 먹거리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