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가 KB증권과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19년 4월 22일까지다.
회사 측은 ”회사의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저평가됐다고 판단, 향후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현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이번 계약을 맺었다”며, “신성장동력이 될 전기차 부품도 양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삼기오토모티브가 폭스바겐과 밸브바디 추가 수주를 확정했다.
삼기오토모티브는 폭스바겐 독일 본사와 7속 DSG(Direct Shift Gearbox)의 핵심 부품인 밸브바디 공급을 확대하기로 최종 계약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밸브바디 공급을 통해 회사의 기술력과 제품 대응력을 높게 평가받아 공급 확대를 논의하던 중 1차 증량으
삼기오토모티브는 중국 셩루이(Shengrui)와 390억6520만4580원 규모의 8속 자동변속기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더해 변속기 부품에 대한 개발 및 사업 연계를 위한 의향서를 추가로 체결했다.
이번에 삼기오토모티브가 수주한 8속 자동변속기 부품은 변속기 내부 부품인 밸브바디(valve body) 2종과 T/Q 컨버터
하나대투증권은 3일 삼기오토모티브에 대해 폭스바겐 등으로의 납품이 증가하면서 올해 실적 역시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송선재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대다이모스와 폭스바겐/아우디 등으로 DCT용 밸브바디 등의 납품을 시작했다”며 “현대다이모스향 납품은 지난해 약 15억원이었는데, 올해는 DCT
독일 폭스바겐이 중국 천진 7단 변속기 공장 생산량을 향후 300%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동시에 이 공장에 자동차 변속기 부품을 공급 중인 삼기오토모티브의 향후 공급량 확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와 오토모티브 뉴스를 포함한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독일 폭스바겐은 향후 점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시장 성장 가능성에 발
자동차 부품업체 삼기오토모티브가 2세 경영체제를 강화한다. 창업주 별세 이후 우려했던 수백억 원대 상속세를 감면 받았고, 재도약의 발판인 걸출한 공급계약도 따냈다. 창업주의 아들 김치환 상무가 실질적인 회사 대표에 오르면서 자신의 서울대 동문을 영입하는 등 2세 경영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와 삼기오토모티브 등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7
삼기오토모티브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폭스바겐 본사로부터 1300억원대 수주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이다.
15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삼기오토모티브는 전일대비 4.60% 오른 4665원에 거래 중이다.
독일 폭스바겐 카셀공으로부터 7단 DCT용 밸브바디 수주를 확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유지웅 토러스
[산동기기차배건유한공사에 30억7200억 출자 … 현대차 생산확대 대응차원]
[종목돋보기]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삼기오토모티브가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삼기오토모티브는 산동삼기기차배건유한공사에 30억7200만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글로벌 생산거점 확보 및 현대기아차 중국 생산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삼기오토모티브는 자회사 에코미션을 통해 아우디(Audi)와 1435억 규모의 7속 더블클러치 변속기(Double Clutch Transmission, 이하 DCT) 핵심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삼기오토모티브(대표이사 김상현)가 폭스바겐(Volkswagen)과 체결한 약 550억원 규모의 7속 변속기 DCT의 핵심부품
삼기오토모티브는 자동차 엔진과 변속기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엔진 부품으로는 자동차 엔진 구동 부분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부품과 변속기 부품으로는 6단 자동변속기 핵심부품인 ‘밸브바디’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1984년에 설립돼 초창기에는 주로 엔진부품을 개발·남품했지만 지난 2009년 8월부터는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로 현대기아차의 변속기부품
삼기오토모티브는 현대자동차의 계열사 현대파워택 중국법인(PTC)에 6단 자동변속기 핵심부품인 밸브바디 3종을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중국 내 수요 증가로 인한 PTC 증설물량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밸브바디는 6단 자동변속기의 메인 부품으로 2011년부터 년 80만대 이상을 생산해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및 현대파워택
현대ㆍ기아자동차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남양기술연구소 인근 롤링힐스에서「현대ㆍ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 (Hyundai-Kia International Powertrain Conference)」를 개최한다.
'파워트레인 기술을 통한 미래 가치의 실현(Realizing Future Value through Powertrain Technolog
현대증권은 2일 코다코에 대해 다이캐스팅을 이용한 자동차 부품생산업체로 엔진오일 펌프 바디, 에어컨 컴프레샤,
조향장치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2003년 이후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통한 대규모 생산능력을 확보, 미래 고성장이 기대되는 업체라고 평가했다.
임상국 애널리스트는 "특히 제품 및 매출처 다변화,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해 그 동안의 부실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