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제보받은 자료를 당에 전달하는 건 문제 안 돼"이낙연·이재명 "수사 불가피, 엄중한 책임 물어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재직 당시 여권 인사를 고발하라고 사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젼혀 사실과 무관하다"며 부인했다.
윤 전 총장 국민캠프 관계자는 2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답했으며, 곧이어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통해
이른바 ‘쥴리 벽화’를 직접 설치한 건물주 여모 씨가 “쥴리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철거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다 논란이 거세지자 문제가 되는 문구들은 지우겠다고 밝혔다.
여 씨는 29일 연합뉴스에 “윤석열 후보 아내 김건희 씨 본인이 쥴리가 아니라고 하는 마당에 벽화로 인해 누구의 명예가 훼손됐다는 말이냐”면서 “현재 쥴리가 나타나지 않고, 양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전염병 연구 책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연구실 유출설을 부인했다.
14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는 박쥐 코로나바이러스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스정리 박사가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연구소를 둘러싼 의혹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스 박사는 지난 2017년 기존 박쥐 코로나바이러스를 혼합해 인간에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대해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이 '김정숙 여사가 임명 배경에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악의적 의혹제기이자 구태정치"라고 17일 비판했다.
이 수석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대통령께서 민심과 국회 의견을 충분히 감안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문재인 대통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이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명의 배경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가짜뉴스"라고 비판하며 국민의힘과 황보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당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아니면 말고 식의 마녀사냥을 하더니 이번엔 영부인을 끌어들여 생뚱맞은 의혹을 제기했다"며
미 국방장관, 이스라엘 방문...이란 핵합의 조율 전 사전 작업이스라엘, 미국의 이란 핵합의 복귀에 불편한 기색이란 핵시설 전기 사고에도 이스라엘 배후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도널드 트럼프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이스라엘과의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려 하지만, 이란의 핵합의와 관해서는 이견이 갈리고 있다.
12일 니혼
미국 정부가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인권유린 혐의로 중국 기업에 제재를 가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중국 몰래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미·일 양국과 밀접한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영국에 출처를 비밀에 부치는 조건으로 중국 정부의 위구르족 억압에 관한 첩보를 제공했다고 보도
가수 송하예 소속사 대표가 블락비 멤버 박경의 학교폭력 폭로 배후설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관련 녹취록이 공개됐다.
15일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를 통해 “송하예 소속사 대표를 박경 학교폭력 폭로 배후로 지목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송하예 소속사 대표는 “박경은 내가 잡은
가수 송하예 측이 박경의 학교폭력 폭로 배후설에 입장을 밝혔다.
12일 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박경의 학교폭력 폭로 배후설에 대해 “전혀 상관없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지난 9일 이진호 기자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을 통해 “박경에 대한 폭로가 가수 송하예의 컴백과 관련 있다는 복수의 제보가 있었다”라며 “박경의 학폭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2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의사 집단 진료거부에 병상 확보까지…"지속적 대화로 진료공백 최소화할 것"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일베' 조국 딸 위협 글 게시, 변호인 "추가고소 예정"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인 조 씨에 대해 모욕적인 글을 쓴 네티즌이 또다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27일 일간베스트 저장소에는 조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2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전자출입명부 도입에 대한 국민여론
- 김주영 이사(리얼미터)
日 우익 “윤미향, 북한 뜻대로 한일관계 이간질”…제2 혐한의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정치권에서 격언처럼 여기는 말이다.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의 말을 반박할 수 없을 때, 메신저의 약점이나 치부를 건드려 신뢰를 떨어뜨리는 방식이다. 신뢰를 잃은 메신저가 쏟아내는 주장은 자연스레 힘을 잃는다.
이용수 할머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후원금을 피해자에게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는 27일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에 배후설을 제기하며 “냄새가 난다”고 발언한 김어준 씨를 ‘마약탐지견’에 비유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진중권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약 탐지견을 모독했다는 비난이 쇄도했다. 비유가 적절치 못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탐지견은 뛰어난 후각 능력으로 우리를 도와준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이 김어준 씨가 제기한 배후설에 반박했다.
26일 수양딸 곽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떤 생각으로 어머님 주변에는 어머님의 생각을 정리해줄 만한 사람조차 없다는 오만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다”라며 배후설에 대해 불편함을 드러냈다.
앞서 김 씨는 이날 자신이 진행하는 TBS라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의 주장을 반박했다. 배후설을 제기한 방송인 김어준 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
앞서 최민희 전 의원은 2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모금행사 뒤 밥을 사주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그렇게 기부금을 쓰면 안 된다. 밥을 먹자 그런다고 지출할 수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오전 10시 ‘드루킹 댓글조작’ 김동원 외 8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311호
▲오전 10시 ‘국정농단 위증’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2부, 302호
▲오전 10시 ‘KAI 비리’ 공석한 구매본부장 외 2, 특경가법상 사기 등 항소심 공판
무하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피살을 24일(현지시간) 처음으로 공식 언급했다. 그는 “카슈끄지 살해는 악랄한 범죄”라며 사건과 거리를 두고 배후설을 부인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빈 살만 왕세자는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에서 진행된 패널 토의에 참석해 카슈끄지 살해에 대해 “정당화할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비판적인 유명 기자가 살해된 의혹과 관련, 사우디 정부가 관여한 것으로 판명되면 ‘엄벌(severe punishment)’도 불사하겠다는 의향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CBS TV가 13일(현지시간) 미리 공개한 13, 14일 방영 예정인 ‘60분(60 minutes)’과의 인터뷰에서 “사우디
▲오전 10시 ‘뇌물수수’ 이명박 전 대통령 특가법상 뇌물 등 24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417호
▲오전 10시 ‘박원순 제압문건’ 원세훈 전 국정원장 3차 공판준비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523호
▲오전 11시 10분 ‘5·18 북한 배후설 유포’ 보수 논객 지만원 외 1,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첫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