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자(작)가 8일 공개됐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가운데, 1년이 지나도 굳건한 힘을 보여주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기생충'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10개 부문, 12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됐다.
여기에 대항하는 후보는 올해
4월 5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영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5일 0시 '협상', 오전 4시 '킹덤 오브 헤븐', 오전 6시 '좋아해줘', 오전 9시 '미녀와 야수(2017)', 오전 11시 '레옹', 오후 2시 '굿바이싱글', 오후 4시 '너의 이름은', 오후 7시 '007스카이폴', 오후 10
3월 18~19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18일 오전 11시 '프린세스 다이어리 2', 오후 1시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오후 4시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오후 6시 '형', 오후 8시 '다크아워', 오후 10시 '신과 함께: 죄와 벌', 19일 0시 '존
각종 성추행과 성폭행 혐의로 세계적인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했던 할리우드 유명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67)이 감옥에서 남은 생을 보내게 됐다.
뉴욕 맨해튼 소재 1심 법원은 11일(현지시간) 뉴욕주 교도소에 수감 중인 와인스틴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3월 12~13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12일 오전 10시 '극한직업', 낮 12시 '스타트렉: 더 비기닝', 오후 2시 '스타트렉: 다크니스', 오후 5시 '스타트렉 비욘드', 오후 7시 '마녀', 오후 10시 '설국열차', 13일 0시 '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
3월 7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7일 0시 '레드 스패로', 오전 3시 '비열한 거리', 오전 5시 '잃어버린 도시 Z', 오전 8시 '나 홀로 집에 2', 오전 10시 '나 홀로 집에 3', 낮 12시 '악의 연대기', 오후 2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2016년 대선 당시 비선 참모였던 로저 스톤이 ‘러시아 스캔들’로 3년 4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의 에이미 버먼 잭슨 판사는 20일(현지시간) 선고 공판에서 위증죄와 의회 조사 방해, 증인 매수 등 7개 혐의를 적용, 3년 4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
화웨이가 미국 법무부의 추가 기소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14일 화웨이는 미국 법무부의 추가 기소에 대한 입장문에서 "이번 기소는 미 법무부가 법 집행보다는 경쟁의 이유로 화웨이의 명성과 사업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입히려는 시도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추가된 혐의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지난 20년 동안 민사 소송을 통해 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탄핵 정국이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됐다.
미국 상원은 5일(현지시간) 탄핵재판 표결에서 ‘권력 남용’과 ‘의회 방해’ 등 두 탄핵 조항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려 4개월간 미국 정계를 뒤흔든 탄핵 정국이 끝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상원은 권력 남용에 대해서는 52대 48로, 의회 방해는
2월 4일부터 5일까지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4일 오전 11시 '비포 선셋', 낮 12시 '싱글라이더', 오후 5시 '인천상륙작전', 오후 7시 '월드워z', 오후 10시 '미녀와 야수', 5일 0시 '강남1970', 오전 3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오전 6시 '조선
2월 1일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1일 오전 12시 40분 '추격자', 오전 3시 10분 '더큐어', 오전 5시 40분 '아이언맨2'. 오전 8시 '공조', 오전 10시 30분 '너의이름은.', 오후 12시 40분 '효자동이발사', 오후 2시 50분 '주토피아', 오후 5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 의혹에 대한 상원의 탄핵 심판이 16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리가 시작된 것이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탄핵 심리는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지명한 검사 역할의 7명의 소추위원이 탄핵소추안을 낭독하고, 재판장 역할의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배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성폭행 의혹' 김건모 경찰 출석…질문에 '묵묵부답'
15일 오전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과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지 한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해 온 '배드파더스(Bad Fathers·나쁜 아빠들)' 사이트 관계자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의 행위가 공공의 이익 실현을 위한 것으로 판단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이창열 부장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구모(57) 씨에 대한 국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업들에서 심사위원 전원을 남성으로 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기부가 중소기업 지원사업 평가위원 30%를 여성위원으로 한다고 발표한 지 1년 반이 지났으나 실행률은 0%로 드러난 셈이다.
6일 이투데이가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실과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소재·부품·장비 강소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탄절 특선 영화들이 TV 방송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지상파에서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에 이르기까지 크리스마스 당일 방송되는 영화들을 정리해 봤다.
25일 지상파 성탄절 특선영화의 스타트를 끊는 건 SBS와 MBC다. SBS는 오전 9시 10분 '넛잡2'를 MBC는 9시 30분 '증인'을 방송한다. '증인'은 이한 감
어린이집 앞에서 손도끼를 휘둘러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민철기 부장판사)는 5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한모(47)씨에 대해 9명 만장일치로 유죄 의견을 낸 배심원 평결을 받아들여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1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사형을 선고받은 안인득이 자신의 변호인에 분노했다.
27일 진행된 국민참여재판에서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 불을 질러 22명의 사상자를 낸 안인득이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배심원들은 안인득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 결정을 내렸다. 9명의 배심원 중 8명이 사형, 1명이 무기징역 의견을 냈다.
조현병 환자인 안인득은 범행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 불을 질러 22명의 사상자를 낸 경남 진주시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42)이 사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부(재판장 이헌 부장판사)는 27일 살인ㆍ살인미수ㆍ현주건조물방화ㆍ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안인득의 국민참여재판에서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국민참여재판으로 9명의 시민 배심원이 참
검찰이 22명의 사상자를 낸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사건의 피고인 안인득에 대해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7일 창원지법 형사4부(이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안인득에게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사 측은 안인득이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다수를 잔혹하게 살해하거나 살해하려 한 점, 피해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