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2014년 스포츠계를 수놓은 인물은 누구일까.
이상화, 빙속 첫 올림픽 2연패
‘빙속 여제’ 이상화(25)는 한국 빙속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 2차 합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해는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2014년 스포츠계를 수놓은 인물은 누구일까.
이상화, 빙속 첫 올림픽 2연패
‘빙속 여제’ 이상화(25)는 한국 빙속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 2차 합계
절반의 성공이었다. 45억 아시아인의 큰 잔치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4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9개ㆍ은메달 71개ㆍ동메달 84개(합계 234개)로 중국(금 151ㆍ은 108ㆍ동 83)에 이어 5회 연속 종합 2위를 지켰다. 일본은 금메달 47개·은메달 76개·동메달 77개(합계 200개)로 금
하기노 고스케 아시안게임 폐막식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MVP로 선정됐다.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4일 인천 송도 메인프레스센터(MPC)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삼성 MVP 어워드’ 발표회에서 하기노 고스케를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아시안게임 취재에 나선 기자단을
수영의 박태환 선수가 이번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손꼽혔다.
SBS는 SBS 아시안게임 공식트위터(@SBSAsianGames)를 통해 12일부터 ‘트위터로 선정하는 아시안게임 기대주’라는 제목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에 대한 결과는 19일 개막식 직후 발표했는데, 박태환 선수가 총 225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후원 활동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5회 연속 아시안게임 프레스티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올해 대회에 ‘삼성 미디어 라운지’와 ‘선수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마련한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삼성 MVP 어워드' 트로피는 이미 공개했다.
지난 15일 인천아시
인천아시안게임 MVP에게 수여할 트로피가 공개됐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17일 오전 송도 미추홀타워 조직위 영상회의실에서 삼성 MVP 어워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아시안게임 MVP에게 수여할 트로피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트로피는 스포츠맨의 역동적 이미지와 삼성의 도전을 추구하는 기업정신을 성화의 휘어지며 상승하는
“올해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내 최고 기록을 깰 것이다.”
2014년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인천에서 개막한다. 인천광역시청 소속인 박태환으로서는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박태환은 전초전격으로 2013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4관왕에 오르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후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틀에
2014년은 큰 국제대회들이 많이 열리는 한 해다. 2월 소치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에는 브라질월드컵이 열리고 9월에는 인천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스포츠 열기에 빠져들 2014년이다.
메이저 국제대회에서의 메달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반복된 훈련만이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을 담보한다. 그런 면에서 2013년의
요즘 온라인에서는 어떤 영상이 화제일까?
함께 만드는 동영상 뉴스 Tagstory 핫이슈 영상을 통해 7월 마지막주(7월22일~7월28일) 이슈를 알아본다.
1위는 지난 27일 104년만에 일어난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강남의 어느 건물 앞 영상이다. 이 영상은 폭우가 집중적으로 내린 27일 오전 촬영된 영상으로 당시
수영 국가대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제 16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12회, 14회에 이어 3번째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코카콜라는 27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지하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코카콜라체육대상에서 박태환이 MVP(최우수선수상)를, 이대명(사격)과 황선옥(볼링)이 우수선수상을 정다래(수영)와 김우진(양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를 걸고 당당히 돌아온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단국대·21)은 지난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참석한 한국선수단 공식 기자회견에서 “베이징 올림픽 이후 지난해 부진한 성적을 거뒀는데 이번 대회에서 명예회복을 하고 영예를 안았다”고 돌아봤다.
4년 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MVP
한국선수들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막바지 금메달 사냥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은 대회 폐막 하루 전인 26일 바둑 남녀 단체전과 남자 핸드볼에서 금메달 3개를 땄고 은메달 2개와 동메달 6개를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75개와 은메달 63개, 동메달 91개로 일본(금 48개, 은 73개, 동 94개)을 제치고 종합 2위를 확정했다.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단국대·21)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2회 연속 최우수선수상(MVP) 수상에 실패했다.
대신 중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 린단(27)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별 중의 별’에 올랐다.
이번 대회 배드민턴 남자 단식과 단체전 2관왕 린단은 26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삼성MVP 어워드’
오는 27일 막을 내리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도 무대에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똑똑히 새긴 무서운 새내기들과 절치부심 끝에 화려한 부활을 알린 스타들이 있었는가 하면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쓸쓸히 무대 뒤로 퇴장한 별들로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김우진ㆍ양학선ㆍ이대명 “내 세상이 왔다”
‘고교생 궁사’ 김우진(충북체고ㆍ18)은 이
42억 아시아인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7일 폐막한다.
한국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5개 이상을 획득해 4회 연속 종합 2위'라는 최종 목표를 일찌감치 달성했다.
한국은 25일현재 금메달 72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85개를 기록하며 역대 원정 대회 최다 금메달과 최다 메달 기록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3관왕에 오른 박태환(단국대·21)이 2회 연속 최우수선수상(MVP) 후보로 확정됐다.
박태환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광저우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GAGOC), 은퇴한 유명 선수, 취재기자 대표, 삼성전자 임원 등이 추린 후보 10명에 포함됐다. 최종 MVP는 25일까지 미디어 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태환(단국대·21)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종목 마지막 경기인 자유형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기록에 아쉬움은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박태환은 18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01초72로, 중국의 쑨양(14분35초43)에 이어 은메달을 땄다.
지난해 로마 세계선수권대회 때 부진을 씻어내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완벽하게 부활한 박태환(단국대ㆍ21)이 자유형 100m까지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2006 도하 대회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선수상(MVP)이 유력시된다.
박태환은 경기고 2학년생이었던 4년 전 도하 아시안게임 때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대회 MVP에 선정됐다. 그는 자유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박태환(21·단국대)과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가 각각 남자 자유형 100m와 여자 평영 200m서 사상 첫 남녀동반 우승하면서 한국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회 연속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18일 1500m에서 출전, 다시 한번 금빛물살을 갈라 4관왕을 차지해 지난 2006년 도하 대회에 이어 MVP 2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