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에 도전한 박중훈이 첫 연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톱스타’(제작 세움 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 엄태웅(태식 역), 김민준(원준 역), 소이현(미나 역), 박중훈 감독이 참석했다.
박중훈 감독은 ‘톱스타’을 직접 연출한 소감에 대해 “직업
영화배우 안성기가 첫 사랑 상대를 고백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12일 안성기가 출연해 ‘인생은 영화다’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안성기는 첫사랑을 묻는 질문에 대해 “불어과 2년 선배가 첫사랑”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경림은 FM4U 디제이들이 안성기에게 궁금한 점을 모아 대신 질문했다. 그중 배철수가 질문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베일을 벗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70개국의 301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는 95편이며, 자국 밖에서 처음 개봉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42편이다.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는 역대 최다인 249편이 접수돼 아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베일을 벗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제의 전체 개요와 특징, 개막작과 폐막작, 진행 계획 등을 공개했다.
영화제는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부산 전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등지
배우 박중훈과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이 부산에서 관객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3일 오후 5시,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렸다. 이날 회견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과 폐막작 등 전반적인 개요와 영화제 구성과 상영 계획 등이 공개됐다.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서는 박중훈,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이 눈길을 끈다. 박중훈
걸스데이 민아, 애프터스쿨 리지, B.A.P의 대현, 포미닛의 전지윤 등 아이돌들이 영화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에 푹 빠졌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우아. 영화 보러 가고 싶다. ‘나우 유 씨 미’ 이거 재밌다는데! 보러가고 싶다”라는 애교 넘치는 멘트를 전했다.
얼마 전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한 리지는 귀국 전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들이 불법다운로드 근절에 나섰다.
2013년 ‘굿 다운로더 캠페인’ 공식 CF에 배우 안성기, 박중훈을 비롯해 유지태, 차태현, 한효주, 수지, 이현우 등 대한민국 영화계 스타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번 촬영에 참여한 배우들은 한결같이 “굿 다운로더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광고에서 ‘은밀하게 위대하게
60·70대 스타들이 대중문화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젊은 스타와 연예인, 소비자의 전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대중문화계에 최근 중장년뿐만 아니라 노년층 연예인들이 득세하고 있다. 활동 분야의 폭이 넓어졌을 뿐만 아니라 활동하는 비중도 높아졌다. 드라마, 영화, 음악계에서 맹활약하며 60·70대 스타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와 대중이 꼽는 각
곰TV가 무료영화를 직접 배달하는 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지난달 31일부터 무료영화 소식을 ‘곰TV무비레터’라는 제목의 메일을 통해 격주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곰TV는 영화관에서 볼 시기를 놓쳤거나 추억의 영화를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유명 영화 기자의 평론을 함께 실어 메일을
방송인 김구라가 30일 전파를 탄 JTBC '썰전'에서 배우 김혜수와 동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화드라마 여배우 대전, '나는 혜수, 뛰는 수지, 기는 태희'를 주제로 '썰전'을 벌였다.
김구라는 "김혜수씨는 저랑 동갑인데 커리어로 따지면 정말 대단합니다"라며 "박중훈과 함께 '깜보'라는 영화로 데뷔했는데 그 당시 김혜수는 1
배우 김수로의 미친 인맥이 화제다.
김수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탑스타’ 촬영현장에 찾아왔었던 나의 선후배 배우님들~ 박중훈 감독님께 힘을 실어 드리러 온 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중훈, 김수로를 비롯해 안성기, 장동건, 현빈, 엄태웅, 주진모, 신현준, 공형진 등 방송에서 한꺼번에 보기 힘든 톱스타들의 모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 국내 스타 감독들이 흥행 참패의 쓴맛을 봤다. 향후 한국 배우와 감독들의 할리우드 행에 적신호가 켜지는 게 아닐지 우려될 정도다. 그동안 간간이 있어 왔던 배우들의 할리우드행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국내 영화계를 이끌어왔던 유명 감독들의 할리우드 성적표는 실망스럽다. 특히 홈그라운드인 한국에서의 성적은 더욱 형편없는 수준이다. 이에 비해
영화배우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가 주연배우를 확정했다.
‘톱스타’는 최근 제목에 걸맞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톱스타’는 대한민국 최고 톱배우의 매니저로 시작해 열정과 야망을 무기로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연예계의 화려함과 비정함을 그린 묵직한 드라마이다.
바닥부터 최고의 배우 자리까지
'연기 중단'을 선언했던 배우 김민준이 복귀한다.
최근 한 매체는 "김민준이 배우 박중훈이 연출을 맡은 영화 ‘톱스타’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관계자는 "김민준이 '연기 중단'을 선언했지만 은퇴가 아닌 휴식을 취하겠다는 뜻이었다. 작품이 좋아 오래 전부터 이야기가 오갔다"고 설명했다.
배우 김승우의 10년전 영화 '황산벌' 출연 모습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은 겨울방학 특집 2탄으로 충청남도 부여로 떠나 백제와 신라의 황산벌 전투를 재현했다. 이날 김승우는 황산벌 전투를 잘 안다는 듯이 행동을 보였고 끝내 "영화를 봐"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영화 '황산벌'의 한 장면이 화면에 등장했다
정명현 CF가 화제다.
90년대 초 아역배우로 인기를 모았던 고 정명현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당시 인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CF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명현은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양념통닭 CF, 라면 CF 등에 출연하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바 있다. 공개된 영상은 '국민 배우' 박중훈과 찍은 한 제과업체의 과자
엄태웅 결혼식 내부 포착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엄태웅-윤혜진 부부의 결혼식 내부 포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결혼식이 끝난 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한 데 모인 하객들의 모습으로 많은 스타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랑 엄태웅을 중심으로 박중훈, 안성기,
배우 박중훈이 18대 대선후보 토론회 후 시청 후기를 전했다.
박중훈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선 토론회를 봤다. 한 쪽의 수준이 차마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한 후보에 대한 실망감을 표현했다.
이어 박중훈은 “서로가 생각하는 방향이 달랐을 뿐이지 양쪽 다 일리가 있어서 유권자로서 고민하길 바랐다”며 “한마디로 1,3,4,5,6,7,8
연기자 김정은이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김정은은 박중훈 박아인 지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인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고 보다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정은은 최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에서 남편과 영혼이 바뀐 주부 나여옥 역을 맡아 남자들의 생각, 행동 등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한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