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감독 데뷔작 ‘톱스타’,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 출연 확정

입력 2013-03-14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배우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가 주연배우를 확정했다.

‘톱스타’는 최근 제목에 걸맞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톱스타’는 대한민국 최고 톱배우의 매니저로 시작해 열정과 야망을 무기로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연예계의 화려함과 비정함을 그린 묵직한 드라마이다.

바닥부터 최고의 배우 자리까지 오르는 태식 역에는 지난해 ‘건축학개론’으로 여심을 흔든 엄태웅이 캐스팅 됐다. 한때 태식의 매니저였지만 현재는 대한민국 톱스타 자리를 두고 태식과 다투는 원준 역은 김민준이 맡는다. 빼어난 미모와 능력으로 두 남자를 뒤흔드는 제작자 미나를 맡은 주인공은 소이현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최고의 배우 박중훈이 연출을 맡아 화제작가 된 영화 ‘톱스타’.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 등 신선한 캐스팅과 오랫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자리를 지켜온 박중훈의 섬세한 연출이 어우러져 대한민국 영화계의 새로운 ‘톱스타’로 떠오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0,000
    • +5.66%
    • 이더리움
    • 3,099,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93%
    • 리플
    • 2,086
    • +3.83%
    • 솔라나
    • 132,200
    • +5.68%
    • 에이다
    • 404
    • +2.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2.42%
    • 체인링크
    • 13,640
    • +5.49%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