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열고 전세 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달부터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세 사기 피해자는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구는 전세 사기 피해 신청서 접수와 기초 조사를 하고 접수자들의 긴급 주거 지원, 법률상담, 심리 상
서울 관악구가 재활용품 전용 봉투 사업으로 재활용 선별율이 높아졌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재활용품 전용 봉투 3종(투명페트병, 비닐류, 캔·병·플라스틱·종이 등)을 제작해 올해 3월 관내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6만9000가구에 재활용품 전용 봉투를 30매씩 배부한 바 있다.
그 결과 4월 재활용 선별률이 1분기보다 3.9%
서울 관악구가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9월ᄁᆞ지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집중 관리, 폭염 저감시설 확충,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및 유통점검, 폭염 예방 홍보 등 7개의 전략을 수립해 추진한다.
폭염 특보 발효 시 취약
서울 관악구가 청년 소상공인의 매출을 돕고 사회취약계층에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의 매출 신장을 돕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 등의 취약계층에게는 한 끼를 나누게 된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년 등은 배달원으로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30개의 청
서울 관악구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안심 이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올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사 비용 부담이 큰 주거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이사화물 운송비와 부동산 중개보수료를 최대 100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거주지를 옮기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서울 관악구는 관내 ‘관악가족행복센터’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연면적 3999㎡ 규모의 구 최초 가족문화 복합시설로, 2021년 6월 구 남부순환로 1491에 문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면 프로그램 운영과 신규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올해 1분기에만 1만여 명
서울 관악구가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보호와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비상대응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을 가정해 △폭언 발생 시 ‘폭언 중단 요청과 상급 공무원 적극 개입’ △폭언 지속 시 ‘사전 고지 후 촬영과 녹음’ △폭행 발생 시 ‘비상벨
서울 관악구가 2020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4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올해 5대 정책과제(△아동이 신나는 관악 △아동이 참여하는 관악 △아동의 안전이 우선되는 관악 △아동이 성장하는 관악 △아동을 위한 친환경 관악)를 반영한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2023~2026)’을
서울 관악구가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신림동길 일대에서 ‘신림동 별빛 거리 축제-별빛 오아시스’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신림동 별빛 거리 축제’는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신림동 별빛 거리(신림동 주민센터 앞 거리 일대)에서 열리며 사막 가운데 물
서울 관악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저층 주거지역이 많아 극심한 주차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112억 원을 투입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사업 초기 단계인 실시설계부터 구 관계자, 주민협의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함께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
서울 관악구가 여름철 발생하는 폭염‧풍수해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5대 핵심분야 (폭염·수방·안전·보건·생활) 대책을 마련하며, 이날부터 10월 15일까지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했다.
구는 신속한 상황전파 및 폭염 상황 관리를 위해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
서울 관악구가 구민의 직무능력을 개발하고 민간일자리로 취업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업 교육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직종은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3개 과정이다. 구는 지난해 3개 과정을 운영해 총 134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 중 7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서울 관악구가 올해부터 침수 예·경보 발령 시 재해 약자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침수 재해 약자 동행 파트너’ 제도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침수 재해 약자 동행 파트너는 침수 예보 단계부터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중증 장애인이나 어르신 등 재해 약자 211가구의 대피를 돕기 위해 현장에 출동하는 주민 협업체다.
구는 재해 약자 1가구당 돌봄 공무원
서울 관악구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전통시장의 화재 초기 진화를 위해 ‘지하 매립식 소방함’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관악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인헌시장, 신사시장, 신원시장 등 3개 전통시장 내 4개 지점에 ‘지하 매립식 소방함’을 설치했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큰 곳이다.
매립식 소방함은 기존 입상식 소방
서울 관악구가 이달 25일 ‘2023년 관악 미래교육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한국창의성학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미래 인재를 교육하는 관악구, 답보다 질문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포럼은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 정책을 모색하고, 최신 교육 동향 및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서울 관악구가 주민자치회의 위상 제고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 350여 명과 함께 ‘관악형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관악형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자문기구 역할만을 수행하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벗어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한층 강화된 주민자치 조직이다. 이들은 지역 주민의 자치활동 지원과 주민 의견
서울 관악구가 최근 깡통전세, 빌라왕 사건 등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려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깡통전세 위험주택을 알선하거나 전세 사기를 부추기는 중개업소 적발을 위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수시로 현장점검을 한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 및 행정처분을 한다.
구
서울 관악구는 서울복지재단, 루키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1인 가구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악생명사랑TF'를 구성해 매년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관계망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월부터는 고독사 위험이 큰 1인 가구 1000명을 대상으로 IT
서울 관악구는 여성폭력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13일 관악경찰서, 한울가족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악구-관악경찰서-한울가족상담센터' 3자 간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데이트폭력, 스토킹, 신종 디지털 성폭력 등 다양해지는 여성폭력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심리상담 지원을 강화한다.
주 협약 내용은 △여성폭력 피해자
서울 관악구 내 인헌시장이 ‘온누리상품권 우수시장 선발대회’에서 전국 1위로 뽑혔다.
11일 관악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최한 온누리상품권 우수시장 선발대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결제액 증가율과 평균 결제액을 점수화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