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전통시장 106곳 최대 30% 할인자치구별 직거래장터·서울사랑상품권 발행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서울 곳곳 전통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을 살 수 있는 할인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를 비롯한 각 자치구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추석 맞이에 한창이다.
23일 서울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시내
서울 관악구가 추석 맞이 신림역 일대 상권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특별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20% 할인된 금액으로 총 20억 원 규모의 ‘신림역 상권 회복 특별상품권’을 발행한다.
사용처는 관악구 신림역 인근 3개 행정동(신림동·서원동·신원동) 내
서울 관악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으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주간이다.
이달 1일 치러진 행사는 주민, 여성단체
서울 관악구가 최근 연달아 발생하는 강력 범죄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구는 지난달 범죄 예방 등 신속하고 철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관악구 생활안전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TF를 중심으로 ’생활안전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진행하며 구의 현황과 특성, 범죄 원인
KT는 내달 7일에서 8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와 ‘모바일360 아시아태평양(M360 APAC)’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바일360(M360)은 GSAMA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모바일 산업 현안에 대해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지역별 주제를 선정해 정보통신기술(
서울 관악구가 지난해 5월 개통된 경전철 신림선의 영향으로 유동인구가 늘고 주변 상권 매출액이 31.6%가 늘어났다고 28일 밝혔다.
‘신림선’은 관악산(서울대)역에서 여의도 샛강역까지 총연장 7.8㎞, 11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경전철이다. 지하철 1호선(대방역), 2호선(신림역), 7호선(보라매역), 9호선(샛강역)으로 환승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교통
서울 관악구가 최근 잇따른 범죄로 인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안전 전담반을 꾸리고 CC(폐쇄회로)TV 추가 설치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범죄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위해 ‘관악구 생활안전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 TF를 중심으로 구의 현황과 특성, 원인분석으로 근본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생활안전 종합대책’을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0일 한반도에 상륙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위험·취약 시설 10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9시 대학동 역세권청년주택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토사 유출지역, 급경사지, 별빛내린천(도림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 취약 시설물을 재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오후에는 주요 방재시설인 신림빗물펌프장을 방문해
서울 관악구는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대책보고회를 열고 태풍 대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현재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해 10일 밤과 11일 새벽 수도권에 강한 비바람이 불 전망이다.
긴급 대책회의에는 전 부서장과 동장이 참석해 주요 부서별 조치사항과 세부 대응 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또 구는 강풍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건설공사장, 대형 옥외광
서울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응모한 ‘2024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앞으로 관악구와 서울대는 3년간 서울시로부터 최대 4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7일 관악구에 따르면 서울 시내 12개 주요 대학이 참여한 ‘2024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공모에 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캠퍼스타운 사업은 예
우리나라 1인당 잠재 GDP 성장률이 하락 추세다. 2030~2060년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인 0%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생산인구 감소, 정부의 성장전략 한계, 기술혁신성 둔화 등이 잠재 성장률 하락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최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 빠르게 움
서울 관악구가 ‘2023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일 관악구는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상’에서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역 일자
서울 관악구가 다음 달 1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방법을 쉽고 간편하게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구의 3년 평균 대형폐기물 신고 건수는 25만 건 이상으로, 그중 주민센터 방문신고 비율은 63%에 달한다.
구는 기존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고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콜센터(☎882-5677)를 운영해 배출 신고를 끝낼 수 있도록 했다. 수수
서울 관악구가 최근 계속된 폭우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긴급 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최근 강하고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졌을 것을 고려해 전날 산사태 취약지역, 옹벽, 하수도 맨홀 등을 긴급 재점검했다.
특히, 이날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선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 전체면적의 46.8%가 녹
민선 7기부터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꾸준히 이어온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현장 경청 행보를 이어갔다.
4일 관악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3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 첫 업무를 이른 아침 환경공무관과 함께 재활용품 수거로 시작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고온의 날씨에도 주민들의 청결한 생활 환경을 위해 애쓰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에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3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찾았다.
박 구청장은 이날 새벽 서울대입구역 일대에서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주민들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직원 정례조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직원들을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혁신, 소통, 협치를 핵심 기조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민선 7기부터 이어온 관악S밸리의 기반과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8기 ‘관악S밸리 2.0’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관악구에 창업 인프라 시설 16개소를 조성해 입주기업 수는 12배 이상, 연 매출액은
청년·중장년 세대까지 ‘일자리’ 마련 사활일자리 창출 목표로 계획·해외 수출 상담
각 자치구는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일자리’ 마련에 힘쓰고 있다. 특히 관내를 창업 단지로 조성하거나 일자리 관련 예산을 늘리는 등 ‘질 좋은 일자리’로 승부수를 거는 모양새다.
27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지원, 창업지원금, 창업 공간 조성 등 일
이재명 “추경 편성해야...정부 노력 많이 부족”“어려운 때 지출 늘리고 호황기 때 회수하는 게 정상”신사시장 둘러보며 차수판 설치 현황 등 점검도민주당 ‘민생경제회복TF’ 출범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7일 작년 침수 피해 지역인 서울 관악구 신림시장을 찾아 “민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며 윤석열 정부를 저격했다. ‘
서울 관악구가 올여름 폭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청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대대적인 빗물받이 정비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빗물받이의 배수 기능을 원활히 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쓰레기로 인한 악취 발생을 막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와 준설 횟수를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우선 관내 빗물받이 2만6177곳을 대상으로 일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