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4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유명 헤어디자이너 박준(본명 박남식·62)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준 씨는 과거 중학교 입시에 낙방하자 서울로 가출해 구두닦이, 아이스크림 장사, 공사장 인부, 유흥업소 종업원 등을 전전하다가 미용실에서 허드렛일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미용기술을 익혔고 마침내 그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1972년 마침
유명 헤어디자이너 박준(62)씨가 성폭행·성추행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 여직원 4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올 초 고소당한 박준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씨는 지난해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미용실 건물에서 비서 A씨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
가발 전문기업 박준헤어테크가 암 환자들을 위해 가발을 기부한다. 이화의료원은 박준헤어테크와 23일 '암 환자를 위한 가발 기증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은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김승철 이대목동병원장과 박준헤어테크의 김광규 대표, 심미숙 이사, 박종욱 이사와, 함우영 바이오세라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조인식으로
최근 각종 환경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해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의 탈모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헤어 디자이너 박준 원장이 우리홈쇼핑에 출연해 여름철 탈모 예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홈쇼핑은 28일 오전 9시 20분부터 60분동안 ‘박준 헤어 커버 솔루션’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 원장이 직접 출연해 탈모 부위 커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