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디자이너 박준,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충격'

입력 2013-03-04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유명 헤어디자이너 박준(62)씨가 성폭행·성추행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 여직원 4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올 초 고소당한 박준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씨는 지난해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미용실 건물에서 비서 A씨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올 초 경기도 양평 한 사찰에서 회사 직원들과 함께 세미나를 하며 술에 취해 직원 B씨 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혐의에 대해 박씨는 경찰에서 "비서 A씨와 성관계를 가진 것은 맞지만 합의하에 한 것"이라며 "성추행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진 상태에서 한 것이지 강압적이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54,000
    • -2.49%
    • 이더리움
    • 2,938,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19
    • -1.51%
    • 솔라나
    • 125,100
    • -2.27%
    • 에이다
    • 383
    • -2.05%
    • 트론
    • 419
    • -0.71%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98%
    • 체인링크
    • 13,010
    • -2.3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