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김관영 헌정특위 간사, 김동철 원내대표, 박주선 공동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김광수 헌정특위 간사, 정의당 김종대 의원(왼쪽부터)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대통령 개헌안 철회 요청 야3당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주선(왼쪽에서 세번째)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대통령 개헌안 철회 요청 야3당 공동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헌정특위 간사, 김동철 원내대표, 박 공동대표, 민주평화당 장 원내대표, 김광수 헌정특위 간사, 정의당 김종대 의원. 고이란 기자 photo
여야는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홍문종ㆍ염동열 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사과한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부결돼서 유감”이라고 짧게 언급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제 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18일) 오전 10시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다.
이날 열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영화 ‘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9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평가 토론회를 열고 자체 평가에 나섰다. 한국당은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집중 비판하면서 성토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바른미래당은 일정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온도차를 보였다.
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를 1년 동안 겪은 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서 젤코 라이너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이날 밝혔다.
손 회장은 라이너 부의장과 이번 만남에서 양국간 기업 투자 유치 및 경제협력에 관해 논의했으며 특히 라이너 부의장은 CJ그룹의 해외시장 개척 상황에 관심을 표명했다.
손 회장은 라이너 부의장에게 “C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조배숙 대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드루킹 논란 특검 도입을 위한 야 3당 대표ㆍ원내대표 긴급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조배숙 대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드루킹 논란 특검 도입을 위한 야 3당 대표ㆍ원내대표 긴급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조배숙 대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드루킹 논란 특검 도입을 위한 야 3당 대표ㆍ원내대표 긴급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조배숙 대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왼쪽부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드루킹 논란 특검 도입을 위한 야 3당 대표ㆍ원내대표 긴급회동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조배숙 대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드루킹 논란 특검 도입을 위한 야 3당 대표ㆍ원내대표 긴급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원희룡 제주지사가 10일 바른미래당 탈당을 선언했다. 당초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원 지사를 제주지사 후보로 내세울 계획을 세웠던 바른미래당으로선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도청에서 “특정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당파적인 진영의 울타리를 뛰어넘겠다”며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개혁정치의 뜻을 현재 정당구조에서는 실현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4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출마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안 위원장은 출마선언문에서 “저는 ‘서울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생각에 ‘매일 혁신하는 서울’의 모습을 여러분께 제시하고 함께 걸어가는 서울시장으로 시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의 ‘조건부 야권연대’ 제안에 당이 술렁이고 있다. 유 공동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수습에 나섰지만, 당내 호남계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 등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유 공동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권연대는) 제주든 서울이든 일부 지역에서 부분적인 연대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둔 것”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과 유승민 공동대표의 지방선거 행보가 사실상 확정됐다. 안 위원장은 다음 주 초께 서울시장 출마 여부를 밝히는 반면, 유 공동대표는 지방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가닥이 잡혔다.
안 위원장은 28일 저녁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와 회동을 갖고 지방선거 대책과 당 지도부의 출마여부를 논의했다.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안 위원
바른미래당은 27일 장성민 전 의원을 영입했다.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과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는 이날 장 전 의원 입당식에 참석해 앞으로 당내 중책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 또 지난해 바른미래당의 전신인 국민의당이 장 전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을 문제삼아 입당을 거부한 데 대해선 “정치적인 모함”이라며 선을 그었다.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에 대해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은 22일 오후 국회를 찾아 정세균 국회의장과 추미애 민주당 대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연이어 만나 문 대통령 개헌안 내용을 보고했다.
한 수석은 회동을 마친 뒤 “개헌안이 발의되면 공은 국회로 넘어가는 것이고 저희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은 21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를 막고 국회 단일 개헌안 합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야 4당 개헌정책 협의체’를 제안했다. 한국당은 국회 추천 총리제를 포함해 공감대를 형성한 개헌안을 중심으로 야당 단일안을 도출해 여당에 맞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정작 당 내부에서는 홍준표 대표와 중진 의원들 간 갈등이 터져 나오면서 개헌논의 동력마저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