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옵티머스G 프로’ 출시 40일 만에 국내 판매 50만대(통신사 공급 기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옵티머스G 프로’는 LG전자가 내놓은 역대 휴대폰 가운데 최단 기간 국내 판매 50만대 고지를 넘었다. 동일 기간 판매량으로 보면 기존 출시된 휴대폰 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속도다.
지난 2월21일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옵티머스G
LG전자가 이번 주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옵티머스 L5 2’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작인 ‘옵티머스 L5’에 비해 디자인, 기능, 사용자 경험(UX) 등이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1G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9mm대의 얇은 두께에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사
LG전자의 구글 레퍼런스폰 ‘넥서스4’의 국내 출시 초 읽기에 들어갔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사이트는 지난 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 기기판매 약관(play.google.com/intl/ko_kr/about/device-terms.html)에 넥서스4를 포함했다.
아직 제품 판매가 시작되진 않았지만 제품 판매 페이지(play.google.com/store
LG전자는 LTE의 빠른 속도를 처음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옵티머스 LTE 3’를 8일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작 ‘옵티머스 LTE 2’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계승 발전시켰고, 실용적인 UX(사용자 경험)를 대거 탑재했다. 특히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고가를 6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LG전자의 LTE 스마트폰 글로벌 판매량이 지난주 누적 1000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LG전자 측은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LTE 스마트폰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LTE 시장을 공략한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분석했다. LG전자는 지난해까지 한국·미국·일본·독일 등 10여개 국가에서 LTE 스마트폰을 판매했고, 올
LG전자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로’가 ‘2013 WBC’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선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WBC는 메이저리그 등 프로야구팀 소속선수들이 각국을 대표해 참가하는 세계야구대회다. 한국은 지난 2009년 제2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LG전자는 ‘2013 WBC’ 한국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 유니폼 및 헬멧에
LG전자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와 애플에 밀려 크게 고전했던 스마트폰 사업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금씩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전자는 26일 전일 대비 0.39% 오른 7만7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5일 6만9400원까지 내려갔던 주가가 14거래일 만에 12.25%
LG전자와 중국 차이나모바일이 ‘TD-LTE(Time Division-Long Term Evolution, 시분할 방식)’ 서비스를 공동으로 시연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3에 참가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은 26일(현지시간) LG전자의 옵티머스 G를 사용해 관람객들에게 TD-LTE 서비스를 선보였다.
세계 LTE 서비
LG전자가 이번 주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옵티머스 L32’를 선보인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주 ‘옵티머스 L72’를 러시아 시장에 처음 선보인 데 이어 L시리즈 2 라인업 중 두 번째 출시다.
옵티머스 L32는 전작인 옵티머스 L3에 비해 디자인, 기능, 사용자 경험(UX) 등이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1G
LG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무선충전기 ‘WCP-300’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3에서 공개하고 이번 주부터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WCP-300은 지름 6.98cm의 세계 최소형 무선충전기다. 얇고 매끈한 원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보다 충전 가능한 면적이 1.7배 넓어져 충전 효
LG전자는 26일부터 ‘옵티머스 뷰2’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KT과 KT는 26일, LGU+ 는 3월 내 진행 예정이다.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면 스마트폰의 터치 반응 속도가 대폭 개선된다. 웹 브라우징, 화면전환, 앱 구동 속도 등이 향상돼 보다 빠른 사용자 환경이 가능하다.
‘구글나우’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구글나
LG전자가 스마트폰 콘텐츠를 울트라 HD급 고화질로 TV에서 볼 수 있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게임 콘텐츠 등을 무선(Wi-Fi)으로 전송해 스마트TV에서 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울트라 HD 화질 전송’ 기술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에서 시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울트라 HD 화질 전송
LG전자가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3’에서 차세대 핵심 기술로 무장한 전략 제품군을 대거 선보인다.
‘MWC2013’은 ‘새로운 모바일의 지평(The New Mobile Horiz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1,700여 업체가 참여해 최신 비즈니스와
“태블릿을 전년 대비 2배 판매하겠다.”(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
“분기 당 스마트폰 1000만대를 돌파하겠다.”(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올해 스마트 기기 시장의 출사표를 던졌다. 스마트폰 전 세계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애플이 장악하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5~28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3’에 국내 IT·통신 업계 리더가 총출동 한다.
먼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참석이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0년 MWC에 참석한 이후 3년 만의 참석이기 때문이다.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로 분
LG전자는 최강의 하드웨어와 사용자 경험(UX)으로 무장한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를 이달 스웨덴을 시작으로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럽시장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G’에 최신 운영체제(OS)인 ‘젤리빈’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UX를 적용했다.
먼저 젤리빈 운영체제 탑재로 스마트폰의
LG전자는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 2013에서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F시리즈’를 처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옵티머스 F시리즈는 LTE의 ‘빠른(Fast)’ 속도를 ‘처음(First)’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올해 처음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세계 최고의 LTE기술력을 앞세워 ‘옵티머스 F시리즈
LG전자가 ‘옵티머스G 프로’를 국내 출시하며 풀HD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선다.
LG전자는 18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두 번째 G시리즈 ‘옵티머스G 프로’를 공개했다. 20일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며 2분기 이후 일본, 북미 등 해외지역 출시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옵티머스 G’ 후속작 ‘옵티머스G
LG전자는 3G 스마트폰 라인업인 ‘L시리즈’가 지난주 글로벌 판매 1500만대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000만대 돌파 후 두 달 만에 500만대를 추가 공급한 것으로, 최근 두 달간 1초에 한 대 꼴로 팔려나간 셈이다.
LG전자는 지난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인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 2012에서 ‘L시리즈’
LG전자는 13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LGstory)을 통해 2월 말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G 프로’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다.
‘옵티머스 G프로’ 디자인은 LG전자만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풀HD의 생동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가 이전에 출시했던 제품들에서 절제의 미를 드러냈다면,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