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만났다.
김 전 장관은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광화문 광장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승만, 박정희를 잘 알지 않고 교육도 안 하는 건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하는 길이 아니다”라며 “누가 잘살게 만들었는
대구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운 뒤 밤새 동상을 지키는 '불침번 근무'를 공무원에게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박정희 동상 보호 업무를 행정국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근무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다. 논란이 거세지자 대구시 행정국 측은 방호는 꼭 해야 할 조처라고 해명했다.
국민 3명 중 2명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 건립에 반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성인 511명을 대상을 한 여론조사 결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 건립에 반대한다고 답한 이들은 전체의 66.5%에 달했다.(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에 찬성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 건립을 놓고 찬성하는 단체와 반대하는 단체 간 충돌이 발생했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13일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에서 ‘이승만ㆍ트루먼ㆍ박정희 동상건립추진모임’으로부터 미리 제작해 둔 높이 4.2m의 박 전 대통령 동상 기증 증서를 받았다.
기념재단은 이날 기증 증서를 받은 후 조만간 서울시에 동상 설치 승인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구미시민과 탄신제 참석자들 간 충돌은 40대 여성 피켓 시위자가 귀가한 이후에도 계속됐습니다. 인터넷커뮤니티를 통해 1인 시위자가 욕설과 폭행당한 사실이 퍼지면서 지역 금속노조 조합원 5명과 구미시 시민이 모이면서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이어졌습니다
[카드뉴스 팡팡]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이 세워진다면?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
“박정희 전 대통령을 기리는 동상하나 떳떳이 세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극복돼야 한다.”-정홍원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위원장
"광화문에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이 서는 날이라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다“ -좌승희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