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4일 비박(비박근혜)계 주호영·홍지만·권은희 의원을 공천에서 탈락시켰다. 친박(친박근혜)계에서도 서상기 의원이 컷오프되며 전방위적 물갈이 대상이 됐다. 부산사하갑에 공천을 신청한 비례대표 김장실 의원도 컷오프됐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제6차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정부여당이 면세점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고 기업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규제 개선에 착수했다. 정부가 면세점의 5년으로 줄어든 면허 기간, 신규 면세점 진입 규제 등에 대한 개선책을 이달 말 내놓기로 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이미 관련 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등 속도를 높이고 있다.
관건은 관세법 개정안의 처리 여부다. 정부가 시행령 개정을 통해 할 수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상임위 출석률(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본회의 출석률(
정부가 면세점 신설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달 롯데 월드타워 면세점과 SK 워커힐 면세점이 탈락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는 5년 주기 재승인 제도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8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면세점 법안이 국회에서 1분만에 졸속 처리돼 시행 과정에서 물의를 빚고 있다고 비판함에 따라 정
국내 400여개 여성단체가 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졌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15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20대 국회, 여성30% 실현을 위한 범여성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구 30% 여성할당 의무
새누리당은 최근 '팩스 입당'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된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의 해당(害黨) 행위 관련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절차를 서두를 방침이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원장이 지난 10·28 재·보궐 선거 당시 (부산) 기장군에서 새정치연합을 지지하는 등 광범위하게 당원으로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을 놓고 야당과 대학교수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단체에서 반발이 거세지자 여당이 여론전에 총력을 투입하고 나섰다. 그동안 야당만을 비판하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나, 학계와 시민단체가 광화문 피켓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반발이 커지자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산성앨엔에스, 안성공장 생산 재개
△해덕파워웨이, 현대重과 7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해덕파워웨이, HHIC-PHIL과 2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이엘케이, 62억원 규모 BW 만기 전 취득
△윈하이텍, 롯데건설과 16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
△베리타스, 5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 피소
△한글과컴퓨터, 자사주 처분 결정
△유원컴
새누리당은 27일 하반기 최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인적 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새누리당 ‘노동시장 선진화 특위’ 위원장을 맡은 이인제 최고위원은 특위 위원명단을 발표하고 28일 첫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위는 공동간사로 선임된 노동부 관료 출신의 이완영 의원과 박종근 전 한국노총위원장을 비롯해 위원장까지
보건복지부는 16일 설명자료를 통해 퇴행성 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코오롱생명과학의 ‘티슈진C’가 생명윤리법 규정에 근거해 국내에서 판매가 어려울 전망이라는 한 언론매체 보도와 관련 “이미 유전자 치료제 연구 허용 범위를 개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언론매체는 티슈진C가 생명윤리법이 규정한 유전자 치료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당국의 허가를
동원테크놀러지 박인순 대표가 '제19회 여성경제인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오케이에프 이연한 대표와 케이에스아이 김경숙 대표는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여성경제인들의 한국경제 발전에 대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중소기업청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제19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탑산업훈
국회 의안과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9일 오전 현재까지 국회에 제출된 법안은 총 77건으로, 의원입법 75건, 정부입법 2건이다.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장기화 속에 메르스를 비롯한 감염병 대응책을 손질하는 법안이 이번 주에도 10건이나 쏟아져나왔다.
새누리당 경대수, 박인숙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김용익, 박광온 의원이 각각
쉽사리 사그라들 줄 모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첫 확진 환자가 나온 지도 벌써 한달쯤 흘렀지만, 정부가 장담했던 것과는 달리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까지 몰렸다. 국회에서도 여야 없이 정부의 미숙한 대응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이투데이는 18일 의사 출신인 새누리당 박인숙, 문정림 의원과 새정치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국회가 지난 9일 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특위는 보건복지부에서 보건분야와 복지분야의 전문성을 모두 살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전문가 공청회 등을 통해 재발 방지책을 제시할 방침이다.
당초 여야는 지난 3일 각각 당내 특위를 구성했다. 하지만 초기 대응
국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 및 여야 간사를 선임하고 향후 특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특위 위원장으로 3선인 새누리당 소속 신상진 의원(경기 성남 중원)을 공식 선출했다. 여당 간사는 이명수 의원이, 야당 간사는 김용익 의원이 각각 활동하기로 했다.
의원들은 또 11일부터 본격적인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는 9일 여야 의원 총 18명으로 구성을 마치고 이번주 첫 회의를 열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새누리당 몫인 특위 위원장에는 대한의사협회장을 지낸 의사 출신 3선의 신상진 의원이 내정됐고, 특히 여야 간사는 새누리당 이명수,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각각 맡았다.
새누리당 특위 위원들은 김기선 김명연 문정림 박인숙 신경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