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미도아파트와 여의도 시범아파트, 잠실 장미아파트, 송파 한양2차 아파트가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사업을 잇달아 신청하면서 올해 하반기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재건축 지역(단지)이 9곳으로 늘었다. 매년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지역(단지)이 7~8곳에 불과했던 서울시는 하반기 신규 신청한 9곳에 더해 시범사업 4곳, 상반기 신청 7곳 등
서울 성북구 돈암동 609-1 한신아파트 112동 14층 14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998년 7월 준공된 15개 동 1795세대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 152㎡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과 우이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성신여대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1년 6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 변동률은 -0.46%(잠정치)로 지난 9월 1.52%에서 하락 전환했다. 지난달 변동률이 ‘마이너스’로 확정될 경우 지난해 4월(-0.86%) 이후 1년6개월 만에 내림세로 돌아서는 셈이다.
서울시가 제17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다음 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제16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임기가 내년 2월 말로 만료되면서 제17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ㆍ시공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 중랑구 상봉동 495 동부아파트 101동 12층 1208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999년 4월 준공된 2개 동 368세대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2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및 소규모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망우역
오세훈표 민간 재건축 사업인 ‘신속통합기획’의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서울 시내 굵직한 노후 아파트 단지들이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신속통합기획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대치미도아파트)이 신속통합기획을 1호로 신청한 데 이어 최근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와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가 신속통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866 상현마을 성원상떼빌 225동 1층 1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003년 1월 준공된 13개 동 968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 107㎡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상현역이
서울의 주택(아파트ㆍ연립ㆍ단독주택 포함) 가격 상승폭이 6개월 만에 둔화했다. 전국 주택 가격 역시 두 달 연속 상승폭이 축소해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분위기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서울 주택 가격 상승률은 0.71%로, 전달(0.72%)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지난 4월 이후 확대되던 상승폭이 6개월 만에 둔화했다.
같은 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에 김헌동(66) 전(前)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이 임명됐다.
서울시는 15일 김 신임 사장의 임명 소식을 알렸다. 임기는 이날터 3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경실련에서 20여년 동안 부동산 시장 안정 및 '부동산 가격 거품빼기' 해법을 모색해 온 주택 정책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올 강남구 27%·서초구 10%↑아파트 급등에 빌라 수요 늘어전문가 "하방위험 커 주의해야"
강남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아파트 대신 빌라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강남의 주거 환경, 학군을 고려한 실거주 수요는 물론, 구축 빌라의 개발 호재, 빌라값 상승을 고려한 투자 목적으로 빌라 매수를 결정하는 모습이다.
1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상도동 418 쌍용스윗닷홈 아파트 101동 9층 9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쌍용스윗닷홈은 2003년 11월 준공된 6개 동 389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SK에코플랜트가 지식산업센터 ‘문정역 2차 SK V1’ 분양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문정역 2차 SK V1’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업무용지 3-9, 10블록에 들어선다. 전체 면적 약 3만910㎡, 지하 5층에서 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371호실 △근린생활시설(지원시설) 24호실 등 총 395호실로 이뤄졌다.
서울 문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매수심리)가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 아파트값이 8주 연속 상승 둔화세가 이어진 것과 맞물려 매수심리도 점차 쪼그라드는 모양새다.
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8일 조사 기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 낮은 103.4를 기록해 올해 들어 최저치를 찍었다. 이는 지난해 6월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7 미성아파트 29동 16층 1609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1987년 12월 준공된 9개 동 911세대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7층 중 16층이다. 전용 면적은 74㎡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과 압구정역이 도보권에 자리해 대중교통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이 최근 8주 연속 상승 폭이 둔화했다. 대출 규제 우려와 함께 이사 철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이 더해져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8일 기준)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은 0.23% 올라 전주(0.26%)보다 상승 폭이 떨어졌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15%)보다 0.01%포인트(p) 줄어든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 20 장암동아 112동 10층 10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997년 6월 준공된 16개 동 1488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 이
'롯데캐슬하이브엘' 16만명 신청전매제한·거주의무 등 규제 없어"실수요자 피해…제도 보완 필요"
규제 일변도의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전환 민간 임대아파트’가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민영 건설사가 제공하는 분양 전환 민간 임대아파트는 전매 제한, 거주 의무 등 규제가 없어 임차권에 웃돈을 붙여 파는 거래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민간 임대아파트
한국부동산원이 대구지역 비주택 거주자의 주거 환경 개선 및 복지 안전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고, 대구시ㆍ한국토지주택공사ㆍ대구쪽방상담소ㆍ대구주거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한국부동산원은 대구지역의 ‘쪽방촌 주민 주거 상향’
정부가 전세난 해소와 집값 안정화를 위해 아파트 공급 시그널을 꾸준히 보내고 있지만,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 입주량은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착공부터 입주까지 3년 이상 걸리는 아파트 공급 대신 2년 내 빠른 공급이 가능한 빌라(다세대주택 등)와 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의 공급을 늘리겠다고 선언했지만, 이마저도 실제 입주 물량 확대에 영향을 미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21 브라운스톤관악 103동 3층 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005년 4월 준공된 4개동 148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대입구역이 도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