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12월 17일까지 접수

입력 2021-11-1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청사 (게티이미지뱅크)
▲서울시청사 (게티이미지뱅크)

서울시가 제17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다음 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제16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임기가 내년 2월 말로 만료되면서 제17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ㆍ시공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서울시와 시 산하기관 및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건설기술진흥법령에 근거를 둔 법정 위원회다.

이번에 구성하는 건설기술심의위원의 임기는 2022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 위원은 총 230명으로 구성하고, 당연직인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제외한 228명을 위촉하게 된다.

당연직 위원장은 행정2부시장이, 부위원장은 기술심사담당관이 맡고, 당연직을 제외한 위촉직은 20개 전문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한다. 위촉직 228명 중 위원회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위원 중 약 30~35%를 연임시키고, 나머지 65~70%는 새로 선임할 예정이다.

공모 지원은 다음 달 17일까지 전자우편(kimdalkuk@seoul.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대학의 조교수 이상, 연구기관의 연구위원 급 이상, 기술사,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등이다. 심의위원 신청 요령 및 신청서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7,000
    • +1.03%
    • 이더리움
    • 3,13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7%
    • 리플
    • 2,096
    • +1.65%
    • 솔라나
    • 132,600
    • +2.79%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610
    • +1.4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