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서 첫 마곡 문화의 거리 축제가 열린다.
12일 강서구는 15~31일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제1회 ‘마곡 위시 빌리지’ 마곡 문화의 거리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주제는 ‘소원이 이뤄지는 마을 마곡’으로, 5호선 마곡역에서 발산역 사이 마곡 문화의 거리에 LED 조명·트리 등이 설치된다.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부스, 엔
코스콤이 아동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 지역아동센터에 ‘꿈나무 텃밭’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
코스콤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민들레학교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센터 뒷마당에 꿈나무 텃밭을 가꾸고, 환경개선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콤의 ‘1본부 1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경영전략본부 임직원이
“체성분 분석하면 인바디, 체수분 측정은 BWA로 인식하게 하겠다”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가 체성분 분석 이외에 다른 사업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인바디 본사에서 만난 민들레 인바디 BWA 팀장은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며 헬스장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의료기관에서도 인바디의 제품 체수분측정기 BW
김종민 의원이 8일 비명계를 비난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향해 “나름대로 책도 좀 읽으신 분인데 좀 안타깝다. 지금은 대통령 선거의 패배를 반성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내 대표적 비명계로 꼽힌다.
김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 나와 ‘유 전 이사장 글을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앞서 유 전
7일 첫 번째 모임...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강연
국민의힘 친윤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모임 ‘민들레’가 ‘국민공감’으로 이름을 바꿔 7일 공식 출범한다.
모임에는 당 소속 의원 115명 가운데 65명이 참여한다. 모임 총괄 간사는 이철규 의원이 맡으며, 김정재(총무), 박수영(기획), 유상범(공보) 의원이 간사단으로 활동한다.
당초 ‘민심 들
배우 배다빈의 반전 일상이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배다빈이 출연해 구축 아파트에서 남부럽지 않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배다빈은 “혼자 산 지 10년 차 배우 배다빈이다”라며 “저는 뉴질랜드에서 10년 정도 살다가 스무 살 말쯤에 한국에 들어왔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배다빈은 반려견 민들레와 함께
희생자 명단은 공적 자료…법적 문제 가능수사 필요성 질문에 "답변 적절치 않아"
한 인터넷 매체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공개한 것에 대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유족에 대한 좌표찍기”라고 지적했다.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심사에 출석한 한 장관은 “사망한 피해자들을 거명한다는 것은 결국은 유족에 대한 2차적 좌표찍기의 의미가 있
인터넷 매체 민들레와 더탐사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유족 동의를 거치지 않고 공개하자 유족과 법조계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다. 위법으로 규정짓지 못하더라도 재난보도준칙이나 국제 기준에 비춰봤을 때 부적절한 행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유족 동의를 거치지 않고 명단을 공개하는 행위를 법적으로 처벌하기 어렵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이름을 유족 동의 없이 공개해 논란이 된 친야 성향의 시민언론단체가 만 하루만에 일부 희생자 이름을 삭제했다.
14일 '시민언론 민들레'는 '시민언론 더탐사'와 협업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5명의 실명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기준 이태원 참사 희생자는 총 158명이지만 명단은 그 이전에 작성돼 155명의 실명만 담겼다고
진보 성향 인터넷 매체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공개해 파장이 예상된다.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희생자 명단 공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의 동의 없이 공개된 것이어서다.
14일 인터넷 매체 '민들레'는 홈페이지에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155명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희생자 155명의 실명이 적힌 포스터를 게재했다. 명단
케이뱅크는 모바일 금융환경에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을 위한 청소년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2일 경기 하남시 민들레꽃피우기 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금융교육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모바일 금융환경에서 청소년이 알아야 할 금융지식에 대해 케이뱅크 직원들이 직접 나서 강의했다.
금융 패러다임이 오프라인에
포스코1%나눔재단이 포항에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일 희망날개 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 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120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같은날 희망공간 사업의 결실인 포항 카리타스 보호작업장과 복지시설 민들레공동체 시설 리모델링 준공 현판식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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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총 9명의 비대위원 인선을 확정했다. 주 위원장은 본인을 포함해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원장 등 당연직 비대위원 3명을 제외한 6명의 지명직 비대위원 인선을 마쳤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비대위원 인선을 의결했다
지명직 비대위원에는 엄태영 의원(초선·충북 제천시 단양군), 전주혜 의원(
與, 대통령 친분 앞세워 계파 구성민주당, 차기 대권주자 중심 결집본업 잊고 당내 권력 쟁탈전 몰두계파색 옅은 초선에 ‘은밀한 초대’친목모임서 충성맹세 통과의례도“인맥 확대 기회… 거절 어려워”
21대 후반기 국회가 4주째 공전하면서 ‘놀고 먹는 국회의원’이라는 비판이 거세지만 정작 여야 의원들은 요즘 각종 모임과 행사에 참석하느라 분주하다. ‘본업’인 입
북한의 대외선전매체가 국민의힘 당권싸움과 관련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조롱하는 만평을 내 보내자 이 대표가 “신경꺼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에 북한 대남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공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사만화 한 컷을 올렸다. 그러면서 “북한 만화에까지 등장하다니 영광입니다. 북한은 신경꺼라”며 짧은 입장도 함께 밝혔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주도하는 ‘혁신24 새로운 미래’(이하 새미래)가 이번 주 출범한다. 친윤(친윤석열)계 의원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민들레’(민심 들어 볼레)는 계파 갈등 논란에 휩싸여 주춤한 모양새다.
새미래는 오는 22일 국회에서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 선진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첫 연사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다.
새미래는
농협하나로마트 여의대방로점 찾아박홍근 "수박이 아니라 금박" 탄식물가폭등 현장점검 경청회서 "정부 대책 마땅찮아서 걱정 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물가 폭등에 대해 "단기 대책으로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쏟아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농협하나로마트 여의대방로점을 찾아 물가 현장을 점검했다. 김성환 정책위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국민의힘을 향해 “아직 정치 물이 덜 든 대통령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당권 투쟁에만 열을 올린다면 국민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작심 비판했다.
13일 홍 당선인은 페이스북에 “가까스로 정권 교체를 이루고 국민의 도움으로 지방선거에도 선전했으면 당이 하나가 돼 정권의 기초를 다지는 데 전념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당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