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저소득 한부모 가족에 대한 아동양육비 지급 소득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60%로 확대되고, 지원금액도 월 20만 원으로 상향된다.
또 맞벌이가구 등의 양육공백 최소화를 위한 시간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기간이 연 960시간으로 늘어나고,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액도 월 1만3000원(연 15만6000원)으로 인상된다.
기획재정부가 5일 발간한
서울 마포구는 1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미혼모‧부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 미혼모와 미혼부는 각각 2만345명, 6307명으로 2만6000명이 넘는다.
그러나 이들은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전통적 가족형태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사회적 편견 속에서 차별받고 있다. 가족의 형태는
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하는 아이의 수를 나타내는 것이 합계출산율이다. 합계출산율이 2.1이 되면 인구의 노령화를 걱정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생산가능 인구를 유지할 수 있다. 많은 선진국이 출산율 2.0 수준을 목표로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런데 근래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0.8 언저리를 맴돌면서 우리에 앞서 인구소멸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29일 방영을 시작한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신임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가 대형 로펌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다.
1화 0.9%(닐슨코리아·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시작한 시청률은 6일 방송된 3회에서는 4%를 돌파하며 EN
더불어민주당 20대 대선 경선에 도전한 이낙연 후보는 13일 저출생 대책 정책을 발표하며 "출생률로 대통령의 업무수행 실적을 평가받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국가와 사회의 역량을 아이를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하고, 기존의 관습을 벗어나 대담하게 제도를 고쳐야 한다"라며 저출생·인구절벽 대응 정책 공약을 발표
전진 아버지 찰리박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찰리박은 25일 오전 재방송된 MBN ‘현장특종 르포세상’에서 녹록치 않은 일상을 전했다. 찰리박은 현재 건강 상태가 악화돼 3년째 투병 중이라고 전했다.
찰리박은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지하 연습실을 개조해 생활 중이다. 그는 아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본인의 상태가 이정도일 줄은 모를 것이라 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15일 발표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2025년)’에서 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로 성차별적 노동시장을 지목했다. 저임금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노동자로서 생존을 위해 결혼·출산을 기피하거나, 출산·육아여건을 고려해 출산 후 노동시장 이탈(경력단절)을 선택해야 할 상황에 직면한다는 것이다. 여성의 교육·임금수준이 높아
출생신고 전 미혼부 자녀에 대해서도 29일부터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출생신고 지연으로 병·의원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미혼부 자녀에게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미혼부 자녀는 가정법원에 친생자 출생신고 확인신청서 제출 후 법원의 확인절차가 끝날 때까지 출생신고가 지연돼 병·의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 동작구가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미혼모ㆍ미혼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자녀 양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최초로 아동양육비, 냉난방비, 임신ㆍ출산진료비를 모두 지원한다.
10일 동작구에 따르면 대상은 한 부모가족증명서 발급 대상자(중위소득 일반 한 부모 60%, 청소년 한부모 72% 이하)로서 동작구 6개월 이상 주민등
한부모와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사회적ㆍ개인적 수용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혼인ㆍ혈연관계 아니어도 주거와 생계를 공유하면 가족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에 대한 국민의 인식 변화를 살펴보고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5월 18~29일 엠브레인 퍼블릭을 통해 전국 17개 시ㆍ도에 거
미혼부의 자녀 출생신고를 간소화하는 이른바 ‘사랑이법’ 적용 범위를 넓게 해석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이 출생등록될 권리를 처음 인정하면서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의료ㆍ교육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등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보호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A 씨의 혼인외 출생자에 대한 출생신
배우 김승현이 옥탑방을 떠난다.
1월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옥탑방을 떠나 이사 준비를 하는 김승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승현은 “제가 드디어 10년 넘게 지낸 옥탑방을 벗어나게 됐다. 장 작가와 신혼집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승현은 MBN 알토란에서 만난 장정윤 작가와
◇ 양준일, '식품회사 광고 찍는다' 소문 나돌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양준일 광고 및 팬미팅'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가지 소문이 돌고 있다. 일단 양준일은 오는 20일 귀국해 팬미팅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경향'은 공연업계 관계자 말을 빌려 양준일이 곧 귀국해 크리스마스 즈음이나 늦어도 올해 안으로 팬미팅을 열 예정이라고 보
모델 출신 배우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16일 김승현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내년 1월 12일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 매체가 공개한 청첩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사글에 "살림하는 남자와 알토란같은 여자 둘이 만나 결혼합니다"라는 글귀로 눈길을 샀다. 김승현은 현재 KBS2T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홀트아동복지회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부에서 한부모 가족 인식 개선 동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샘은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지난 9월 16일부터 약 2달간 ‘미혼한부모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 해소 및 올바른 인식 확산’을 주제로 공모전을 열었다. 해당 기간 동안 총 50개의 작품을 접수했
미혼부 ㄱ씨는 6년째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직 출생신고를 못 하고 있다. 중국인 아내가 출산 후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본국으로 돌아가서다. 어린이집은 물론, 학교에도 못 보낼 상황이다. 예방접종조차 못 했다. ㄱ씨는 6년째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고 있지만, 아직도 방법을 못 찾고 있다. ㄱ씨의 아이는 법적으론 ‘존재하지 않는
-알토란 작가 고은정, 김승현 어떤 면에 끌렸나
-알토란 작가 고은정, 미혼부 김승현 잡은 이유는?
알토란 작가 고은정이 김승현을 만나게 된 것은 매우 힘든 결정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김승현은 최근 ‘알토란’ 고은정 작가와 핑크빛 일상을 보내고 있다. 김승현이 방송에 복귀할 당시 그의 열애와 결혼에 가족들을 여러 차례 고개를 숙여야 했다.
배우 김승현과 알토란 작가가 결혼설을 두고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2일 김승현이 MBN ‘알토란’ 작가 A씨와 결혼설에 휘말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상견례를 마쳤으며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김승현 측은 “사귀는 사이는 맞다”라고 인정하면서도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 연인으로 발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살림남2'에 출연 중인 모델 출신 배우 김승현이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TV리포트는 김승현이 내년 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알토란' 방송 작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MBN '알토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적극적인 김승현의 구애로 결혼까지 성사됐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승현 측 관계자는 "여자친
혼자서 아이를 돌보는 '싱글대디'가 정책의 울타리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한부모가족실태조사'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의 수를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진선미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해 11월 '2018년 한부모가족실태조사'와 함께 한부모가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