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박 “미혼부로 5년간 전진 키워, 행복하게 살았으면”

입력 2020-12-25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출처=MBN)

전진 아버지 찰리박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찰리박은 25일 오전 재방송된 MBN ‘현장특종 르포세상’에서 녹록치 않은 일상을 전했다. 찰리박은 현재 건강 상태가 악화돼 3년째 투병 중이라고 전했다.

찰리박은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지하 연습실을 개조해 생활 중이다. 그는 아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본인의 상태가 이정도일 줄은 모를 것이라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앞서 그는 25살이란 나이에 아들 전진을 엄마 없이 5년간 홀로 키웠다고 밝혔다.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들을 위해 결혼을 감행했지만 순탄치 못했던 것.

그는 아들 전진에게 “아버지의 불행했던 결혼 생활은 잊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 방식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5,000
    • -3.75%
    • 이더리움
    • 3,267,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8
    • -3.63%
    • 솔라나
    • 134,500
    • -4.34%
    • 에이다
    • 408
    • -5.34%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76%
    • 체인링크
    • 13,720
    • -5.9%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