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지금, 우리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변화를 겪는다. 특히 겨울 내내 건조한 날씨로 인한 피부 손상에, 계속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무너진 피부밸런스와 트러블까지 더해져 현재 우리의 피부는 심각한 상태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피부 상태를 고려하고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제품들을 함께
물 없이 세안하는 클렌저, 로션 후 바르는 스킨, 스킨 전에 바르는 에센스 등 상식을 깬 뷰티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혁신적인 시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력 있는 아이템들이 계속 출시되면서, 별도의 마케팅 활동 없이 그 자체로 회자되고 있는 것이다.
◇베리떼, 물 없이 세안 클렌저·로션 후 바르는 스킨= 베리떼의 ‘딥 클렌징 워터’는 물로만 세
2013년 새로운 동안 트렌드로 작은 얼굴과 탄력, 생윤기(生윤기)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트렌드 선택쇼 ‘100인의 선택’에서는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해 새로운 동안의 조건으로 생윤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 출연한 피부과 전문의는 “탄력과 깨끗한 피부 말고도 떠오르는 새로운 동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제품 ‘미안피니셔’가 최단 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미안피니셔’는 4월 1일 출시돼 판매 2주 만에 30억원 판매를 기록했다. 3주 만인 지난 23일까지 50억원을 돌파하며 설화수 신제품 중 최단기간 내 최다판매의 기록을 세웠다.
‘미안피니셔’는 에센스나 크림을 사용한 후 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발라 하루 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