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가(家) 오너 4세 박정원 회장, 박지원 부회장이 자주 찾는 '소박한 맛집'이 직원들과의 또 다른 소통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형제는 동네마다 숨겨져 있는 맛있지만 저렴한 식당, 일명 '회장님 가이드'에 직원들과 자주 방문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소통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이 자주 찾는 1만원대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이 친환경 인테리어 마감재 전문기업 ‘저메이드(GERMADE)’를 공식 입점시키고 부분시공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집닥에 따르면 이번 입점 제휴로 천연 목화솜 실내 마감재를 비롯해 친환경 소재의 고급 인테리어 시공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특가 혜택은 집닥을 통해 무료 견적신청을 하고 실측과 계약
유통업체가 ‘맛집’ 경쟁에 발벗고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들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음업장 매출이 유치 이전 대비 늘어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의 빵, 떡, 닭강정 등 인기 맛집이 잇달아 입점했다. 신세계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열리는 올해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는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풍광까지 잘 보인답니다. 내일(5일)도 또 와서 숨은 명당으로 알려진 이곳,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즐기려고요.”
미쉐린(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이하 미쉐린 페어)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독일 주방용품업체 WMF가 26일 와이즈오토의 강남 전시장 2층에서 ‘독일 테크놀로지데이’ 행사를 열었다.
독일 테크놀로지데이 행사는 WMF와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인 와이즈오토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두 브랜드의 소비자를 초대해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질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WMF는 혁
‘신기루 식당’이 강원도 인제를 찾았다.
19일 방송된 MBC ‘신기루 식당’에서는 박준형, 정유미, 라비를 비롯해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의 셰프 조셉 리저우드,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 웨사가 레스토랑이 생길 강원도 인제로 향했다.
‘신기루 식당’은 ‘단 하루 영업’을 콘셉트로 밤이 지나면 사라질 ‘신기루’ 같은 레스토랑을 여는 것이 핵심이
아워홈은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더고’는 간편하게 먹는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지난 7월 론칭한 냉동도시락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더고’ 제품은 통모짜치즈ㆍ불닭, 소고기 덮밥 정식, 로제파스타ㆍ미니함박 총 3종이다.
‘통모짜
하이트진로의 청정라거 '테라'가 다채로운 국내 미식문화 확산과 브랜드 활동을 위해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MICHELIN Guide Seoul)과 손잡았다.
하이트진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청정라거 테라를 공식 맥주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국내 맥주 브랜드를 공식 파트너로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대진미’, ‘명동에서 온 작은 한입거리들’ 같은 일부러 촌스러운 듯한 요리 이름을 지었다. 오픈한 지 1년이 됐는데 앞으로도 손님들에게 유머를 전하고 싶다.”
구성진 이름과 달리 이색적인 식재료에 화려한 데코레이션, 간결한 와중에 위트 있는 맛을 콕 짚어내는 이 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신세계조선호텔이 선보인 부띠크호텔인 레스케이프 호텔의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노포 맛집이 추석 선물세트에 담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 고유의 비법과 명성을 간직한 노포 맛집과 손잡고 ‘노포 맛집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18일 밝혔다. 노포(老鋪)는 오랜 세월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店鋪)를 의미하는 것으로, 최근 방송,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전라남도의 유명 종
여행의 만족감은 좋은 숙소를 골랐을 때 배로 상승한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맞이하는 숙소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 어떤 볼거리나 먹거리로도 기분 좋아지기 어렵다.
7월 3~6일 묵었던 홍콩 구륭반도에 위치한 호텔 코디스(Cordis)는 최고의 여행지 중 한 곳이었다. 특히 여행 일정 중 하루는 빼놔야 했다. 호텔에서 누리는 '홍캉스(홍콩+바캉스)'를 즐
이마트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피코크’가 줄 서서 먹는 맛집 음식을 통조림에 담았다.
이마트는 올해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된 금돼지 식당과 손잡고 다음 달 1일 ‘피코크 금돼지 식당 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가격은 200g 한 캔에 3880원, 3개 한 묶음인 기획 상품은 776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
불볕더위다. 주변에서 "덥다"라는 불평 일색이다. "숨 막혀. 우리나라 왜 이래?" 그들에게 답했다. "홍콩 다녀오면 이 날씨도 감사할 뿐이야."
7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홍콩에 다녀왔다. 정말 찌는 듯한 더위였다.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는 상당했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기분이랄까. 가이드는 홍콩에선 실내 온도를 평균 16~19도에 맞
롯데백화점이 ‘가을학기 문화센터 회원모집’을 실시한다.
롯데백화점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가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24일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원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롯데백화점은 올가을 문화센터 주제를 ‘미식의 세계’, ‘책 읽는 가을밤’, ‘친환경적 삶’, ‘남자들의 취미생활’, ‘집순이 집돌이
홍콩에 다녀왔다. 3박 4일 일정이다. 마카오를 방문하는 일정 없이 오직 홍콩만 누볐다.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기간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짧게만 느껴졌다. 먹는 데 8할을 썼는데도 못 먹고 온 음식들이 생각나서다.
홍콩은 말 그대로 미식의 도시였다. 한국에서는 줄 서서 먹어야 해서 '슬로우푸드'처럼 여겨지는 흑당버블밀크티는 말 그대로 '패스트푸드'였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셰플리가 차세대 중식 리더 최형진 셰프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해 ‘마라 마파두부 정식’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최형진 셰프와 콜라보 해 탄생한 이번 신메뉴는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향신료 중 하나인 ‘마라’를 써 매운 맛을 선보인다. 고슬고슬한 밥알과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탱글 한 두부
매일유업은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지난달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개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국내 치즈 제품 중 최초로 4종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상하치즈가 수상한 제품은 ‘상하치즈 더블업 체다’와 ‘상하치즈 리코타치즈’가 2스타를, ‘상하치즈 까망베르 치즈’와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특급호텔 더 플라자가 10년만에 한식당을 개점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한국 스타 셰프들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4개 레스토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4개 레스토랑은 모던 한식당 '주옥'과 양식당 '디어 와일드'(Dear Wild), 샴페인바 '르 캬바레 시떼'(Le Cabaret Cite),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대표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의 총괄 셰프로 강민구 셰프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강 총괄 셰프는 2010년 미국 일식당인 '노부(Nobu)'의 바하마 지점에서 최연소 총괄 셰프로 근무했다. 2014년부터 서울에서 모던 한식 레스토랑 '밍글스'를 운영하며 미슐랭(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받았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신라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에 6년 연속 미쉐린(미슐랭) 3스타를 받은 세계적인 셰프가 방문해 특급 요리비법을 전수했다.
호텔신라는 네덜란드의 야콥 쟝 보어마 셰프가 1일 ‘맛있는 제주만들기’ 16호점 제주콩순옥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야콥 쟝 보어마 셰프는 ‘유럽의 식자재 박사’로 불리며 제철 식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