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방용품 ‘WMF’, 독일 테크놀로지데이 행사 성료

입력 2019-09-27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WMF와 메르세데스-벤츠가 함께한 독일 테크놀로지 데이 행사 (사진제공=WMF)
▲WMF와 메르세데스-벤츠가 함께한 독일 테크놀로지 데이 행사 (사진제공=WMF)

독일 주방용품업체 WMF가 26일 와이즈오토의 강남 전시장 2층에서 ‘독일 테크놀로지데이’ 행사를 열었다.

독일 테크놀로지데이 행사는 WMF와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인 와이즈오토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두 브랜드의 소비자를 초대해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질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WMF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퓨전테크’를 비롯하여 WMF 고유 기술로 개발된 WMF 크로마간(WMF Cromagan®)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주방용품, 1인 가구에 특화 된 미니 사이즈의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또한, 미슐랭 2스타 권우중 셰프를 초대한 요리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권우중 셰프는 WMF 퓨전테크를 오랜 기간 사용하고 연구한 끝에, 가정에서도 손쉽고 맛있게 완성할 수 있는 '송이삼계솥밥'을 선보였다. 권우중 셰프는 “메뉴 선정에 있어 퓨전테크 냄비만의 장점인 ‘빠르고, 건강하고, 맛있게’를 한번에 보여드릴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삼계솥밥'을 준비하였다”며 ”퓨전테크는 뛰어난 열전도와 열분배로 빠르게 만들 수 있고 표면이 매끄러워 닭을 구울 때 눌어붙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프라이팬이 없이도 집에서 간편하게 삼계솥밥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93,000
    • +0.92%
    • 이더리움
    • 4,623,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952,000
    • +0.26%
    • 리플
    • 3,058
    • -0.91%
    • 솔라나
    • 208,900
    • +3.98%
    • 에이다
    • 586
    • +1.56%
    • 트론
    • 439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90
    • +2.39%
    • 체인링크
    • 19,670
    • +1.03%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