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은 생성형AI로 완성반도체가 핵심…국제경쟁력 원천정부·업계 원팀돼 주도권 확보해야
올해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지구촌 최대의 전자·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4’에서는 온디바이스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소개돼 지구촌을 뜨겁게 달궜다.
2월 26부터 2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자산을 쉽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지갑 서비스 '클립(Klip)'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립은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에서 쉽게 가상자산을 접해 볼 수 있도록 개발됐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모바일 앱 우측 하단의 '더 보기' 탭 내 '전체 서비스'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와 함께 국내·외 인터넷거버넌스 차세대 인력양성을 위한 '제4회 아·태 인터넷거버넌스 아카데미(APIGA)'를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인터넷거버넌스는 인터넷 보안이나 프라이버시, 주소자원 문제, 망중립성 문제 등을 이용자와 시민단체, 기업, 정부가 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혁신과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2030 비전 선포식'을 16일 KISA 나주본원에서 개최했다.
KISA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0년 및 그 이후의 디지털 미래사회 선도를 위한 기관의 발전 방향을 설계하기 위해 '미래위원회' 논
글로벌 IT 산업을 이끄는 두 거인,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와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일축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쿡 애플 CEO는 이날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세계인터넷대회(World Internet Conference)’ 기조연설에서 AI 긍정론을 피력하면서 AI에 인성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삼성과 SK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다. 사물인터넷은 집 밖에서도 집 안 환경을 관찰하거나 통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공유하는 기술이다.
사물인터넷은 미래 인터넷 시대를 주도하게 될 기술로 전망되고 있어, 인터넷과 떼려야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이 23일 국가 ICT 재도약과 미래인터넷 선도를 위해 새로운 CI(기관 이미지)를 선보이고, 2개 청사로 분리돼 있던 사무공간을 하나로 통합했다.
인터넷진흥원이 2009년 3개 기관이 통합 출범한 이후 약 600여명의 직원이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동빌딩과 IT벤처타워로 각각 분리돼 있
이재섭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 연구위원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총국장에 당선됐다. 한국인이 고위직 자리에 진출한 건 우리나라가 1952년 ITU에 가입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ICT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위원은 24일 ITU 전권회의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린 표준화총국장 선거에서 총 투표수 169표
0.8초 안에 풀 HD급 영화 한편을 전송할 수 있는 인터넷 기술이 개발됐다.
다산네트웍스는 20일 부산 벡스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장에서 전세계 ICT 장관과 전문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SK브로드밴드의 서비스 망을 통해 세계 최초 10기가 인터넷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기술은 국내 통신장비 1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세상이 열렸다. 자동차와 가전, 가구에도 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기업들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방위적 보안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수출하는데 주력하
미래창조과학부는 현재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보급 확산을 위해 과천, 천안 등 23개 도시(기가시티)에 기가인터넷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23개 기가시티 지역 내 8200여 가구에서는 1기가 속도의 유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동시에 최대 400Mbps 속도의 기가와이파이를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무선기기도 이용
미래인터넷의 기술흐름과 방향을 알아보기 위한 ‘글로벌 미래 인터넷(GIF) 서밋 2013’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국인터넷진흥원과 미래인터넷포럼(FIF)이 공동 주관, 국내 미래인터넷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인터넷 이해관계자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미래인터넷 분야의 리더급 연사들
미래창조과학부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코리아나 호텔에서 한-EU간 미래인터넷 분야 공동 연구 주제 도출을 위해 ‘한-EU 미래인터넷 분야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제4차 한-EU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미래인터넷 분야의 공동 워크숍 개최를 합의함으로써 이루어진 행사로, 한-EU간 공동 연구 추진과 기술 협력을
아큐픽스 시스템 사업본부(SI: System Integration)가 신규 솔루션 사업 첫 해외 수주를 성사시켰다.
아큐픽스는 27일 시스템 사업본부(SI: System Integration)가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 Malaysian Communication and Multimedia Commission)로부터 L7 기반 차세대 네트워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ICT)로 창조경제를 견인할 민간전문가 CP(Creative Planner) 9명을 새로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7월 진행한 CP 채용 공모에서 총 168명의 지원자 중 9개 분야에 신규 CP를 선정했다. 김영명 KT종합기술원 상무 연임한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다.
앞으로 CP들은 산학연관과 협력해 혁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수도권 지역 ‘제2차 미래인터넷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픈플로우코리아 류기훈 대표, 캐노니컬코리아 심장훈 컨설턴트, 청암국제특허 손승희 대표변리사 등 전문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SDN 기술
모다정보통신은 5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M2M(사물인터넷) 관련 대표업체로 간담회에 참석해 M2M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비롯해 다산네트웍스·모다정보통신·아이엔소프트·솔트룩스 등 주요 중소기업체 대표들과 미래부 관계자, 한국인터넷진흥원·정보화진흥원·정보통신산업진흥원·방송통신전파진흥원
2017년까지 인터넷 신산업 시장 규모가 10조 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4일 인터넷 신산업 관련 기업을 1000개로 늘리고, 일자리 5만 개를 창출하는 계획을 담은 ‘인터넷 신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인터넷 신산업 육성 방안에는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산업 등에 대한 기반조성, 시장 창출, 경쟁력 강화, 해외 진출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