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잠실점과 청량리점에 '더티니핑 미니 매장'을 열었다. 어린이 고객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IP를 활용해 완구 매장을 체험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청량리점에 조성된 매장에서는 디저트·음료를 맛볼 수 있는 티니핑 카페와 굿즈샵을 결합해 상품 구매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애플스토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전자제품 전문 소매업체 베스트바이의 주요 매장 내에 삼성제품 전용 미니매장인 ‘삼성체험관’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4의 미국 출시 시점에 맞춰 오는 8일 새 매장들이 문을 열기 시작하며 그 숫자는 500개에 이를 것이라고 삼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