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오후 7시 영국 리버풀에서 제 11회 고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촌 이종근 회장이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세계보건기구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2006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매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을 포함해 총 10만달
우리나라 여성 1인당 평균 출산율이 1.3명에 불과해 전 세계 국가 중 꼴찌에서 4번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성장률도 0.5% 수준으로 전 세계 인구성장률(1.2%)과 두 배 이상 차이가 났다.
19일 인구보건협회가 발간한 유엔인구기금(UNFPA)의 ‘2016 세계인구현황’ 한국어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여성 1인당 평균 1.3명으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도핑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선수들이 드러나고 있다.
스포츠 중재재판소(CAS)는 18일(현지시간) 여자 접영 100m에서 4위를 기록한 천신이(중국)가 금지약물 복용 사실을 숨기기 위한 은폐약인 하이드로클로로티아지드에 양성반응을 보여 실격처리했다고 밝혔다.
CAS는 또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경기에 출전했다가
원정식(26·고양시청)이 리우데자네이루 역도 남자 69㎏급 B그룹에서 2위에 올랐지만, 메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원정식보다 높은 무게를 신청한 A그룹 12명이 경기를 치를 예정이기 때문이다.
원정식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B그룹 경기에서 인상 143㎏, 용상 177㎏, 합계 320㎏을 기록했다. 인상 144㎏, 용상
국내 유일의 주류 단일품목 전시회인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가 올해로 14년째를 맞는다.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코엑스 Hall C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는 스페인과 그리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몰도바, 캐나다 등 약 24개 국가 250개사가 400여 개 부스를 열고, 와인과 위스키, 사케, 맥주, 전통주
올 연말 임기가 만료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후임 지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초 여성 총장 탄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 총장의 임기는 올해 말로 끝난다. 70년의 유엔 역사에서 반 총장을 포함해 모두 8명의 사무총장이 선출됐지만 여성 총장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이 때문에 반 총장 후임은 여성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한국 테니스 유망주 정현(20ㆍ삼성증권 후원)이 일정을 바꿔 호주오픈 혼합복식에도 출전한다.
정현은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1회전에 라두 알보트(몰도바)와 함께 출전했지만 파블로 안두하르-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 조에 1-2(6-3ㆍ3-6ㆍ4-6)로 졌다.
지난 18일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동유럽국가인 몰도바에서도 테러 징후가 포착돼 전세계가 또 한번 테러 공포에 떨고 있다.
26일(현지 시각) 몰도바 경찰은 "수도 키시나우와 북부 도시에 대한 테러공격을 계획하던 분리독립 무장그룹 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몰도바 당국에 따르면 무장단체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반국 '공화국'같은 분리독립체 창설을 목적으로 발티의 정부 시설을 습격하고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도바, IS 테러대상국 중 하나…대체 왜?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몰도바가 소개된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테러 대상국에 몰도바를 포함시켜 화제다.
IS는 지난 25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에 올린 선전 영상에서 테러 대상으로 지목한 60개국의 국기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한국을 포함 미국과 러시
'걸어서 세계속으로' 동유럽의 보석 '몰도바' 소개…어디 있는 나라야?
동유럽에 위치한 몰도바라는 나라가 화제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동유럽의 보석으로 알려진 몰도바가 방송됐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최초로 소개하는 몰도바는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지로 기
잉글랜드가 유로 2016 예선전 10전 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13일(한국시간) 이투아니아 빌니우스의 LFF 스타디오나스에서 열린 유로 2016 E조 예선 10차전에서 리투니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참가국 중 유일하게 10전 전승을 거두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웨인 루니(30)가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애플뮤직 출시국 115개국, 한국은 쏙 빠지고 우간다는 포함되고…
애플뮤직이 지난달 30일 오전 8시(현지시간) 전 세계 100여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애플뮤직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국가는 모두 115개국다. 아프리카-중동-인도 지역 36개국, 아시아-태평양 15개국, 유럽 33개국, 라틴 아메리카-카리브해 연
신의 음악소리에 비유되는 팬플륫 악기로 천상의 소리를 내는 김창균 Syrinx(시링크스) 앙상블의 공연이 오는 3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김창균 Syrinx는 현재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팬플륫 연주로 현악 앙상블과 피아노로 구성, 국내 팬플륫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도전하고 있어 이번 공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고교 테니스 유망주 정현(151위·삼일공고)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맥도날드 버니 인터내셔널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단식 8강에 올랐다.
정현은 4일(한국시간) 호주 버니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라두 알보트(166위·몰도바)를 2-0(6-3 6-3)으로 제압했다.
지난주 홍콩 챌린저 단식 준결승까지 오른 정현은 카일 에드먼드(148
2012년 이탈리아 초호화 유람선 콩코르디아호 좌초 당시 모든 승객을 버리고 배를 탈출해 비난을 샀던 선장이 법정에 출석해 자신의 부주의로 참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그로세토에서 열린 공판에 처음 출석한 프란체스코 셰티노 선장(54)은 “재난의 원인은 멍청한 실수 때문이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말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지하철 탈선 사고가 발생해 20여명이 사망한 가운데 외국인 사망자도 6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현지시간) 오전 8시 40분께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지하철 탈선 사고가 발생했다. 출근길 승객을 가득 태운 열차가 급정차하면서 앞쪽 전동차 3량이 탈선한 것이다.
현지 재난당국에 따르면 이번 지하철 사고로 지금까지
독일 정부는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주재 미국 중앙정보국(CIA) 최고 책임자를 전격 추방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슈테펜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추방 대상자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은 채 "미국대사관의 베를린 역장(station chief)에게 떠나라고 했다"고 밝혔다.
'역장'은 특정 국가에서 신분을 위장하고 임무
유럽연합(EU)이 옛 소련 국가인 우크라이나ㆍ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ㆍ몰도바와 자유무역협정(FTA)을 포함한 포괄적인 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27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이라클리 가리바슈빌리 조지아 총리 그리고 유리 란케 몰도바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협력협정 서명
한국의 1인당 음주량이 세계 15위를 기록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국의 국민 1인당 연 알코올 섭취량은 12.3ℓ를 기록했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벨라루스가 17.5ℓ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몰도바(16.8ℓ) 리투아니아(15.4ℓ) 러시아(15.1ℓ) 루마니아(14.4ℓ)가 ‘톱5’에 들었다.
아시아에
친러시아 분리주의 시위대가 점거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정부군과 분리주의 무장 세력이 충돌하면서 또 다시 유혈사태가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동부 슬라뱐스크에서 정부군과 분리주의 무장 시위대가 충돌해 양측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이날 작전으로 정부군 4명이 숨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