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KFC 제품을 추천했다. 경쟁사인 버거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를 운영하는 정 회장의 추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 부회장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녁으로 KFC를 먹는다”라며 “후배가 여기 사장으로 온 뒤 많이 바뀌었다, 한번 먹어봐라”라는 글과 함께 제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KFC 치킨과 코울슬로,
SPA·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9월 첫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 화장품 브랜드 '미샤'·'VDL', 햄버거 브랜드 '맥도날드'·'버거킹'이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올리브영 올영세일
- ~5일
- 아임프롬 허니마스크, 케라시스 히트액티브 등 100원 특가
올리브영이 5일까지 700여
화장품, 푸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5월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 브랜드 '브이티 코스메틱'·'아리따움'·'에뛰드하우스',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도넛 브랜드 '던킨도너츠'가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브이티코스메틱
- ~12일
- 시카라인 3만 원 이상 구매 시 방탄소년단 카탈로그 증정, 최대 40% 할인
브이티코스메틱(
버거킹은 히트 상품 ‘몬스터 시리즈’가 출시 8개월 만에 800만개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버거킹은 지난해 4월 몬스터 와퍼와 몬스터 와퍼주니어를 한정 출시해 한달 만에 100만개를 팔았다. 이후 6월 몬스터X까지 출시하며 소비자 호응을 얻으면서 몬스터 시리즈는 정식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몬스터 시리즈는 월 100만개
요즘 1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주머니 사정은 여의치 않지만 치솟는 물가에 단돈 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직장인의 경우 점심시간에 김치찌개(6000~7000원대)를 먹고 커피(5000~6000원대)를 마시면 하루 평균 1만3000원 이상을 지출하게 된다.
이제 ‘점심값 만원 시대’는 옛말이 됐
외식업계의 가격 문턱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할인을 이용한 각종 프로모션을 벗어나 제품 출시부터 가격을 고려한 고품질의 메뉴 개발에 힘쓰며 고객을 불러 모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새롭게 출시한 메뉴 ‘히어로 시즌2’의 가격을 다른 제품에 비해 낮췄다. ‘히어로 시즌2’는 ‘하와이안베이비’(단
버거킹은 역대 와퍼 중 가장 크고 푸짐한 양을 내세운 ‘몬스터 와퍼’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스터 와퍼(단품 9900원)는 버거킹에서 나오는 기존의 와퍼 보다 다양한 토핑을 자랑한다. 직화로 구운 패티에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양파, 치즈와 토마토 랠리쉬 소스, 마요네즈가 곁들여져 있고 불에 직접 구운 로얄 그릴드 치킨 패티까지 추가되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