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진행자(BJ) 양산의 영웅이 라이브방송 진행 도중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양산의영웅-리얼리티 공포체험 NO.1’ 채널을 운영하는 BJ 양산의 영웅 오모(39) 씨는 충남 논산에 있는 폐 모텔에서 촬영하던 중 변사체를 발견했다. 오 씨는 해당 건물에서 ‘공포체험’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다.
에쓰오일(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9 소방영웅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최고 영웅 소방관’에는 전준영 소방장(38세ㆍ중앙119구조본부)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준영 소방장은 5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발생한 허블레니아호 침몰 현장에 신속대응팀(구
마취제를 투약한 상태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이 남성과 함께 있던 여자친구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부천지청 여성·강력범죄전담부는 위계승낙살인 등 혐의로 경찰에서 송치된 전 간호조무사 A(31)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부천의 한 모텔에서 남자친구 B(30)씨
노동자의 임금을 떼먹고 잠적한 사업주가 구속됐다.
고용노동부 경기노동지청은 일용직 노동자 57명의 임금 1억500만 원을 체불한 개인건축업자 윤모씨(남·54세)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노동지청에 따르면 구속된 윤씨는 서울 송파구, 인천시, 경기 하남시 등에서 개인주택 신축 공사현장에서 골조공사 분야를 수주한 후
연인과 성관계 중 사진을 찍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2017년 1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
법원이 일명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장대호(38)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전국진 부장판사)는 5일 501호 법정에서 선고 공판을 열고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사법부까지 조롱하는 듯한 태도는 피고인을 우리 사회로부터 영구적으로
이태원 한복판에서 19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를 재현한 현대자동차의 이색전시 이벤트가 펼쳐졌다.
현대차는 서울 이태원에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프로젝트와 연계한 이색 전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벤트에서는 현대차 이태원지점 및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뮤직라이브러리 ‘바이닐 앤 플라스틱(Vinyl&Plas
여기어때 기업회원의 국내 숙소 예약 수가 가파르게 성장해 최근 8개월 새 예약률이 4.5배(3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여기어때는 ‘여기어때 비즈니스’에 가입한 기업들의 국내 숙소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가입사 임직원은 휴양(복지)을 목적으로, '호텔'을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어때에 따르면 ‘여기어때 비즈
모텔 투숙객을 살해하고 훼손한 시신을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8일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장대호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재범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장대호는 이날 자신의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유가족에게 사과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
지난해 6월 일본은 숙박 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택숙박사업법(신민박법)’을 시행했다. 이 법에 따르면 주거용 주택을 신고해 민박으로 운영할 수 있고, 집주인이 거주하지 않는 건물은 ‘주택숙박관리업자’를 등록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주인이 살지 않는 집을 관광객에게 객실로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일명 ‘베케이션 렌털(Vacation lenta
현대카드는 다음 달 25일부터 이틀간 ‘다빈치모텔’을 연다.
다빈치모텔은 현대카드의 새 문화 프로젝트로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천재성을 뽐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공연 라인업은 래퍼 이센스와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뮤지션 선우정아와 안무팀 하와유(H
현대카드는 다음 달 25일부터 이틀간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다빈치모텔은 현대카드의 새 문화 프로젝트로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천재성을 뽐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공연 라인업은 최근 4년 만에 신보 ‘이방인’으로 돌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MC로 발탁됐다.
5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정우성, 이하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연기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정우성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이하늬의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이 호흡
자신이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와 연락한다는 이유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22)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씨는 2018년 12월 경남 김해의 한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통화
BJ 황대호가 성 관련 질환을 언급하며 전 연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버이자 BJ 황대호는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전 여자친구를 도마에 올렸다. 상대 여성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담은 해당 영상에 따르면 그는 "내가 성병에 걸린 것 같다"면서 "니가 생리 중 그곳에서 나는 냄새와 같은
'한강 몸통시신 피의자' 장대호가 23일 검찰로 송치됐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의 신병을 이날 오후 1시께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으로 인계하고 사건을 송치했다.
장대호는 이날 고양지청으로 호송되는 과정에서 차량에 탑승한 채 건물 내로 이동해 얼굴이 취재진에 노출되지 않았다.
앞서 장대호는 8일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가 과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활동한 정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장대호가 과거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에서 활동한 정황이 담긴 글이 확산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장대호는 2011년 관상 카페를 운영했고 일베에서도 활동했다. 일베 이용자로 의심한 이유는 ‘
장대호, 범행 배경 두고 "반성 안한다"
장대호가 자신의 범행을 고려시대 무신 정중부에 비유했다.
21일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38)가 언론 카메라 앞에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오후 2시 장대호는 경기 고양경찰서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나쁜 놈을 죽인 것"이라면서 "반성하지 않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장대호는 자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모텔 종업원 장대호(39)의 얼굴이 공개됐다.
20일 JTBC는 장대호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 17일 오전 1시 47분쯤 장대호가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수한 뒤 사건을 담당하는 고양경찰서로 인계되는 과정에서 취재진 카메라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정보공개 심
장대호가 자수를 결정한 피의자라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태도를 보였다.
장대호는 모텔을 찾은 손님이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를 참지 못하고 살인을 저지른 뒤 훼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대호는 한강에 시신 일부가 떠오르자, 며칠 뒤 자수를 결정했다. 장대호는 인근 경찰서를 찾아 자수하려했지만 강력계 형사를 만나고 싶다는 그의 요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