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에 인수돼 새출발을 앞둔 플레이텍이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1시 10분 플레이텍은 전일 대비 4.89%오른 364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해 11월 라이브플렉스에 인수된 플레이텍은 임시 주총을 열고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 및 게임 운영 서비스업에 관련된 신규사업 추가건을 승인했다. 사명도 ‘로켓모바일’로 바꾼다.
[공시돋보기]라이브플렉스가 지난 11월 인수한 플레이텍에 모바일 게임업을 추가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집중한다.
온라인 게임으로 재미를 본 라이브플렉스가 모바일로 체질 전환을 시도하며 2013년 100억원을 투입했지만 뚜렷한 흥행작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행보가 주목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플레이텍은 3일 임시 주총을 열고 게임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사 컴투스가 갑작스런 급등세를 보였다. 거대 글로벌 IT기업인 알리바바의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는 루머가 시장에 나돈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컴투스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히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컴투스는 전날 대비 7.04% 오른 14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컴투스 주
엔씨소프트가 저평가 해소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33분 현재 전일 대비 3.60%(5000원) 상승한 14만44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해 “주가가 역사상 최저 수준에 위치해 있다”며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상용화와 모바일게임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 등을 통해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고 분석했
이트레이드증권은 27일 모바일게입 업체 컴투스에 대해 더비데이즈의 카카오톡 론칭으로 인한 긍정적 지표 변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더비데이즈가 지난 18일 카카오톡에 론칭한 후 지난 26일 오후 3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기존 단독버전은 11위, 카카오톡 버전은 하루만에 20위권 중반에서 18위로 상승하는 등 긍정
KTF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보는 게임 잡지인 ‘모바일 게임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진’은 최신 게임과 인기게임 등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것에서 나아가 게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모바일 스타스쿨, 게임제작사 인터뷰 등 모바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멀티메일(MMS)형태 게임잡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