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모굴 대표 최재우(24)가 2차 결선에 진출했다.
최재우는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결선에서 78.26점으로 20명 가운데 10위로 2차 결선에 올랐다.
이날 열린 1차 결선에서는 12위 이내의 선수들이 2차 결선에 진출할 수 있다. 2차 결선에서는 6위 안에 든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의 최재우(24)가 2차 예선을 1위로 마치며 결선에 진출했다.
최재우는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예선에서 81.23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최재우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점프를 모두 성공하며 시간 13.81점, 공중 동작 17.31점, 턴 동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임효준이 한국에 첫 금메달은 안긴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은 어떤 종목에서 나올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 4일째인 12일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는 오전 10시 15분 평창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리는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이 될 예정이다.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는 우리나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의 서정화(28)가 1차 결선에서 14위를 기록했다.
서정화는 11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1차 결선에서 72.31점을 기록해 20명 중 14위에 올랐다.
1차 결선에서 12위 안에 들면 2차 결선에 진출할 수 있지만, 서정화는 14위에 그치며 2차 결선 진출에는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의 서정화(28)가 1차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서지원(24)은 아쉽게 탈락했다.
서정화는 11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예선 2차전에서 71.58점을 기록, 20명 중 6위에 오르며 1차 결선에 진출했다.
여자 모굴 경기는 앞서 1차 예
한국 남녀 모굴 대표팀 선수 5명 전원이 결선 직행에 실패했다.
9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모굴 1차 예선에는 서지원(24), 서정화(28)가 출전했다.
서지원은 시간에서 13.39점, 점프에서 10.07점, 턴에서 47.5점을 획득해 합계 68.46점으로 30명 가운데 19위에 올랐다. 서정화는 2차 점프대를 앞두고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모굴예선이 9일 시작됐다. 특히, 국제스키연맹 월드컵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재우(24)가 주목받고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선수들이 슬로프를 자유롭게 활강하며 공중곡예를 펼쳐 예술성을 겨루는 경기다. 백플립, 트위스트 등 선수들의 화려한 공중 기술을 볼 수 있어 ‘설원의 서커스’라고도 불린다.
이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9일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모글 예선전이 시작하며, ‘설원의 서커스’로 불리는 프리스타일 스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스키 고유의 활강에 고난도 공중회전과 몸 비틀기 등 기계체조적 요소가 결합된 종목이다. 이 때문에 관객들은 스키를 신고 날아올라 곡예를 펼치는 선수들을 보며 박진감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1966년 미국에서 알파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9일 오후 8시부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개막식에 앞서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별 종목 예선 경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한 이기정-장혜지는 8일 핀란드와 중국을 상대로 치러진 예선 1, 2차전에서 1승 1패를 거뒀다. 이기정-장혜지는 9일 오전 8시 35분 강릉컬링센터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스노 드라이빙 스쿨(Snow Driving Schoo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춘천 소남이섬에서 개최된 ‘스노 드라이빙 스쿨’은 참가 신청을 통해 당첨된 가족고객 200개 팀이 참가해 신차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을 활용, 오프로드와 빙판을 포함한 모든 주행 환경에서의
CJ제일제당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Cheer Up Food’ 세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Cheer Up Food’ 세트는 비비고, 고메, The더건강한햄, 맥스봉 등 CJ제일제당 주요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CJ제일제당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기간 한국 음식을 그리워한다는
은행권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2008 평창 겨울올림픽 및 겨울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00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협약은 KEB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연합회 회원들이 공동으로 200억 원을 내놓기로 결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KEB하나은행은 평창 겨울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9.71포인트(0.73%) 상승한 1만7804.87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2.03포인트(0.58%) 오른 2083.25를, 나스닥지수는 36.88포인트(0.77%) 높은 4837.21을 각각 기록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인 브렉시트(Brexit)
오는 2018년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일반인들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강원도 평창에 있는 보광 휘닉스파크에서는 28일까지 국제스키연맹(FIS)이 주최한 테스트 이벤트가 열린다. 프리스타일 스키 부문에 모굴·에어리얼·크로스·하프파이브·슬로프스타일 등 5종목이, 스노우보드 부문에 평행대회전·크로스·하프파이프·슬로프스타일 등 4종목이다
신한금융그룹은 8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국가대표 최재우 선수의 후원 조인식을 열었다.
최재우 선수는 2009년 최연소 모굴스키 국가대표로 발탁, 2013년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이 부문 신인왕을 차지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망주다.
그는 지난해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 사상 처음으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해
국내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 개막한다.
동계체전은 25일 오전 10시 강원 용평리조트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서울, 인천, 울산, 강원, 전북 일원에서 펼쳐진다.
17개 시·도 소속 선수들은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정식종목과 스키점프, 프리스타일(모굴) 등 2개 시범 종목에 걸쳐 실력을
미국 태권도계 대부로 불리는 무술인 이준구씨가 ‘자랑스런 미주 한인’에 선정됐다.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싱크탱크) 한미경제연구소(KEI)는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언론박물관 뉴지엄에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이씨에게 기념패를 수여했다.
미국에서 ‘그랜드 마스터’로 불리는 이씨는 1962년 워싱턴DC에 태권도 도장을 개설한 뒤 조지 H
모굴스키 최재우(21, 한국체대)가 미국 디어밸리에서 열린 월드컵 시리즈3차 싱글 모굴에서 4위에 입상했다. 올 시즌 참가한 월드컵 시리즈 중 최고 성적. 2014-2015시즌 열린 1, 2차 월드컵 시리즈에서는 각 14위, 16위를 기록했다. 최재우는 2013년도 세계선수권 5위를 기록한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을 향한 순항을
한국이 첫 출전한 동계올림픽은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였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보다 6개월여 앞선 시점으로 임원 2명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3명의 소규모로 참가했다. 이후 한국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한 1952년 오슬로대회를 제외하고 꾸준히 출전했다.
첫 메달이 나오는 데는 44년이 걸렸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에서 금메달
최재우(20·한국체대)는 한국 모굴스키의 기대주이다. 8살 때 처음 모굴스키를 접한 그는 11살 때 ‘토비도슨처럼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캐나다로 스키 유학을 떠났다. “모굴스키를 하며 내가 발전해 나가는 것이 좋았다”는 최재우는 2013년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10위에 오르며 ‘올해의 신인상’을 차지했다. 지난 소치겨울올림픽에서는 한국인 첫 결선 진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