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가 상반기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바른전자는 지난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각각 39억 원과 1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4%, 255%씩 증가한 수치다. 다만 매출액 부분은 1.1% 감소한 1037억원을 기록했다.
김태섭 바른전자
바른전자(064520)는 멤스(미세전자제어기술 )을 이용한 3축 가속도 센서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발에 성공한 멤스 가속도 센서는 3x3mm 크기의 초소형 제품으로 기존제품에 비해 저전력, 고성능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독자적인 표면 가공기술과 접합기술을 통해 생산비용 및 양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고 제품 구조의 안정성도 크
“수출 시장 다변화와 제품 다각화로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입니다.”
지난달 26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바른전자 임세종 대표는 “치열한 수출전선에서 역동적인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1983년부터 LG그룹에 몸담아 오며 LG산전 전략기획실, 해외기획부장 및 중국 상해법인장을 거쳐 2000년 말 텔슨전자 중국
휴대폰 모션센서 2012년 11억만개로 증가 예상
현재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들은 ‘드레곤볼’이라는 만화책을 한번쯤 접해봤을 것이다.
주인공인 손오공이 주변 인물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드레곤볼을 찾아 나서며 겪는 에피소드가 전반적인 줄거리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는 적과 싸우는 코믹 액션장르다.
"재료매매의 창시자", 100만원으로 5년간 100억을 "투자대회의 살아있는 전설" 등 여러 가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주식계의 고수이다. 2000년부터 매경주최 "대한민국 펀드매니저대회" 실전투자대회 3년 연속 1위로 우리시장에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 외 여타 대회 1위를 휩쓸었던 장본인 이기도하다. 주식경력 24년이라는 경이로운 내공을 갖춘 장본인은 다
파이컴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 ITC)로부터 미국 폼팩터사가 제기한 프로브카드(반도체 검사장치) 및 이 제품을 이용한 반도체 소자업체의 D램과 낸드 플래시 디바이스에 대한 수입금지 신청을 기각한다는 예비판결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파이컴과 폼팩터의 특허 분쟁은 2003년 파이컴이 4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멤스카드로 프로브카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관련업체 파이컴의 우리사주조합은 21일 자사주 26만1500주(지분 1.1%)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파이컴의 우리사주조합은 총 발행주식(2395만6176주)의 6.25%인 149만7534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지난 10월 29일에 취득한 123만주 대비 1.1%(26만1500주)가 증가한 수치이다.
우리
서린바이오는 7일 B형간염 유래 간질환을 진단하기 위해 키트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기술은 서린바이오의 C&D(Connect and Development)전략의 일환으로 서울대 의대 김범준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관련업체 파이컴의 직원들이 저평가된 자사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
파이컴 우리사주조합은 29일 금융감독원에 5%대량변동 보고를 통해 지난 8월부터 금일까지 123만6034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2395만6176주)의 5.16%에 달하는 규모이다.
파이컴의 우리사주조합장
코스닥 상장 인프라 바이오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는 17일 유전자 진단관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유전자 진단 관련 중합효소 연쇄반응 기술(PCR System)을 적용, 제품명은 '엑스피드프렙'(Xpidprep, 이하 엑스프렙)으로 엑스피드I(Xpid I)과 엑스피드 II(Xpid II)로 각각 나뉘어져 있다.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대표 황을문)는 6일 바이오멤스 기반기술을 응용한 '단백질 고정화용 마이크로 칩' 특허기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기술은 서린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멤스(Biotechnology 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 분야에서의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특허로
반도체 및 LCD 검사관련업체 파이컴은 26일 대법원이 선고한 판결로 경쟁사인 美 폼펙터社와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52개월 이상 진행된 美 폼팩터社와 특허분쟁은 특허 4건 모두를 대법원 판결에 따라 무효시키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파이컴과 폼팩터社의 특허 분쟁은 파이컴이 400억원 이상을 투자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멤스카드로 2003
반도체 및 LCD 검사관련업체 파이컴은 25일 한국반도체산업협회로부터 반도체 제품 성능평가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성능평가 인증을 받은 제품은 파이컴이 국내최초로 개발공급하고 있는 멤스카드(MEMS Card: 차세대 반도체 검사장치)로, 이는 반도체 3사의 공동명의로 수여되며 인증업체에 대해서는 상호 교차인증을 받게 된다.
현재 한국반도체산업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전문업체 파이컴은 1사분기 매출액 249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매출액은 전기대비 70%증가했고 전기 2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반도체부분은 멤스카드(MEMS CARD)의 매출증가로 전기대비 58%증가했으며, LCD부문의 경우 검사장비 및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전문업체 파이컴은 1사분기 매출액 249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매출액은 전기대비 70%증가하였고 전기 2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반도체부분은 멤스카드(MEMS CARD)의 매출증가로 전기대비 58%증가했으며, LCD부문의 경우 검사장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관련업체 파이컴은 24일 美 폼팩터사와의 50개월 남짓 진행된 특허분쟁 끝에 마침내 특허소송에서 대법원 판결에 따라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폼팩터의 상고에 대해 폼팩터 패소 판결을 내려 폼팩터사(社)의 특허1건(10개항 모두)이 최종 무효화됐다.
파이컴과 폼팩터의 특허 분쟁은 파이컴이 400억원 이상을 투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전문업체 파이컴은 18일 법원 판결에 따라 美 폼팩터사가 제기한 특허침해금지 본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11부(박형명 부장판사)는 18일 판결을 통해 “파이컴의 제조방법은 폼팩터 특허와 상이하여 동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 라며, 파이컴이 폼팩터의 프로브제조방법 특허 2건을 침해하였다는 폼팩터의 주
나노엔텍이 신규 수익 사업 진출을 통한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플라스틱 마이크로 칩, 바이오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및 실리콘 멤스(Silicon MEMS)와 같은 첨단 기술의 파운드리 서비스(Foundry, 위탁가공생산)를 3월 초부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노엔텍은 현재 국내 중소 바이오 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