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알츠하이머 협회 국제회의(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이하 AAIC) 발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앞서 상반기에만 생명과학분야의 세계적 학회인 키스톤 심포지아와 신경질환 분야 학회 NDS에서 두 차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암 진단ㆍ치료 기업에 투자하는 온콜로지(종양학) 펀드를 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온콜로지 관련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박천웅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펀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인류가 암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건 비즈니스적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과거보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는 13일 제1회 ‘2023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 공모전(2023 Korea Advance Biotech Grant Program)’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머크가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업체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이해하고, 차세대 유망 의약품을 개발 및 상용화하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국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JW중외제약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가 높아졌음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18.18%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3만450원이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1892억 원, 영
최근 주식 시장에서 메드팩토 주가가 크게 흔들이는 등 회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김성진 메드펙토 대표가 직접 주주에게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대신증권이 발행한 메드팩토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아게누스와 메드팩토의 대장암 임상은 대상 환자가 다름에도 불구하
이베스트투자증권은 6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요즘은 성장하는 대장이 대세’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10만 원을 유지했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실적은 연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1% 증가한 8082억 원, 영업이익은 35.6% 늘어난 2301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컨센서스 매출액 80
메드팩토는 최근 공개된 다른 임상데이터 발표로 인한 시장 우려에 대해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4일 밝혔다.
백토서팁 병용요법 임상은 상당수가 간 전이가 있는 환자로, 간 전이가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다른 임상데이터와는 관계가 없다는 설명이다.
최근 공개된 다른 임상의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객관
신라젠은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선싱 및 협력 강화를 위해 키시나 칼리차란(Kishna Kalicharran) 박사를 사업개발 책임자(Head of Business Development)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칼리차란 박사는 캐나다 웨스턴 대학에서 바이러스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존스홉킨즈 대학에서 MBA 및 바이러스학 박사 후 과정을
제약사 로비단체, 미 보건복지부 상대로 소송“IRA, 정부에 약값 협상 권한 부여 조항기업 헌법 권리 침해”
글로벌 주요 제약사들이 미국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간판 정책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담긴 메디케어 약값 협상 조항과 관련해 정부의 통제권이 지나치다는 것이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주
파멥신이 면역항암제 ‘PMC-309’의 호주 임상 1a/b상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s)에 제출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파멥신은 면역 관문의 일종인 ‘VISTA’를 표적하는 면역항암제 'PMC-309'의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7일(현지시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를 오는 9월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유바이오로직스가 콩고와 필리핀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유코백-19' 임상3상 중간결과는 이달 말까지 도출될 예정이다.
백 대표는 이날 미국 보스턴에 열린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체 기술력을 강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에 주력해 위탁개발생산(CDMO) 새로운 시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심에는 지난해 출범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가 있다.
정남진 바이오연구소장(부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바이오인터내셔널(바이오USA)’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연구소의 성과와
글로벌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나라 기업과 기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BIO) USA 2023’에 참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8일(현지 시간)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3에 한국 기업·기관 544곳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작년(255개)보다 2배가 넘는 규모다.
특히 올해 행사엔 머크, 화이자를 비롯해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EN-001’의 담도암(biliary tract cancer, BTC) 대상 국내 임상2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신청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해 11월 진행성 혹은 불응성 담도암을 대상으로 GEN-001과 미국 머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슈퍼NK(SNK01)가 TKI 불응성 비소세포폐암 임상에서 질병통제율(DCR) 100%가 확인되며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엔케이맥스는 이날 TKI 불응성 비소세포폐암 임상1/2a상 임상 중간결과 논문 초록을 공개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6월 4일(현지시간) 포스터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후보물질 ‘GEN-001’의 위암 임상2상 중간분석 결과를 토대로 42명 대상 2단계 임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에 따르면 임상2상 1단계에서 위암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GEN-001과 독일 머크-화이자의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를
HLB가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절차를 밟는다. 회사는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허가 후의 청사진까지 완성한 상태다.
HLB는 리보세라닙의 간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NDA)을 지난 16일(미국시간) FDA에 제출했다. 리보세라닙의 본격적인 임상 개발을 시작한 지 12년 만이다.
리보세라닙은 혈관 내피 성장인자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위암 대상 임상 2상 중간 분석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2단계 임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결과에 따라 독일 머크·화이자의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와 지놈앤컴퍼니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 병용요법이
메드팩토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글로벌 임상 2b/3상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타입 C(Type C)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타입C 미팅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시험 책임 주체(개발사)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는 비정례 성격의 회의다. 개발사가 신약의 개발, 심사와 관련해 FDA에
신한자산운용은 올해 1월 출시한 ‘신한누버거버먼 미국가치주 펀드’가 출시 4개월 만에 432억 원을 모집하며 해외주식형 펀드 중 2023년 가장 많은 유입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들어 해외주식형 펀드 시장은 2355억 원의 자금 유출이 있는 가운데 신규 출시된 펀드가 4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 모집에 성공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