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브랜드 자미온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특별 상품전을 연다.
자미온은 28일부터 롯데백화점 자미온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대리점 및 본사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은품 행사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자미온 매장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금액별 사은품을, 전국 자미온 대리점과 본사 매장은 다음달 5일부터 28일
이대목동병원은 최근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온 프리실라 라자브(3)는 심실중격결손증이라는 심장병을 갖고 태어났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심실중격결손증은 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의 중간에 구멍이 생긴 병이다.
말라위에서는
㈜대웅제약 습윤드레싱 이지덤은 지난달 30일 아프리카 말라위 칼리첼로를 찾아 ‘FC 이지덤’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웅제약 이지덤은 유소년 축구단 ‘FC이지덤’ 창단을 시작으로 축구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용품 지원, 축구 장학생 선발, 현지코치 양성, 유소년 축구리그 참여 및 후원 등을 통한 열정과 도전 정
베네수엘라 증시가 올해의 최고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증시가 478.19%의 상승률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성적이 우수했다.
반면 브라질은 올해 16.02% 빠져 최악의 한해를 보냈다. 한국도 0.7% 가까이 하락하면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베네수엘라 증시는 자본시장을
국제통화기금(IMF)의 집계에 따라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정부 부채 등 경제 주요 부문에서 올해 최악의 성적을 보인 국가를 22일(현지시간) CNN머니가 소개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경제를 살리고자 적극적인 부양책인 아베노믹스를 실시하면서 정부 부채는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일본의 GDP 대비 정부 부채는 올해 24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은 사실상 끝났지만 타 대륙은 아직 예선이 한찬 진행중이다. 하지만 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0일 사이 각 대륙 예선이 재개되면서 몇몇 팀들은 본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짓거나 9부 능선을 넘을 수 있다.
유럽은 A조부터 I조까지 각 조 1위가 본선에 직행하고 2위팀들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B조 2위 불가리아(승점 1
중동 불안에 글로벌 차(茶)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케냐산 중급 차 도매가가 지난주 kg당 2.64달러로 전년보다 34% 하락한 것은 물론 지난 2010년 중반 이후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세계 5대 차 수입국인 이집트의 정국 혼란이 계속되면서 차 수입이 줄어든 것이 주원인이다.
케냐는
기아자동차가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에 14일(현지시간) ‘그린 라이트 센터’의 완공식을 가졌다.
그린 라이트 센터는 지역 주민의 모자 보건, 영양결핍 해소, 말라리아 치료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영유아 사망률을 낮추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된다.
기아차는 그린 라이트 센터에 차량 3대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이 차량으로 분만을 비롯한
2월 중순 어느 날 SBS ‘희망TV’ 작가로부터 방송 출연 제안을 받았다.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진행하는 ‘인디(인간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에 함께하자는 것이었다.
2년 전부터 뜻이 맞는 몇몇 분들과 우리가 가진 기술과 디자인 재능을 나눌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친환경 적정기술 연구회’라는 비공식 모임을 운영 중이다. 국내 NGO 단체들이나, 사내 C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간의 여정으로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나선 가운데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을 방문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세네갈, 남아프리카공화국, 탄자니아를 찾아 무역 및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CNN과 USA투데이 등 미국 주요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고용노동부는 우리나라가 말라위와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체결했다는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 현재로서는 검토한 바 없으며 계획도 없다”고 31일 해명했다.
지난 30일 한 외신매체는 말라위 정부와 야당의 발언을 인용해 한국과 말라위 정부가 말라위의 노동자 10만명을 한국으로 송출하는 내용의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체결했으며, 야당 등 반대파에서 격렬히 반
말라위가 한국에 청년 인력 10만명을 파견하는 안을 강행할 계획이라고 영국 BBC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말라위 정부는 자국의 취업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으로의 인력 파견으로 실업률 하락을 모색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야당 측은 그러나 이를 ‘노예 근로자’라면서 비난하고 있다.
한 야당 의원은 “우리는 언제나 인재 부족을
ISO26000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0년 11월 ISO26000이 발간된 후 세계 40여 개국이 각국의 국가 표준으로 도입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영 투명성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요구와 기대 수준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법과 규정을 제정할 때에 이러한 국가표준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지난 1일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고수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영상이 오는 24일(토) 오후 5시 35분 KBS 1TV 희망로드대장정을 통해 공개된다.
85분 동안 방송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9박10일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진행한 봉사활동 현장 모습을 고스란히 필름에 담았다.
말라위에서 고수는
크리니크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물 부족 지역에 우물을 지원하는 ‘분홍 물방울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크리니크 매장에서 모이스춰 써지 수분 크림(모이스춰 써지 인텐스 크림 또는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크림)을 구매하면 제품 1개당 100원씩 후원금이 적립돼 우물 지원 사업에 기증된다.
크리니크 페이스북에서도 매주 게재되는 아프리카 물 부족
인터파크가 프리미엄 문화서비스 하트박스를 통해 지난해 8월부터 고객과 함께하는 ‘사랑의 문화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인터파크 쇼핑, 티켓, 도서, 여행 상품 구매시 포인트와 별개로 자동 적립되는 하트를 기부함으로써 미혼양육가정, 다문화가정, 중증질환을 극복중인 어린이, 아프리카 기아 및 빈곤층 등에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것이다.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KBS와 국민나눔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KBS 나눔더하기 대축제’가 오는 13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다.
‘다문화 어린이와 함께 하는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개막식과 축하공연은 KBS 1TV를 통해 오후 5시 30분에 전국 생방송 된다. 이와
아프리카 남부의 말라위 정부가 7일(현지시간) 빙구 와 무타리카 말라위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말라위 정부는 이날 내각 명의의 성명에서 무타리카 대통령의 사망을 확인하고 10일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말라위 헌법에 따라 조이스 반다 부통령이 무타라카 대통령의 잔여 임기인 2014년 초까지 말라위를 통치하게 된다.
앞서 무타리카 대통령은
디자이너 회사 썬데이(www.5unday.com)는 구성원 모두가 사장인 독특한 체제다. 5명이 모이면 ‘나누기 5가 아닌 곱하기 5’라는 생각을 가진 이 회사의 창업자들은 모두 졸업을 앞둔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4학년생들.
이주호(27), 윤희대(26), 신광섭(26), 양재민(26), 안시진(25)씨 등 5명은 ‘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아직도 여자친구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슈퍼리치들이라면 초호화 주얼리를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고 포브스(Forbes)가 보도했다.
주얼리 선물의 정석은 역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다이아몬드.
세공 기술로 유명한 이탈리아 발렌자 포에서 1924년 설립한 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다미아니는 클래식함과 독특함을 아우르는 디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