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은 29일 만도에 대해 ‘어닝은 견고한데 주가는 하락’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만도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한 74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외변수 변동성 확대 및 공급망
만도가 2분기에 예상치보다 좋은 실적을 내놨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만도는 26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4.72% 오른 3만3300원에 거래되면서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만도에 대해 중국 부진에도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했다.
만도가 액면분할 결정이라는 호재에도 지난해 4분기 실적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을 막지 못했다.
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라그룹의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는 6일 이사회를 열어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5대 1의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액면가 5000원의 주식을 1000원으로 분할함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현재 939만1424주에서 4695만7
만도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전날보다 2만2000원(8.27%) 오른 2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만도의 3분기 실적이 중국의 사드(THAAD·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도 시장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수주잔고가 늘면서 매출 증가세가 당분간 지
KB투자증권은 2일 만도에 대해 실적개선과 제네시스 효과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만도의 영업이익 50% 안팎을 차지하는 중국시장이 정부의 취득세 인하조치로 올해 4분기 이후 성장성을 회복하고 있으며, 안전성 규제강화와 소비자 관심고조로 첨단
▲만도-4/4분기 실적은 매출 약 5700억원, 영업이익 약 300억원으로 지난분기 대비 각각 +11%(y-y), +68%(y-y)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대기아차 그룹의 성장전략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됨에 따라 제품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실적개선세 지속될 것. 중국 로컬 상위업체인 Geely와 조인트벤처 설립으로 동반성장 관계를 확보,
NH투자증권은 16일 한라건설에 대해 주택 시장 개선에 따른 큰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시장평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제시했다.
강승민 NH투자중권 애널리스트는 "한라건설은 다른 건설사와 달리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도 주택부문을 축소 하지 않고 자체사업 위주로 진행했다"며 "현 시점에서 주택 시장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