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가수 김건모가 신승훈을 언급했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건모가 방배동에 사는 것을 언급하며 “방배동에 연예인들 많이 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건모는 신동엽을 언급하며 “후배들이 결혼하니까 연락하기 힘들다”고 답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줄을 서시오’ 코너를 통해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통큰 소곱창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천의 맛집 '통큰소곱창'이 소개됐다. 이 곳의 특별 음식은 한우곱창 모둠세트. 이곳에서 한우곱창 모둠세트를 시키면 순댓국과 피자, 떡볶이가 덤이다.
또 대창, 막창, 염통구이, 삼결살
‘생생정보통’이 한우곱창 17000원 무한리필 맛집을 찾아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줄을 서시오’ 코너를 통해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통큰 소곱창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통큰 소곱창은 17000원으로 한우곱창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맛집이다. 이곳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생생정보통’이 17000원 한우소곱창 무한리필 맛집을 찾아간다.
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줄을 서시오’ 코너를 통해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통큰 소곱창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되는 통큰 소곱창은 17000원으로 한우소곱창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소문난 맛집이다. 저렴
‘맛집’ 열풍이 온라인몰로도 번지고 있다.
옥션은 다음달 3일까지 숨은 지역 맛집 메뉴를 간편식화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맛집 푸드쇼’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상품은 ‘45년 전통 장충동 순살족발’(300g, 2900원), ‘40년 전통 속초명물 동해닭강정’(1.7kg, 1만3900원), ‘35년 전통 명일닭발’(500g, 5900원)
VJ특공대
뼈 없는 등갈비와 파불고기 등이 ‘V특공대’소개됐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VJ특공대’에서는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를 소개한다.
뼈 없는 등갈비로 사람들 입맛 사로잡은 곳이 있다. 경기 성남 서현실비는 뼈를 칼로 일일이 제거한 등갈비로 유명하다. 초벌 과정 없이 바로 구워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육즙이 더욱 풍부하고 식감도 더
‘생방송 투데이’가 3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3900원 국내산 생삽겹살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3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맛집은 막창하면 떠오르는 대구에 위치한다. 이곳은 국내산 생삼겹, 생막창을 3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영업규제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계가 ‘먹거리 상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대구지역 명물로 유명한 ‘돼지막창’을 잠실, 서울역 등 전국 105개점에서 판매한다. 올해 초부터 수도권 일부점에서 진행했던 테스트 판매에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전국으로 확대된 것. 400g 한 팩에 8500원으로, 롯데마트는 전국
돈낭
VJ특공대의 돼지 특수부위 특집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7일 KBS 2TV 'VJ특공대'에선 콜라겐 가득 쫄깃한 맛의 돼지 꼬리 구이부터 먹을수록 중독되는 돼지 부속까지 아는 사람만 먹는다는 돼지 특수 부위가 소개됐다.
각종 돼지 부속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인기다. 돼지 위, 자궁, 염통, 막창 등 8가지 다양한 부위가 한데 모여 나오는 부속모둠
‘생생정보통’이 먹장어구이 맛집 공평동 꼼장어를 찾아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별점 맛’ 코너를 통해 먹장어구이 맛집 ‘공평동 꼼장어 본점’이 전파를 탄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먹장어구이 맛집 ‘공평동 꼼장어 본점’은 먹장어구이, 쭈꾸미, 불낙지, 불막창, 불닭, 누드갈매기살, 껍데기, 닭발, 소
‘생방송 투데이’가 대전 한민시장 막창골목을 찾아간다.
2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를 통해 ‘곱씹을수록 당기는 맛 대전 막창골목’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막창골목은 대전 한민시장 내 막창골목으로 막창, 갈매기살 전문 한민원조막창과 막창 불막창 전문 대
‘생생정보통’이 돼지부속고기 전문점 ‘대장군집’을 소개한다.
2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별점 맛’ 코너를 통해 경기 파주의 돼지부속고기 전문점 ‘대장군집’이 전파를 탄다.
외관만 보면 작고 허름한 대장군집은 실제로 안에 들어가면 전혀 다른 가게를 방문한 듯 넓고 쾌적한 공간이 펼쳐진다. 갈매
맛집 여기자가 간다, 배가주방
보통 맛집이라 하면 본인의 생활 반경 안에서 찾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번에 찾은 맛집은 일산에 위치한 곳이다. 집은 물론 회사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이다.
평소 친한 기자들과 술 한 잔 기울이려니 다들 일산이 좋다고 한다. 동료 기자들의 집 대부분이 일산이기 때문.
처음 일산을 모임장소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막창 10인분을 흡입한 사실을 고백했다.
유예빈은 10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 MC 이휘재가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망언을 했던데 얼마나 먹는가?”라고 묻자 “막창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친구랑 둘이서 10인분 정도 먹은 적 있다”고 말했다.
유예빈은 “술 없이 먹었다”며 “생각보다 막창 양이
‘생방송 투데이’ 오징어불고기ㆍ막창순대…시골순대 ‘단골식당’ 연매출 10억 비결은?
‘생방송 투데이’가 오징어불고기와 막창순대로 유명한 시골순대 전문점 ‘단골식당’의 연매출 10억원 비결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박한 메뉴 개발로 대박 사장님이 된 시골의 한 식당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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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회식 장면이 포착됐다. 계약문제로 논란을 겪고 있는 리쌍 막창집이 회식 장소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리쌍 막창집, 런닝맨 멤버들 회식'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리쌍 막창집에서 회식 중인 SBS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재석, 송지효, 지석진 등이 즐거운 시
힙합그룹 리쌍의 개리가 ‘막창집’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개리는 3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 이렇게 웃고 나면 좋은일 생긴다. 불금”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청춘님들 고민의 맨션 많이 보내시는데요. 원래 다 그런 겁니다. 1000년전에도 그랬을거고 1000년후에도 그럴겁니다. 원래 사는게 그런겁니다. 가끔 하늘보며
방송인 강호동이 미국 LA에 소곱창 구이 전문점을 오픈했다.
육칠팔은 소곱창 구이 전문점 아가씨 곱창을 미국 LA에 위치한 429㎡(약 130평) 규모의 단독 건물에 미국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온 기업이다.
‘아가씨곱창’은 한인 타운 인근에 위치해 한국인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왕래가 잦아,
리쌍 해명
힙합그룹 '리쌍'이 건물을 인수한 후 1층에서 직접 가게를 운영하기 위해 임차인을 내쫓았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리쌍 멤버 길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건에 대해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않고 공인이라는 이유로 욕심쟁이로 몰아가서 슬프다"며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게 아니라 정확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해명한다"고 적었다.
길은 논
힙합그룹 '리쌍'이 이른바 '갑의 횡포' 논란에 휩싸였다. 건물을 인수해 그곳에 있던 임차인을 억지로 내쫓았다는 것.
논란의 중심에 있는 임차인 서모씨는 토지정의시민연대를 통해 "길과 개리가 지난해 9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을 매입했는데 1층에서 영업 중이던 음식점과의 임대 계약기간 연장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서씨는 2010년 10월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