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3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진짜?”

입력 2014-05-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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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가 3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3900원 국내산 생삽겹살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3900원 국내산 생삼겹살 맛집은 막창하면 떠오르는 대구에 위치한다. 이곳은 국내산 생삼겹, 생막창을 3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인기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영선시장 안에 위치한 그린축산물도매판매장이 그곳이다.

이곳은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아주 질 좋은 국내산 생고기를 직접 손질해 손님들에게 제공된다. 이 때문에 국내산 생삼겹살을 100g에 3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생목살, 생막창까지 가격은 100g에 3900원이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은 “‘생방송 투데이’ 3900원 생삼겹살,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생방송 투데이’ 3900원 생삼겹살, 진짜?” “‘생방송 투데이’ 3900원 생삼겹살, 맛 없어도 본전이다” “‘생방송 투데이’ 3900원 생삼겹살,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 “‘생방송 투데이’ 3900원 생삼겹살, 모양을 보니 고기도 좋은 거 같은데” “‘생방송 투데이’ 3900원 생삼겹살, 완전 군침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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