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코레일이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에서 상암ㆍ수색을 광역중심으로 선정했다.
2014년 ‘수색역 일대 개발 가이드라인’을 통해 광역중심에 부합하는
롯데몰 은평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9층 야외 공간에 키즈 전용 루프탑 물놀이장을 선보인다. 롯데몰 은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인근 지역 어린이 고객들이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손쉽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유휴 공간을 활용해 물놀이장을 조성했다.
롯데몰 은평 루프탑 물놀이장은 가로 30m, 세로 5m에 달하는 풀(Pool)과 워터슬라이드 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글로벌 롯데’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내수 불황과 각종 규제를 피해 해외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6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열리는 롯데케미칼 에탄크래커 공장 준공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 'R사원 첫 사례자' 유니클로 롯데몰 동부산점 최미리 점장
최미리 점장(35)은 4살 아이를 둔 '워킹맘'이다. 유니클로에서 근무한 지 올해로 9년이 됐다. 최 점장은 근무 기간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고민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달 25일 진행된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회사생활을 하는 대부분 여성들이 그렇듯 저 역시 임신
롯데백화점이 오는 6월 김포공항점에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 (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유니버셜사 보유 콘텐츠인 ‘쥬라기 월드(2015년 개봉 영화)’에 나온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롯데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SL&C)이 운영하는 모던 중식당 ‘Chai797’이 지난 11일 19번째 매장인 ‘Chai797 PLUS 김포롯데몰점’을 오픈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Chai797 김포롯데몰점은 5∙9호선 및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에 연결된 롯데몰 김포공항점 GF(지하 2층)에 입점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삼천리 관계
한라가 오는 3월 수원시 권선구에 초역세권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부산업이 위탁해 생보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한라가 시공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18~25㎡ 234실 1개동과 도시형생활주택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지난 11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9층에 ‘파스퇴르 밀크바’를 신규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10월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첫 밀크바를 오픈한 이래 21번째 매장이다.
‘파스퇴르 밀크바’는 롯데푸드가 파스퇴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밀크 디저트 매장이다. 그동안 밀크바는 롯데몰 김포공항, 센텀시티,
대구 명물빵 ‘대구근대골목단팥빵’으로 유명한 투어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은 지난 18일 퓨전 베이커리 도넛 브랜드 ‘근대골목도나스’의 전국3호점 롯데몰 김포공항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몰 김포공항점 MF층(지하 1층)에 위치한 근대골목도나스 전국3호점은 ‘한국식 도넛&커피’라는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를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오랜 기간 서민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지난 4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 베트남 총리를 만나 투자 확대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신 회장은 응웬 쑤언 푹 총리에게 롯데의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양국의 관계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베트남 국민 영웅이 된 박항서 축구 감독의 연이은 승전보가 한류 열풍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아시안게임 4강 신화를 쓴 데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스즈키컵 우승에 한발 다가선 상태다. 현재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준결승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1
롯데건설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 호치민 메트로 2호선 사업에 대한 입찰을 준비 중이다. 이 사안은 지난 8월 이사회에서 가결됐다.
롯데건설은 올해 베트남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삼고 있다. 최근엔 현지 개발사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노이에는 지사와 법인을 운영 중이며, 호
해외 유명 브랜드 시계전문매장 '타임베리'가 스위스 메이드 시계 그로바나(GROVANA), 웽거(WENGER) 및 이태리 감성 디자인 시계 마세라티(MASERATI)의 롯데몰 군산점 입점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선크림, 시계 여행용 파우치등을 증정하는 구매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몰 군산점 1층에 위치한 타임베리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신한카드는 골목상권 가게에서 최고 15%, 주말 유명 복합쇼핑몰에서는 10%가 할인되는 '딥스토어'를 11일 출시했다.
골목상권 가게에서 1회 결제금액이 5만 원 이상이면 15% 할인된다. 생활쇼핑가맹점은 슈퍼마켓, 편의점, 정육점, 생활잡화, 식품잡화, 농수산물 등 생필품 구매가 가능한 중소형 유통점 등이다.
주말에는 스타필드(하남ㆍ고양),
롯데그룹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추진하는 복합 쇼핑몰 건립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롯데가 제출한 기존 개발계획을 서울시가 폐기하고 쇼핑시설 규모를 축소한 새로운 안건을 놓고 하반기에 심의를 이어가기로 한 것. 하지만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의 반대가 여전해 희망고문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이목이 쏠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지난 2013년부터 추진에 난항을 겪어온 상암 롯데몰 건립이 또 다시 부결돼 하반기 재상정을 기다리게 됐다.
서울시는 27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암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I3, I4, I5)에 대한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재심의한 결과, ‘부결’ 결정하되 올해 하반기에 신규안으로 재상정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여의도에서 차량을 이용해 올림픽대로를 20여분 달리자 김포시 고촌이 모습을 드러낸다. 고촌은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 도심과 연결되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자유로 등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서남권에서 가장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가 운영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15일 김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260억 원 규모의 베트남 하노이 무학오피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3대 종합주류업체 무학이 발주한 이 공사는 지하 2층~지상 25층, 연면적 2만7772㎡ 규모다. 롯데건설의 해외 설계-시공 일괄 수주 사업으로서 설계 완료 후,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약 25개월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롯데에는 1800만 명의 오프라인 고객과 800만 명의 온라인 고객들이 있습니다. 그룹사 온ㆍ오프라인 데이터가 통합됐을 때 더 큰 시너지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롯데닷컴을 합병한 롯데쇼핑이 5년간 3조 원의 투자와 이커머스 사업본부 설립을 통해 매출 20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 이커머스사업
롯데쇼핑이 롯데몰 군산점과 겪는 분쟁에 대해 소비자를 위한 협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 이커머스사업본부 전략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상생은 피해갈 수 없다. 특히 롯데와 같은 대기업은 상생방안을 준수하고 더 노력할 것”이라면서도 “과도한 상생의 경우 소비자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계속 협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