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영업이익 1,054억원…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수요 침체 대응동국씨엠, 영업이익 312억원… 고부가·수출로 수익성 개선
동국제강 그룹은 철강 사업 법인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올해 3분기 각각 1054억원, 31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동국제강은 지주사인 동국홀딩스, 사업회사인 동국제강(옛 열연사업 부문)과 동
동국제강그룹 분할 신설법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분할 후 첫 실적을 11일 공시했다. 양사는 지난 6월 1일 인적 분할을 통해 신설한 법인으로 6월 한달 간의 실적이다.
열연사업법인 동국제강은 해당 기간 K-IFRS 별도 기준 매출 4305억 원, 영업이익 515억 원, 당기순이익 390억 원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부진 시기에
철강 연계 소부장 사업 발굴 일환…업계 최초 자체 조달 체계 구축컬러강판 미래 ‘라미나’에 방점…시장 예견한 선제 투자로 ‘초격차’
동국제강그룹 냉연사업법인 동국씨엠이 라미나 필름 생산라인(FCL, Film Coating Line) 1기를 증설하고 약 4개월 간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동국씨엠 필름 생산라인 신설은 동국제강그룹 미래 전
동국제강그룹이 1일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개사로 분할 출범했다.
이날 동국제강그룹은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3개사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주 승인에 따른 분할 절차 종료 및 창립 보고를 갈음하는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국홀딩스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이사회 의장으로 장세욱 부회장을 선임했다. 본점 소재지를 페럼타워로 유지하고, 소유 사업장
몬테레이 이은 두번째, 180억 투자 연간 7만톤 가공장세욱 부회장 “고객사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강조”
동국제강은 3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멕시코 께레따로(Queretaro)에서 제2코일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동국제강 멕시코 께레따로 코일센터는 2008년 몬테레이(Monterrey) 제1코일센터 건립에 이은 멕시코내 두번째 코일센터로 총 18
동국제강이 럭스틸, 도금강판(GI, GL) 제품군에 대해 국제 기준 환경성적표지인증(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을 취득했다.
환경성적표지인증은 친환경성 제고를 위해 원료 채취부터 생산·유통·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을 계량해 표시하는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정확한 환경성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동국제강은 국내 처음으로 바이오매스를 60% 이상 사용한 친환경 컬러강판 ‘럭스틸 BM-PCM’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매스는 재활용 가능한 식물이나 미생물 등을 열분해 발효시켜 만든 원료다. 석유계 원료를 대체해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친환경 원료로 구분된다. 동국제강은 친환경 소재에 대한 글로벌 가전·건설사 수요에 맞춰 바이
동국제강이 윤여선 작가와 함께 ‘럭스틸’(Luxteel)을 미술 작품으로 선보인다.
윤 작가는 경계를 허문 기법으로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동국제강과 윤 작가는 한지 캔버스를 컬러강판으로 대체해 소재의 경계를 뛰어 넘고, 철판 위에 동양 관념산수와 진경산수의 요소를 서양의 가공된 풍경 요소와 결합해 담아냈다.
동국제강은 럭스틸 디지털프린팅 기술을
단일 공장 기준 글로벌 1위 컬러강판 제조사 동국제강이 컬러강판 사업 분야 환경 유해물질 발생 저감을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그 첫 성과가 ‘럭스틸 BM유니글라스(Luxteel Biomass Uniglass)’다. 럭스틸 BM유니글라스는 동국제강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무용제형’ 컬러강판이다. 동국제강 중앙기술연구소가 독점 개발하는 데
동국제강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3133억 원, 영업이익 2937억 원, 순이익 148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7.2%, 41.9% 상승했다. 순이익은 1488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한 0.6% 상승을 기록했다.
동국제강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4조444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시대에 맞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은 1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과 함께 이같이 밝혔다.
장 부회장은 "동국제강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주주·고객·협력사·임직원·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국제강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내달 4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올해 두 번째 공개채용이다. 대졸 신입사원, 경력사원, 재학생 주니어사원을 선발한다. 하반기 채용은 주니어 사원 선발 비중을 확대했다.
재학생 주니어 사원 제도는 동국제강 고유의 인재 선발 제도로, 100% 채용을 전제로 4학년 1학기 재학생을 인턴으로 선발
동국제강은 럭스틸을 인테리어 소재로 활용해 연수원 '후인원'(厚人院)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대전 유성구에 있는 후인원은 지상 7층 연면적 1600평 규모의 교육시설이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6월부터 약 10개월간 연수원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MZ세대 직원 12명이 TF팀으로 참여해 아이디어
동국제강이 공식 유튜브 채널 ‘동국 스틸(Dongkuk Steel)’에서 ‘동국제강이 알려주는 3분 철강’ 시리즈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 철강’은 생소할 수 있는 철에 대한 지식을 3분 동안 풀어내는 영상 시리즈물이다. 동국제강은 철에 대한 콘텐츠로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28일 첫 공개한 시리즈 1편에서는 ‘철의 모든 것’을
동국제강이 베트남 현지에 있는 스틸서비스센터 지분을 인수해 글로벌 컬러강판 거점을 확보했다.
동국제강은 베트남 현지 컬러강판 스틸서비스센터 '베트남 스틸서비스 센터(VSSC·Vietnam Steel Service Center)' 지분 15%를 투자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틸서비스센터는 코일 형태로 출하하는 강판을 가져다 고객이 원하는 길이와 넓이로 잘
친환경 제품 ‘럭스틸 BM유니글라스’탄소 배출 80% 저감 기술 적용해
동국제강은 세계 최초로 무용제형 컬러강판 ‘럭스틸 BM유니글라스’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컬러강판 도료는 수지ㆍ용제ㆍ안료 등으로 구성된다. 그 중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용제(솔벤트)는 석유계 원료로 도료의 점성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되고 컬러강판 제조 시 가열 건조돼 이산화탄소
‘럭스틸’ 런칭 10주년 기자간담회서 장세욱 부회장 발표프리미엄 제품 판매량 6만 톤에서 28만 톤으로 폭증…컬러 매출 비중 10%→20%로 확대“멕시코 등 글로벌 7개국 8개 거점 확대…LNG사용 50% 감축”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30년까지 컬러강판 관련 매출을 2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거점 지역을 확대해 현재 85만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30년까지 컬러강판 매출 2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8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이날 국내 최초 컬러강판 ‘럭스틸’ 출시 10주년을 맞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사업을 “현재 85만 톤, 1조4000억 원 규모에서 2030년까지 100만 톤, 2조 원으로 43%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컬
동국제강은 28일 컬러강판 전문 생산설비 ‘S1CCL(Special 1CCL)’ 준공을 기념해 부산공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국제강은 S1CCL에 50년 동안 축적한 컬러강판 연구ㆍ개발(R&D) 역량과 노하우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S1CCL은 세계 최
컬러강판 인기가 증가하면서 철강사들도 컬러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가전, 건축자재에 들어가는 컬러강판은 열연강판에 표면처리를 해 색깔을 입힌 강판이다.
철강사들은 컬러강판 색깔을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결정한다.
첫 번째는 가전업체 등 고객사들의 주문이다. 고객사들이 제품을 개발할 때 특정 색깔의 컬러강판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면, 철강사들이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