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자신을 쏙 빼닮은 고은준 참가자에 극찬했다.
19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진행된 가운데 유소년 참가자 고은준이 이찬원을 능가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에 오른 고은준은 “미스터트롯을 위해 태어난 4학년 고은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심사위원을 “이찬원 어릴 때랑 똑같다”라며 눈
“사람 영혼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칸 영화제 입은 의상 그대로 착용마담 투소 홍콩, 한류존에 영원히 전시
“배다른 형제를 만난 것 같았다”
배우 임시완은 자신을 본 떠 만든 밀랍인형을 한참동안 바라보다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처음에 진짜 사람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눈을 못 보겠더라. 실제 사람 영혼이 들어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5일 서울
입대를 앞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의 ‘런닝맨’에 출격한다.
23일 SBS ‘런닝맨’ 갈무리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진은 “매일 아침 여덟시 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라는 멘트와 함께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지석진이 진과 똑같은 옷을 입고 등장해 “매일 아침 여덟시 나는 쌍화차를 마신다”고 말하며 웃음을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 1300여 개의 시험장에 51만 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본다. 모든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험 시간에, 불현듯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특정 멜로디가 있다. 수능 당일에는 절대 듣지 말아야 할 ‘수능 금지송’을 꼽아봤다.
◇에스파 - 넥스트 레벨(Next Level)신흥 수능 금지송
*주의: 이 기사에는 드라마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앞장서 있는 술래가 외치는 그 말. 음의 높낮이를 순식간에 분석해 달리는 속도를 조절했던 정말 잘 놀던 어린 시절. 술래의 등을 제일 먼저 터치한 그 순간, 영웅이 된 듯한 그 성취감까지….
그 추억의 놀이가 잔인한 놀이로 돌아왔습니다. “너 아직 안 봤어?”를 곳곳에
길을 가다 나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발견하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딱 이런 기분이었을까.
미래통합당이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바꾸기로 잠정 결정했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정 의원은 “나와 많은 회원이 2003년 발족한 시민단체 이름이 국민의 힘이다. 통합당의 새 당명으로 거론되는 것에 심히 유감이고 불쾌하다”고 비난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고 가고 싶은 곳에 가기에 여전히 주춤하게 되는 요즘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한 다양한 논의 중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주제는 ‘오프라인 공간의 미래’다. 대면접촉이 불안해지고 특히나 실내공간에서의 걱정은 더 늘어나니 공간 운영자들의 한숨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온라인화되고 그나마 남아있는 오프라인 공
숙행이 섹시미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숙행은 3일 방송된 KBS2TV ‘덕화다방’에 출연해 노래 뿐 아니라 춤 실력까지 공개했다.
숙행은 ‘날 보러와요’를 부르며 짧은 원피스를 입은 채 엉덩이를 과감하게 흔드는가 하면, 동작이 큰 안무로 섹시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숙행은 ‘미스트롯’의 선정성, 성 상품화 논란 등에 대
배우 송중기가 아내인 송혜교와 같은 의상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27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두 사람이 같은 의상을 입고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해 말부터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공식석상에 참여했기 때문이지만 이후 결혼반지가 포착되면서 이혼설이 일축됐다"라며 "이번에 송중기
배우 조덕제가 반민정 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표출하며 부인과 인터넷 방송에 동반출연하는 행보를 보였다.
조덕제는 자신의 인터넷방송을 통해 부인과 함께 이른바 '반민정 사건'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조덕제와 그의 부인은 반민정의 주장대로 영화 촬영장에서 성추행이 가능한지 의심을 품고 직접 재연해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덕제의 부인은 남편의 실험이
일본서 빈티지 의류의 인기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저렴하면서도 독특한 빈티지 의상이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이의 지지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캐주얼 의류가 유행이던 1990년대 도쿄 시모키타자와의 빈티지 매장은 구제 옷을 찾는 젊은이들로 북적였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 저렴하면서도 트렌드를 가미한 패스트패션 붐이
한샘은 자사 온라인쇼핑몰 '한샘몰'이 옷장 설계ㆍ주문이 맞춤별로 가능한 ‘한샘 옷장플래너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한샘 옷장플래너 서비스는 2010년 출시한 한샘몰의 대표 옷장 '샘베딩' 시리즈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샘베딩 시리즈는 27가지 형태의 옷장 몸통과 9가지 스타일의 문으로 구성된 시스템 옷장이다.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문 형식을
대구지검은 28일 "조희팔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돼 조희팔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검찰 수사결과 발표에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김주원 대구지검 제1 차장검사는 이날 조희팔 사건 재수사 결과 종합 발표에서 "조희팔 장례식 장면을 담은 동영상, 당시 참석한 사람들의 진술, 조희팔에게서 채취한 모발 분석 결과 등을 통해 종
새로 산 옷을 입었는데 지하철에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있다거나,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을 샀는데 다음 모임에 색깔만 다른 가방을 친구가 들고 나왔다는 등, 일상에서 쉽게 벌어질 수 있지만 그 민망함과 불쾌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 하고, 남과 같은 것을 거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안재현과 구혜선의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관도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 피력했다.
구혜선은 2012년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애보다는 결혼"이라며 "결혼을 생각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 역시 2014년 방
배우 구혜선과 열애를 인정한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의 연애관이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진지한 연애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행복한 가정을 빨리 이루고 싶었다”며 결혼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이에 MC 박미선은 “여자를 만날 때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누가 누구일까요? 디카가 아닌 필름을 사진관에 맡겨서 이틀 후에 찾으러 가야 했던 시절. 이 사진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부모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라며 동생과 함께한 사진 게재했다.
‘비정상회담’ 유시민 “국회의원 해봤는데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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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미아역서 열차 운행 중단… 승객 1900명 하차
[카드뉴스] 마크 저커버그 옷장 공개… '선택의 여지가 없네'
딸이 태어나자 2개월간 육아
2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인스타그램에 딸 설아와 아들 시안(대박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대박이와 설아가 똑같은 옷을 입고서 서로 다정하게 포옹을 하는 모습이다. 특히 대박이는 누나에게 딱 달라붙으며 애교섞인 웃음을 지어 사랑스러움을 더욱 자아냈다. 이들 남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빠는 딸 이미도
영화 아빠는 딸에 배우 이미도가 캐스팅돼 화제다. 동시에 배우 이미도가 과거 TV예능에 전도연과 똑같은 옷을 입고 등장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와 영화계에 따르면 배우 이미도가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미도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이 근무하는 회사 사내 섹시녀 나대리 역에 낙점됐다.
앞서 이미도는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입성, ‘사랑의 불시착’ 등 드라마의 세계적 성공과 K방역 선전 등이 새로운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에 따라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살아나고 있는 요즘이다. 생활한복의 대명사인 ‘돌실나이’ 김남희(53) 대표는 시원시원하고 호탕한 모습으로 기자를 마주하며 최근 우리 문화에 대한 해외의 호
알듯 모를 듯 은근히 맞춘 아이템이 젊은 커플 사이에서 대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커플이라면 솔깃할 세.상.에.단.하.나.뿐.인. 커플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공방이 생겨 인기다. 박애란(67), 손웅익(59) 동년기자가 젊은이들의 개성과 트렌드를 체험해보기 위해 1일 가상 연인이 되어 커플 팔찌 만들기에 도전했다.
촬영 협조 인사동 체험 공방 커플핸
어느 날, 배우자가 나의 괴팍한 면까지 닮아버린 걸 보고 심장이 덜컥할 때가 있다. 하물며 옷 입는 스타일까지 비슷해지는 건 부부들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여기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된 커플들이 있다. 백 마디 말보다 한 벌의 패션으로 부부애를 과시하는 커플룩의 선구자들.
글 김민정 프리랜서 패션에디터 사진 instagram.com/bonpon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