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딸기부터 빵까지 다채로운 할인
이마트가 생딸기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맛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신선 그대로 딸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보다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같은 날부터 28일까지는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을
11~30일 대형마트ㆍ백화점부터 가전·자동차·영화관까지 동참참여기업 2500여 개로 역대 최다…매출액 10% 이상 증가 기대11일 명동서 개막식…식품ㆍ생활용품 등 최대 50% 할인가전·의류관리기 등 인기 품목 할인 및 다품목 구매 시 최대 580만 포인트
그랜저를 400만 원, 전기차는 최대 700만 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가전의 경우 혼
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전 점포에서 ‘딸기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딸기페스티벌은 복숭아향을 지닌 피치 딸기부터 평균 당도가 높은 홍희 딸기까지 국내 최다 품종을 모아 소개한다. 피치 딸기는 대규모 스마트팜 시설과 친환경 특수 비료를 통해 재배해 은은한 복숭아 향과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치 딸기 2만9800원
롯데푸드는 아이스크림 구독 이벤트 ‘딸기 페스티벌’이 오픈 5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딸기페스티벌은 6일 오전 10시부터 롯데푸드 공식 온라인몰인 롯데푸드몰에서 진행한 아이스크림 구독 이벤트로 오후 6시경 준비된 물량인 100개가 모두 소진됐다.
롯데푸드가 처음 진행한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인 ‘딸기 페스티벌’은 3만7200원(월 1만2400원
이마트가 밸런타인데이를 한 주 앞두고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6일부터 12일까지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연중 최대 물량, 최대 구색 행사로 가격은 연중 최저다.
이마트는 총 30만 팩 물량 규모로 ‘한단 딸기(950g 팩ㆍ행사카드 결제 시 1만 900원)’, ‘구슬 딸기(1㎏ 팩ㆍ9980원)’, ‘왕 주먹 딸기(1㎏/9900원)’, ‘재미나
밸런타인데이(14일)가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연인들을 유혹한다.
이마트는 12일까지 7일간 딸기 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이마트는 총 30만 팩 물량 규모로 ‘한단 딸기(950g팩·행사카드 결제시 1만900원)’, ‘구슬딸기(1kg팩·9980원)’, ‘왕주먹 딸기(1kg·9900원)’
롯데백화점이 국내에서 유통되는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판매하는 ‘냠냠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백화점 과일 판매 1위 품목을 차지한 것은 ‘딸기’였다. 딸기가 전체 과일 판매량의 15%를 차지해 가장 많이 팔렸고, 다음으로는 사과(7%), 바나나(6%), 밀감(6%), 복숭아(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겨울이 시작되는
이마트가 지역 특산품으로만 판매되던 각 지역의 대표 딸기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딸기 상품 중 지역 특산품화 된 우수 품종 딸기를 모아 프리미엄 딸기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딸기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산청, 단양, 밀양, 거창 지역의 프리미엄 딸기를 판매한다.
행사 상품으로 단계딸기(750gㆍ1만1500 원), 거창딸기(75
◇CJ몰, CJ몰 베이비오페어= 국내외 유아동 브랜드를 한데 모은 온라인 박람회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스토케, 페도라, 미니버기 등 총 80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CJ몰 베이비오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 ‘아빠용 육아용품’은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리틀라이프’의 ‘레인져 캐리어
뚜레쥬르는 오는 3월 말일까지 뚜레쥬르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바삭한 질감의 패스트리와 상큼한 딸기가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룬 빵과 음료 8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딸기와 커스터드, 생크림, 피스타치오가 어우러진 딸기 & 크림치즈 데니쉬와 바삭한 패스트리에 블루베리와 딸기를 통째로 듬뿍 올린 딸기 스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