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쟁은 계속된다. 이제는 70명.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에 출전하는 인원이다. 2차전에서 페덱스랭킹을 무조건 70위이내에 들어야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에 나갈 수 있다.
1차전 더 바클레이스서 김시우(21·CJ대한통운)는 컷오프됐지만 걱정이 없다. 랭킹이 무난하다.
하지만 강성훈(29)과 최경주(
왕정훈(21·캘러웨이)과 함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골프 경기에 나서는 안병훈(25·CJ)이 1라운드에서 브라질 선수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리우 올림픽 조직위가 9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조편성에 따르면 안병훈은 11일 오후 7시30분 아디우손 다 시우바(브라질), 그레이엄 딜렛(캐나다)과 함께 첫날 경기를 갖는다.
안병훈은 1988년
JTBC골프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을 29일부터 오전 2시부터 4일간 생중계 한다.
이번 PGA 챔피언십은 올림픽 참가 여부와 관계 없이 세계랭커들이 총출동해 샷 대결을 벌인다. 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로 나서는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25·CJ오쇼핑)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
이번주는 올림픽을 앞두고 빅게임이 벌어진다.
1000만 달러(약 113억6000만원, 우승상금 180만 달러)의‘쩐(錢)의 전쟁’에서 유럽강호 제이슨 데이(호주)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제대로 한판 붙는다.
무대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스프링필드 발터스롤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
지난 18일(한국시간) 끝난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우승자를 한꺼번에 알아맞힌 스포츠 베팅 참가자가 ‘1억원 대박’을 터뜨렸다고 골프다이제스트가 전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20일 “두 대회 우승자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애런 배들리(호주)를 적어낸 베팅 참가자가 50 달러(약 5만
캘러웨이골프 소속 남녀 선수들이 XR 16 드라이버와 함께 PGA와 LPGA 투어를 연이어 석권하며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5회 디 오픈에서 헨릭 스텐손이 우승한데 이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우승을 거둔 것.
캘러웨이골프
올해의 디 오픈 주연은 ‘아이스맨’헨릭 스텐손(40·스웨덴))이었다. 필 미켈슨(미국)과 제이슨 데이(호주), 그리고 로리 메킬러이(북아일랜드)는 조연에 불과했다.
본선에 진출한 한국선수들은 50위권밖으로 밀려나며 메이저대회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세계골프랭킹 6위 스텐손은 1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
올 시즌 세번째 메어저대회 제145회 디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본선에 오른 한국선수들이 최종일 50위권밖으로 밀려나면서 높은 벽을 실감했다.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는 공동 53위, 안병훈(25·CJ오쇼핑)은 공동 59위, 이수민(23·CJ오쇼핑)은 공동 79위로 마감했다.
지난해 일본투어 상금왕 김경태는 1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제145회 디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서 3번 우드가 날아갔다. 화가 나서 내동댕이 친 것. 그런데 부러졌다.
매킬로이는 1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대회 ‘무빙데이’ 3라운드16번 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킨 뒤 3번 우드를 잡아 2온을 시도했다.
18일 우승자를 가리는 제145회 디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디 오픈에서 세게적인 톱 랭커들은 어떤 골프 패션을 선보일까. 3라운드까지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13언더파 200타를 쳐 필 미켈슨(미국)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PGA투어닷컴)
김시우(21·CJ오쇼핑)가 ‘별들의 전쟁’디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톱 랭커들이 모두 빠자나간 사이 ‘그들만의 리그’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김시우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로버트 트랜트 존스 트레일의 그랜드 내셔널 코스(파71·730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6타를
‘무빙데이’에서 변화가 일어났다. 순위가 바뀌었다. 결국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930만 달러)은 베테랑 필 미켈슨(미국)과 세계골프랭킹 2위 헨릭 스텐손(스웨덴), 둘만의 샷 대결로 승자를 가리게 됐다.
3일동안 선두를 달리던 미켈슨이 스텐손에 1타차로 선두자리를 내줬다. 그 뒤로 빌 하스(미국)이 선두에 6타를 보이고 있어 우승가시권과
별들의 전쟁인 디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톱 랭커들이 모두 빠자나간 사이에 그들만의 리그에서 홀인원을 한 조나탄 베가스(베니수엘라)가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컷오프를 걱정했던 최경주(46·SK텔레콤)를 3라운드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최경주는 16일 미국 앨라배마주 로버트 트랜트 존스 트레일의 그랜드 내셔널 코스(파71·7302야드)에서 열린 미
왼손잡이 천재골퍼 필 미켈슨(미국)이 수중전으로 치러진 올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9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도 여전히 선두를 질주했다.
2013년 이 대회 우승자 미켈슨은 1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
제145회 디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서 미국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수민(23·CJ오쇼핑)의 출발이 좋다.
이수민은 14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디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2위에 올랐다.
지난 4월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선전 인터내셔널 우승한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 김경태, 왕정훈, 이수민, 노승열, 이상희 등 코리안 브라더스 6명이 출사표를 냈다.
이들은 국내는 물론 유럽, 아시아, 미국, 일본 각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디 오픈’ 출전 자격을 얻은 대한민국 골프 에이스들이다.
세계골프랭킹 31위로 한국 선수 중 순
하며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선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가세해 우승컵 ‘클레라 저그’를 놓고 불꽃 튀는 샷 대결을 벌인다.
한국선수는 안병훈(25·CJ오쇼핑)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이상희(24), 이수민(23·CJ오쇼핑), 노승열(25·나이키골프) 등 6명이 출전한다.
무대는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올림픽 골프종목에 한국남자는 안병훈(25·CJ오쇼핑)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왕정훈의 출전은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포기한데 따른 것이다.
김경태는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를 통해 11일 “가족과 상의를 거쳐 현재 계획 중인 2세를 위해 올림픽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공동 3위→공동 14위→공동 51위→공동 62위’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44)이 최종일 경기에서 공동 62위로 마감하면서 디 오픈 티켓을 놓쳤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도 2계단 밀려나 공동 3위에 올랐다.
무대를 유럽과 아시아로 옮긴 양용은이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의 캐슬 스튜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