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3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을 거두고 우승에 도전한다.
윤성엽(연세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이하 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대회 디비전Ⅱ 그룹 B 4차전에서 공격수 신상훈(연세대)의 활약을 앞세워 아이슬란드를 5-1(2-1 2-0 1-0)로 이겼다.
이날까지 4연승을 달린 대표팀은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3 세계주니어아이스하키(20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을 달성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성엽(연세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대회 디비전Ⅱ 그룹 B 3차전에서 윤상원, 신상훈(이상 연세대)의 활약에 힘입어 호주를 5-1(2-0 0-1 3-0)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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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스하키대표팀이 12일부터 19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리는 2013 세계주니어(U20)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윤성엽(연세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세 이하 선수들로 디비전Ⅱ 그룹 B에 출전, 12일에 홈팀 세르비아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벨기에, 호주,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와 차례로 맞붙는다. 이 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