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과 동반성장위원회는 25일 ‘2023년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1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에이치엘사이언스를 대상으로 2022년 ESG 우수 중소기업 현판식도 개최했다.
현판식은 CJ온스타일과 동반위가 지난해 7월 홈쇼핑 업계 최초 체결한 ‘2022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일
대기업, 3년간 방역 소독업 신규 진출 불가기존 8개 대기업, 민간영역서 입찰 가능中企 “사실상 진출 허용…실효성 없을 것”
방역 소독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됐다. 앞으로 3년간 대기업은 방역 소독업 관련 공공부문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업계에서는 매출 비중이 높은 민간영역에 대한 진입 제한이 없어 사실상 대기업의 손을 들어준 결정이라며 강한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중소기업 적합업종이 도입된 지 12년 가까이 됐지만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협력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3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지난달 31일 한국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와 공동 개최한 학술대
동반성장위원회가 방화문 제조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하기로 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4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제74차 동반위 본회의를 열어 방화문 제조업 품목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권고사항은 ‘진입자제, 확장자제’다. 앞으로 대기업은 방화문 제조업 시장에 신규 진입이 어려워진다. 기존 대기업의 경우 생산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카센터로 불리는 '자동차 전문수리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에서 ‘미지정’ 결론을 내렸다. 2019년 요청된 자동차 전문수리업의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건이 3년 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중기부는 9일 자동차 전문수리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위는 실
중기부, 사업조정 심의 없이 중단 결정…“신청일 지나”중기부 '개시일 기준' vs 대리운전 업계 '인수일 기준' 4시간 입씨름..."추가 확인 절차 진행"
중소벤처기업부가 대리운전업에 대해 내리려던 사업조정 중단 결정이 신청단체인 한국대리운전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 반발로 잠시 보류됐다. 7일 열린 간담회에서 중기부는 사업조정 중단을 통보하려 했지만,
플라스틱 재활용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약 체결중기 적합업종 선정대신 영역 분담대기업 화학적•중소기업 물리적 재활용 담당
탄소중립을 위해 플라스틱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등 자원순환경제 달성을 위해 대•중소기업이 손을 잡았다.
동반성장위원회는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총연맹)과 플라스틱 재활용 관련 대기업 6개 사, 한국석유화학협회(석화협)가 참여하는 '플라스
한진이 경기도상인연합회(이하 경기상인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함께 경기도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한진은 10일 경기도 수원 못골시장 시장상인회실에서 이윤조 택배사업본부장,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소상공인진흥공단 김유오 경기남부지역 본부장, 동반위 국신욱 상생협력지원실장
현대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함께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건설과 동반위는 9일 현대건설 협력 중소기업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건설-협력사-동반위간 긴밀한 상생협력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해소하고자
2022년 하반기 상생음료 판매스타벅스, 원부자재‧레시피 무상 공급
동반성장위원회가 스타벅스와 함께 한정판 시즌 음료를 판매할 소상공인 카페를 공개 모집한다.
8일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이달 13일까지 ‘2022년 하반기 상생음료’를 판매할 개인 소상공인 카페를 공개 모집한다.
상생음료는 스타벅스 음료 개발팀이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신규 개발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둘러싼 대·중소기업 갈등이 대·중소 상생협약을 맺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관련 산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는 대신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각각 물질 재활용 과 화학적 재활용으로 역할을 분담하는 방식이다. 또 그간 대리운전업계가 반대해온 ‘콜공유(전화콜과 앱콜 연동하는 방식)’에 대해선 허용하는 것으로 결론냈다.
동반성장위원회
‘11월 vs 내년 1월’ 인상 시기 두고 비공식 막판 개별 협상 중비대위 “시멘트사 2~3곳 1월 인상안 동의”…정부 주도 공식 협상 마련 예정 없어19일 전국 회원조합 이사장 간담회서 레미콘 파업 결정
시멘트 가격 인상을 두고 레미콘업계와 일부 시멘트 업체가 인상 시기를 두고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레미콘 공장의 무기한 셧다운(조업 중단)이
레미콘 “1월 인상안 동의해” vs 시멘트 “그런 적 없어”협상 진전 없으면 20일 파업 진행 예정…동반위, 19일까지 두 차례 협상 테이블 마련 예정
시멘트 가격 인상을 두고 시멘트업계와 레미콘업계가 ‘강대강’ 대치를 잠시 멈추고 협상에 임하고 있다. 중소 레미콘사들의 반발에 대응하지 않던 시멘트사들은 정부가 주도한 협상장에 나오거나 공문을 보냈고,
동반위, 한국전력거래소와 협력 중소기업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한국전력거래소, 120억 규모 상생 협력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동반성장위원회가 한국전력거래소와 대ㆍ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나선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28일 전라북도 나주시에서 한국전력거래소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맞춤형 ESG 지표 준수율'이 우수하다고 판단한 기업으로 155개가 선정됐다.
동반위는 23일 '2021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중 155개 기업을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는 (유)나라기초건설·(유)위제스·(주)강동로지스 등이 있다.
22일에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경우전기(
2021년도 동반성장 종합평가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하락했다. 반면 일부 대기업은 협력업체가 요청한 것 보다 많은 납품단가를 지급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기업 내 양극화가 심화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21일 제7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215개 대·중견기업에 대한 '2021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 대행사 이노션이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는 기업의 공정거래와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로, 매년 동반위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위의 ‘공정거래협약이행평가’를 합산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발표한다.
이노션은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기아 등 24개 기업이 지난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정도를 측면 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
대리운전업계와 티맵모빌리티 간 갈등의 종지부가 한 달 뒤로 미뤄졌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4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지만, 티맵모빌리티가 대리운전 배차 프로그램 업체인 로지소프트를 인수 및 ‘콜공유(전화콜과 앱콜 연동하는 방식)’를 허용할지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지 못했다. 동반성장위는 한 달 뒤 실무위를 개최해 대리운전 관련 안건을 상정할 방침이다. 이번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