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설립 부지에 연천군이 최종 선정했다.
5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의정연수원'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도내 의원과 직원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전국 최대 광역의
아동을 돌보는 사람에게 돌봄수당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가족돌봄수당 사업이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이 아닌 정식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도는 ’25년 하반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을 6월 2일부터 경기민원24에서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중위소득 150% 이하, 24~36개월 아동이 있는 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도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총 169호로, 모집지역은 경기도 22개 시·군(고양·광주·구리·김포·남양주·동두천·부천·성남·수원·시흥·안산·안성·양주·양평·여주·오산·용인·의정부·이천·파주·평택·화성)이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해당 세대 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21일 경기 북부를 돌며 수도권 표심을 공략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방탄유리 유세'에 대한 비판 공세도 이어갔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시 화정역 일대 유세에서 "저는 방탄유리도 필요 없고, 방탄조끼도 필요 없다. 대통령실 경호원도 필요 없다"며 "저는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저를 지켜 줄 것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경기 북부 의정부 유세에서 대통령이 되면 법을 바꿔서라도 미군 공유지를 개발하겠다는 공약 발표에 자연과환경이 상승세다. 현재 경기 북부 미군 공유지는 동두천시 40.63㎢(1200만여 평)와 의정부시 22만8764㎡(6만9201여 평)에 달한다.
20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일 대비 33원(4.62%)
경기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도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9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2.72%)을 웃도는 수치다. 서울(4.02%)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성남시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재정자립도 1위를 기록했다.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 시·군 재정자립도(당초예산 기준)에서 성남시 재정자립도는 53.7%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전국 시·군·구 재정자립도(43.2%)보다 10.5% 포인트 높은 수치다. 도내 시·군 중 최하위인 동두천시(12.6%)와는 41.1%
국민의힘 수도권 3선 의원으로 계파색이 옅은 평가를 받는 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이 23일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공지를 통해 “그동안 어느 계파에도 기대지 않고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다”며 “이번 제21대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계파도, 정략도 아닌 헌정 질서에 대
‘꽃다발’의 정체가 가수 신해솔로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43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꽃보다 향수’가 8연승에 성공했다.
이날 ‘꽃다발’은 다비치의 ‘모르시나요’를 열창하며 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에 나선 ‘꽃보다 향수’는 아이유의 ‘이름에게’를 열창하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빈집활용 공간복지사업'으로 평택시 이충동에 '통합공공 임대주택'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빈집 터를 활용한 공간복지 사업으로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동두천 아동돌봄센터에 이은 두 번째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영구·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해 입주자격을 일원화한 주택유형이다. 거주기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가평군, 동두천시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업은 가평군과 동두천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위치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주말인 22일 건조한 날씨 속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랐다. 진화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대원 2명이 숨지고, 주민 수백 명이 대피했다.
이틀째 이어지는 경남 산청지역 산불이 진화되지 않는 데다 이날 16건의 산불이 추가로 발생하자 산림청은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산림 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불
경기지역 아파트값이 과천을 제외하곤 연일 울상이다. 서울 아파트값은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영향으로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급등했다. 강남 이외 지역에서도 상승 전환이 가속하면서 반등세가 역력하다. 하지만, 경기지역은 이달 내내 내림세를 지속하고, 경기 외곽지역은 낙폭도 확대하는 등 서울과 정반대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21일 KB부동산 통계 분석 결과 이번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한국 대표로 출전한 차민규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1일 차민규는 중국 하얼빈에 있는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남자 1000m에서 1분 9초 63의 기록으로 1위 닝중옌(중국·1분 8초 81)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은메달로 차민규는 하얼
김준호(강원도청), 차민규(동두천시청), 조상혁(스포츠토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세 선수는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0초48의 기록으로 중국(1분19초22)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동메달은 일본(1분20초72
전국 아파트 거래시장이 크게 위축됐다. 집값 역시 전반적인 약세를 보인다.
10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이뤄진 아파트 거래 중 44.9%는 종전보다 낮은 가격에 계약서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하락거래 비중은 지난해 8월부터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해 11월에는 상승거래 대비 하락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졌다.
권역별로는 수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나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500m 금빛 질주에 나선다.
김준호는 10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시작되는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한다.
앞서 김준호는 8일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100m에서 9초62의 기록으로 동메달
빙상 종목 선수들의 선택과 집중이 이어진다.
쇼트트랙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심석희(서울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인전 남녀 500m에 불참한다.
빙상계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에 "개인전 출전 우선순위에 있는 김건우와 심석희는 주 종목인 1000m와 1500m, 계주에 집중하고 김태성(서울시청)과 이소연(스포츠토토)이 단거리 개인전에
입춘(立春)이 왔지만, 아직도 전국에 영하권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익명의 한 시민이 경기도소방안전마루 해태공원의 소방관·어린이 동상에 털모자와 목도리를 둘러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일 오후 수원 해태공원에 있는 소방관과 어린이 동상의 어린이에게 익명의 시민이 털모자와 목도리, 양말을 선물했다.
이 동상은 소방관의
기상청이 29일 낮 12시를 기해 충남과 전남, 전북 등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 또 이날 오전 11시 전남과 전북 지역 강풍주의보도 해제했다.
이와 함께 기상청은 경기도(동두천, 파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와 충청남도(천안), 충청북도(보은, 진천)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