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기자는 재난상황을 맞았다. '통장 잔고 1782원'. 이투데이의 월급날은 3일 뒤인 10일이다.
부장이 오래 전부터 기자에게 제시했던 콘텐츠 하나가 있었다. 바로 재난 발생 시에 먹는 비상식량, 정식 명칭 ‘이머전시레이션’(이하 재난식량)만을 먹으며 이틀을 버텨보라는 것.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잖아. 생존배낭을 가정마
'2TV 저녁 생생정보' 가격파괴Why 코너에서 1인 1만3000원 국내산 오리구이 무한리필 맛집 '하루덕전주본점'을 찾아간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가격파괴Why 코너를 통해 1인 1만3000원에 판매되는 전북 전주시 국내산 오리구이 무한리필 맛집 '하루덕전주본점'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하루덕전주본
홈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마이 홈플러스’ 5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사은 행사를 연다.
홈플러스는 오는 2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빅5 고객 감사 대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은 포인트 적립률을 업계 최고로 높이고, 신한카드 및 OK캐쉬백 전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게 만든 제도다. 홈플러스에서 ‘마
한일사료가 트럼프 한미FTA 개정안 서명 발언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FTA 개정안의 핵심 의제 중 하나가 미국산 소고기 관세 인하, 미국산 소고기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 기준 완화 등이며 한일사료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업체다.
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일 대비 3.44% 오른 2255원에 거래 중이다.
독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병함에 따라 독일산 병아리와 달걀 등의 수입이 금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독일산 병아리와 달걀, 오리알, 살아있는 조류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전날(현지 시각) 독일 메클렌브루트포어메론주에서 H5N6형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그간 국내에서 발병했던 AI와 같은 유형으로 지난해
중국 정부가 7월부터 수입차 관세를 절반 가까이 낮춘다. 현지 합작사로 진출한 현대기아차는 가격인하 압박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는 반면, 고급차 시장을 새로 개척할 여지는 생겼다. 셈법이 복잡해진 셈이다.
24일 중국 인민망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7월부터 완성차 수입 관세를 현행 20∼25%에서 15%로, 차 부품은
중국이 7월부터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5%로 인하한다. 미국과 무역분쟁 끝에 내놓은 정책이지만 정작 수혜는 일본과 독일산 자동차가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주요 외신과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앞서 공언한 바와 같이 오는 7월부터 현재 20~25%인 수입자동차 관세를 15%로 인하한다. 나아가 8%~25%인 부
제주 지역에서만 판매되던 ‘제주 위트 에일’이 전국으로 판매처가 확대된다.
제주맥주는 ‘제주 위트 에일’ 판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8월 출시한 ‘제주 위트 에일’은 그동안 제주 지역 편의점과 대형마트, 음식점 등에서 판매됐다”며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맥주로 인기를 얻
저성장, 저소득, 고물가의 ‘삼중고(三重苦) 시대’에 가성비를 무기로 ‘발포주’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500㎖ 1캔에 990원짜리 맥주까지 등장하는 등 수입맥주가 다양한 맛에 더해 ‘가성비’까지 갖추며 국내 맥주시장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26일 발포주는 일본의 장기 불황 시기인 1995년에 맥아 비율을 줄여 맥주보다 세금을 낮게 만들면서 등장했다.
독일에서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했다. 정부는 독일산 가금류와 식용란의 수입을 금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독일산 가금(애완조류 및 야생조류 포함), 가금초생추(병아리), 가금종란(씨알) 및 식용란의 수입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독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주의 가금농장(73마리)에서 HPAI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자동차 회사는 거짓말을 많이 한다. “일단 팔면 그만”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서다. 상대적으로 ‘고가’의 소비재인 데다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 즉 제품 교체 주기가 짧으면 3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 간다는 점을 악용하곤 한다.
수입차 역시 마찬가지다.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이들의 그릇된 행태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똑같은 차를 구입하는데 누구는 제값을 다
여중생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이른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자신이 앓고 있는 희소병을 이용해 각종 수단과 꼼수로 부를 쌓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영학 씨는 피해자 A 양을 살해하고 딸과 함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인정, 11일 자택에서 현장 검증을 했다. 이 씨와 그의 범행에 가담한 딸 이 모
살충제 계란에 이어 E형 간염 유발 소시지, 유해물질 생리대까지 이른바 ‘케미포비아’(화학성분 공포)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안전성 판정에 따라 전량 회수 또는 제품 폐기 조치를 내놓으면서 고객 항의에 시달리는 것은 물론 매출 감소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살충제 파동 이후 주요 대형마트의 계란 매출은
E형 간염 바이러스를 유발한다는 이른바 ‘간염 소시지’ 파문이 유럽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소시지가 국내에도 수입된 것으로 확인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살충제 달걀’에 이어 다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간염 소시지는 독일산과 네덜란드산으로 소시지 가공 과정에서 사용된 돼지피가 E형 간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형 간염 바이러스는 소시지
맥주 수입액이 사상 처음으로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1~7월) 맥주 수입액은 1억4392만 달러로 양주와 와인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올해 맥주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50.5%나 급증했다.
2015~2016년 1위에 올랐던 와인은 올해 수입액이 지난해보다 4.6% 증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살충제 계란' 보완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46%인 194개 농가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사 항목이 누락됐던 420개 농가에 대한 보완조사는 21일 마무리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오전 9시 현재 보완조사 대상 420개 농가 중 46%인 194개 농가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으며 부적합 사례는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살충제 계란’의 인체 위해평가 결과와 부적합 판정 계란 수거·폐기 현황을 조만간 발표한다. 계란 파동이 최초로 점화된 지난 15일 이후 약 닷새 만이다.
식약처는 1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산란계 농장 살충제 검사 결과 분석·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내일 쯤 결과를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피프로닐, 비펜트린, 플루페
연간 최대 2000만ℓ의 수제맥주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크래프트(수제) 맥주회사가 등장해 주목된다.
제주맥주는 5년여 간의 준비를 마치고 ‘제주 위트 에일’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1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제주맥주는 뉴욕 판매 1위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아시아 첫 자매 회사로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에 연간 최대 2000만ℓ 규모의 맥주 생산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기업인들 간의 청와대 간담회 공식 만찬주라는 유명세가 국내 1호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맥주의 실적에 날개를 달아줄지 주목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문 대통령이 기업인들과 함께한 호프미팅에서 만찬주로 세븐브로이맥주가 만든 ‘강서 마일드 에일’이 선택돼 관련업계는 물론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러한 관심은 매출로 이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여는 가운데 '호프 미팅' 공식 만찬주로 선택된 중소기업 세븐브로이맥주가 화제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청와대에서 주요 기업 15곳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첫날 오후 6시부터는 '스탠딩 호프 미팅'도 개최한다.
특히 이날 호프 미팅의 술로 소상공인 수제맥주 브랜드 '세븐브로이맥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