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에 대형 종합병원이 없다는 사실은 오랫동안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었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처럼 분초를 다투는 응급상황이 닥쳤을 때, 차를 타고 수원 외곽이나 인근 도시 병원으로 달려가야 했던 현실이 반복돼왔다. 수원덕산병원이 그 공백을 메우겠다고 선언했다.
수원덕산병원은 7일 개원식을 열고, 서수원 지역 의료인프라 확충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개원
서수원지역 의료지형을 바꿀 핵심 의료기관으로 덕산병원이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12일 제397회 정례회 기간 중 이달 개원한 서수원종합병원(덕산병원)을 방문해 병원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의료거점으로서의 역할과 향후 발전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위원회는 덕산병원의 △개원 초기 운영체계 △지역주민
DL이앤씨는 다음 달 경기 수원 고색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4층, 총 430실 규모로 전 호실이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약 1㎞ 거리에 수인분당선 고색역이 있고, 지하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