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은 최근 유창식 병원장이 대한병원협회 강원도병원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7년 6월까지다.
유 병원장은 뛰어난 수술 역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장, 암병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대장암 및 염증성 장 질환 분야 권위자다.
유 병원장은 “도내 병원 간 상호 협력과 소통의 가교 역할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 대장항문외과가 대장암 로봇수술 3000례를 국내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장암은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국내 암 발생률 1위다. 육류 위주의 식습관과 음주, 비만, 흡연 등의 환경적 영향이 대장암 발생률 증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는 최근까지 3만9000건의 대장암 수술을 시행했으며, 그
코아스템켐온이 줄기세포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알’주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해 이령아 이대목동병원 대장암 센터장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아스템켐온은 10월 뉴로나타-알 주의 마지막 환자 투여를 끝으로 임상을 종료하고 신약 신청서를 작성하기 위한 데이터 관찰 및 분석을 시작할 예정이다.
코아스템켐온은 이번 영입으로 과거 중앙연
한국 연구팀이 개발한 결장암 수술법의 안정성을 밝힌 연구결과가 나왔다.
민병소·양승윤 연세암병원 대장암센터 교수 연구팀은 결장암 수술법 변형 완전 결장간막 절제술의 중증 합병증 발생률이 2.7% 불과해 안정성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국제외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IF 12.5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대장항문외과 교수)이 세계대장항문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University Colon and Rectal Surgeons) 신임 회장에 취임한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8일부터 2년간이다.
세계대장항문학회는 1962년 창립했으며 대장항문 질환을 치료하는 81개국 449명의 대학병원 의료진이 참
보령(구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은 제22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정승용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은 서울대학교 삼성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23일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인 정승용 교수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정 교수는 국립암센터 부속병원 대장암센터장, 서울대학교암병원 대장암센터장 등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교수가 참여하여 말기(4기)에 해당하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자 주도 2상 임상시험이다.
녹십자셀은 이미 2007년 대장암에
녹십자셀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에 대한 연구자주도 2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교수가 참여해 말기(4기)에 해당하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자주도 2상 임상시험이다.
녹십자셀은 이미 2007년에 대장암에 대한 비임상시험(
연세암병원 대장암센터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과 세미나실에서 ‘2015 아시아태평양 대장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태지역 9개국 대장암 전문가 53명이 참석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15일 금요일에는 아태지역의 대장항문암 최신 동향 및 통계에 대해 일본, 홍콩,
고려대 구로병원은 암병원 10층 회의실에서 지역 협력병의원장들과 함께 ‘암병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세현 병원장을 비롯한 암병원 의료진들과 협력병의원장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움은 총 7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민병욱 암센터장이 암병원 설립과 구성을 소개하고 대장암센터, 유방암센터 등 주요 센터들과 환자리퍼시스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지난 22일 의생명연구센터 1층에서 대장항문학회가 지정한 9월 ‘대장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암병원 대장암센터 민병욱 교수는 이날 개회사에서 “대장암 환우들의 온전한 건강회복과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장암에 대해 바로 알고 암에 대한 두려움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건국대병원은 오는 14일 오후 2~4시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장암을 주제로 ‘대장암 CLEAN 스토리, Part1. 봄이야기’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재발과 전이가 잘 되는 암, 대장암’을 주제로 황대용 대장암 센터장의 강연에 이어 유정아 영양팀장이 대장암 환자를 위한 ‘봄 내음 가득한 맛있는 밥상’에 대해 소개한다. 병동간호팀의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가 개원 후 24년간 대장암 수술 2만례를 달성했다.
14일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에 따르면 전체 2만례의 대장암 수술은 직장암 9100례, 우측대장암 4600례, 좌측대장암 6300례 등이다. 이 중 고난도 수술기법이 필요한 조기직장암 환자들의 5년 생존율(완치율)은 94.1%, 진행 암은 80.6%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대
건국대학교병원이 지난 2009년 대장암센터를 세운 후 지금까지 수술 사례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건대병원 측에 따르면 대장암센터에서 수술한 사례는 전체 1013건으로 사망한 환자는 없었고, 합병증이 발생한 비율도 1.2%(13건)에 불과했다. 암의 진행 단계별로 수술 사례를 나눠보면 1기 이하가 14%, 3·4기가 38%였다.
연도별
단국대병원 대장암센터가 새로운 치료법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단국대병원 대장암센터는 ‘복막 절제술’과 ‘수술 중 복막으로 삽입한 관을 통해 5일간 항암제를 투여하는 치료법’을 도입해 16명의 환자에게 시행한 결과 5년 평균 생존율이 약 82%에 이른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단국대병원은 대장암 환자의 치료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