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삼성서울병원

입력 2023-04-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서울병원

△최문석 소화기내과장 △이광혁 내시경실장 △엄상원 호흡기내과장 △이정은 신장내과장 △강철인 감염내과장 △조용범 대장항문외과장 △성기익 심장혈관흉부외과장 △양지혁 심장외과장 △김종수 신경외과장 △오수영 산부인과장 △서성일 비뇨의학과장 △허준 소아청소년과장 △김경문 신경과장 △정유숙 정신건강의학과장 △이종희 피부과장 △신동욱 가정의학과장 △김하나 건강의학본부 영상의학팀장 △정지인 건강의학본부 건강의학팀장 △주희연 응급진료센터 실차장 △서대원 뇌신경센터장 △김선욱 갑상선센터장 △이선호 척추센터장 △안강모 소아청소년센터장 △서정민 소아청소년센터 완화의료팀장 △이종균 소화기센터장 △양정훈 신속대응진료팀장 △김정선 임상유전체검사센터장

◇암병원

△조용범 대장암센터장 △백용한 간암센터장 △김홍관 폐식도암센터장 겸 폐이식팀장 △정만기 두경부암센터장 △신동욱 암치유센터장

◇심장뇌혈관병원

△서우근 운영지원실 실차장 △김욱성 심장센터장 △방오영 뇌졸중센터장 △박양진 혈관센터장

◇미래의학연구원

△손영민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장 (이상 4월 1일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4,000
    • -1.43%
    • 이더리움
    • 3,286,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07%
    • 리플
    • 1,775
    • -7.17%
    • 솔라나
    • 132,900
    • -3.42%
    • 에이다
    • 268
    • -4.29%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41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3.95%
    • 체인링크
    • 14,870
    • -4.37%
    • 샌드박스
    • 45.7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