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업계 최초로 디지털 마케팅 어워드인 ‘2020 앤어워드(&Award)’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L&C의 ‘한스톤 글로벌 웹사이트’는 지난해 앤어워드에서 디지털미디어ㆍ서비스 부문 중 건축ㆍ건설 분야에서 대상작에 선정됐다. 주로 건설업체 광고 캠페인이 수상하던 건축ㆍ건설 분야에서 건자재 기업
에넥스가 매트리스부터 식탁, 소파까지 익일배송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몸집을 불린다.
에넥스는 소파 구성을 모듈화한 ‘ES블랑 커버링 패브릭 소파’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EB 에스코지 애착 매트리스’, ‘ET 페블스톤 대리석 식탁’ 등과 함께 익일배송이 가능하다. 지역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 한정된다.
신제품 ‘ES블랑
롯데케미칼이 인조대리석 소재인 엔지니어드스톤을 생산하는 터키 ‘벨렌코(Belenco)’공장의 생산설비를 증설하며 세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롯데케미칼은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연 12만 매 생산 규모의 3호 라인을 증설 완료해 1월 말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조대리석은 주방, 욕실 등의 실내 공간부터 건물 외관에까지 두루 사용
에몬스가구가 내년 상반기 가구 트렌드로 “에몬스와 머물다(Stay with EMONS)”를 제시했다.
에몬스는 전날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2021 S/S시즌 가구 트렌드 발표회 및 신상품 품평회’를 열고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199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종합 가구 기업 에넥스가 30일 롯데ON을 통해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을 통해 에넥스몰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 가구까지 총 6종의 제품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라이브방송에서 소개될 제품은 총 6종으로 ‘ET티파니 4인용 대리석식탁(세트)’, ‘ET 피코 이지클린 1600 타원형 식탁(단품)’, ‘ET 페블스톤 대리석 아일랜드 식탁 시리
라이온켐텍이 고부가 제품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이익률이 대폭 증가했다.
라이온켐텍은 17일 3분기 영업이익 48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6%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21억 원으로 17.8% 감소했지만 분기순이익은 54억 원으로 60.6% 증가했다.
라이온켐텍은 인조대리석 및 합성왁스 전문 기업이다.
라이온켐텍 관계
LG하우시스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국가보훈처와 함께 ‘이육사문학관’ 개보수 공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육사문학관은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 선생의 생애 기록과 사진, 업적 등 자료를 모아둔 곳이다. 2004년 개관 이후 부족한 전시공간과 내부 방음 문제가 있었다.
LG하우시스는 문학관 1층 로비에 인조대리석과 인테리어필름 등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안전한 플라스틱 소재가 나온다.
롯데케미칼이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손잡고 항바이러스 플라스틱 소재 개발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에서 ‘코로나 시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소재 공동 개발’을 주제로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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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 오르테가에 판정패…뺨 때린 이유?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와의 승부에서 판정패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찬성은 지난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포스코그룹이 철판 위에 나무의 무늬와 질감을 그대로 살린 ‘나무 철판’을 스타벅스에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벅스 매장에 사용된 나무 철판은 ‘컬러프린트강판’으로 부식에 강한 특수 철강재 ‘포스맥(PosMAC)’위에 포스코강판의 프린팅 기술로 제작됐다.
컬러프린트강판은 내구성과 내후성(각종 기후에 견디는 성질)이 뛰어나고 가공성도 우수하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족’이 늘어난 가운데, 에넥스가 가을을 맞아 기획전을 실시한다.
에넥스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넥스몰’을 통해 오는 10월 4일까지 가을맞이 ‘전지적 집콕시점 기획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시즌을 맞아 새로운 집안 분위기와 똑똑한 수납 가구를 고민하는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LG하우시스는 자사의 인조대리석이 재활용 원자재 사용을 인정받아 미국 국제인증기구 ‘SCS 글로벌 서비스'에서 친환경 인증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LG Z:IN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 그라나이트’ 3종과 ‘하이막스 - 볼케닉스’ 3종 등 총 6개다.
이 제품들은 생산 과정에서 모두 10% 이상의 재활용 인조대리석
컬러강판이 철강업체들의 효자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컬러강판은 열연강판에 필름 등으로 후처리를 해 색깔을 입힌 강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업황 악화에도 견조한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철강사들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생산설비 증설 등을 단행한다.
3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세아씨
LG하우시스는 지난해 LG전자 베스트샵에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고 올 6월에는 대형 가전 전문마트에도 입점하는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서울, 용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고객인지도가 높은 베스트샵에서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향후 주요 대형 가전마트로 LG지인 인테리어 매장 입점을 확대해 올해 말까
☆ 쥘 미슐레 명언
“정치의 첫째 과제는 교육이요, 둘째 과제도 교육이며, 셋째 과제 역시 교육이다.”
프랑스 역사가. “대리석을 통하여 인간을 느낀다”란 말도 남긴 그는 실증적인 자료 조사를 통하여 과거의 역사를 산 것으로 부활시키려 노력했다는 평을 듣는다. 대표작은 ‘프랑스사’ ‘프랑스혁명사’ ‘19세기사’. 그는 오늘 태어났다. 1798~1
긴 장마로 인해 건물 누수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삼화페인트공업이 방수페인트와 발수페인트를 내놨다. 삼화페인트는 건축용 페인트 환경 규제 강화에 맞춘 친환경 제품을 앞서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4일 삼화페인트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장마철 수요에 대비 출시한 친환경 방수재 ‘그린방수마스터’는 납, 카드뮴, 수은 4대 유해 중금속과 6대
LG하우시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13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5.6%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01억 원으로 13.9% 줄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국내 B2C시장 공략 강화과 수익성 중심 영업활동을 통해 건축자재사업 부문에서는 이익을 개선했지만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해외 판매 감소와 전방 자동차
포스코가 국내 메이저 건설사인 롯데건설과 포스코의 프리미엄 건설자재 브랜드인 ‘이노빌트(INNOVILT)’를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 확대에 나선다.
27일 포스코는 롯데건설과 이노빌트를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 시범단지 조성 및 스틸 모듈러 사업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건축폐기물, 미세먼지 등 건설산업 현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벽지인 'LG Z:IN(LG지인) 벽지 디아망(DIAMANT)'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실크(PVC) 벽지보다 최대 두 배 더 깊은 엠보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패턴의 섬세함과 입체감을 높였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우븐, 린넨, 패브릭, 대리석 등 천연 소재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LG하우시스는 20일 일룸과 논현동 LG Z:IN 스퀘어에서 사업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영일 LG하우시스 인테리어 사업부장 상무와 강성문 일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LG하우시스와 일룸은 앞으로 인테리어 공간 패키지 상품 개발부터 유통, 판매까지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협력할 계획이다.
상품개발 분야에서는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