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장마에 입맛을 잃기 쉬운 요즘, 호텔업계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를 선보였다.
롯데호텔 제주는 지난 6월 오픈한 제주 최대 규모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캔버스(THE CANVAS)’에서 5인의 마스터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여름 시즌 메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더 캔버스에서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각 3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과 수산물 소비가 줄면서 올해 상반기 아귀 생산량이 전년대비 40.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귀는 주로 선어 상태로 요리를 하는데 안 팔리니 덜 잡았기 때문이다.
6일 통계청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36만9000톤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4.6% 감소했다.
주
이커머스 업계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철 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침체된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 업체는 할인 쿠폰 제공과 할인 판매에 나선다.
SSG닷컴은 11월 15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의 제철 수산물 소비촉진
SSG닷컴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위해 힘을 보탠다.
SSG닷컴은 6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의 제철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인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국산 제철 수산물을 모은 기획전을 연다. 이를 통해 약 4억 원 규모의 할인혜택을 제공
롯데마트가 ‘러시아산 브라운 킹크랩’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러시아산 브라운 킹크랩’은 지난 6월부터 선보인 랍스터와 대게에 이어 갑각류 파격가 기획 3탄으로 준비한 상품이다.
롯데마트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러시아산 브라운 킹크랩(100g)’을 3890원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상 가격은 100g당 4800원이며 엘포인트 회원은 4
올 상반기 대게를 초저가에 선보여 고급 갑각류 대중화에 앞장선 이마트가 이번엔 대형 랍스터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19일까지 4일간 1인 2마리, 전점 1만 마리 한정으로 캐나다산 900g~1kg 대형 랍스터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1마리 3만1500원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1만 마리 한정 행사이며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글로벌 대표 가전·IT 전시회인 CES와 IFA의 무게비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 엇갈리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9월 4일~9일)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IFA 주최 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루 입장 인원을 1000명으로 제한하고, 콘퍼런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바빠지는 건 질병관리본부(중앙방역대책본부)뿐만이 아니다. 질본이 확진환자 진단과 역학조사에 집중한다면, 다른 부처·기관들은 부족한 방역 인력을 지원하고 자가격리자를 관리한다. 또 확진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다.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치료·격리시설 확보다. 단순히 재정·인력을 투입하는 걸 넘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동안 세 번의 주말 중 두 번의 주말(6월 28일, 7월 12일) 의무휴업을 시행하는 대형마트가 유일하게 문을 여는 이번 주말에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대형마트 3사는 동행세일 첫 주말 일요일인 지난달 28일 418개 점포 중 78%에 해당하는 328개 점포가 문을 닫은 만큼 대형마트의 동행세일 매출 상승 효과가 다른 유통채
롯데마트가 동행세일 기간을 맞아 ‘노 마진’ 수준으로 통 크게 쏜다.
롯데마트가 4일과 5일 이틀 동안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에서 준비한 동행세일 1, 2탄의 할인율을 업그레이드한 노 마진 수준의 행사다.
코로나19로 소비 침체가 장기화하고 재난지원금 사용이
롯데마트는 지난 일주일간 진행한 동행세일 1탄의 성원에 힘입어 2일부터 8일까지 ‘동행세일 2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일부터 5일까지 단 4일동안 ‘러시아 대게(100g·러시아산)’를 3300원에 판매한다. 대게의 평균 사이즈가 1kg·1마리 내외(800g~1.2kg)인 것을 감안하면 마리당 평균 약 3만 3000원 내외로 즐길 수 있다.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고등어, 전갱이, 오징어, 붉은대게, 꽃게 등 12개 어종의 총허용어획량(TAC:Tatal Allowable Catch)이 28만6045톤으로 확정됐다.
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TAC 설정 및 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어기의 주 어종이었던 오징어, 고등어의 자원량이 감소하면서 이번 어기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식당에서 즐기던 수산물들을 집에서 즐기는 고객 수요가 늘면서 롯데마트가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수산물 품질 강화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에 대해 ‘당일 판매, 당일 폐기’ 지침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고품질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유통기한이 설정되어 있는 상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아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키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막이 올랐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세일에는 가전·자동차·백화점·대형마트 등 제조·유통분야 대기업(23개사)과 온라인쇼핑몰(16개), 전국 전통시장(633개) 및 동네슈퍼(5000여 개), 축·수산업계, 외식·관광 등
이마트가 대게 한 마리를 4만 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29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산 활대게 약 40톤 3만6000여 마리를 공수해 정상가보다 30%가량 저렴한 100g당 378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한 마리 1~1.1㎏가량인 점을 고려하면 마리당 4만 원 내외인 셈이다.
행사 물량은 금, 토, 일 3일간 나눠서 점포에 입점된다. 1인 2
대형마트들이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 돕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우럭·민물장어·바다장어·멍게·광어물회 등 5가지 품목을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3%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물량으로는 총 28t(톤) 가량 규모다.
우선 탕거리용 생우럭(280~35
롯데마트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 볼 수 있는 킹크랩과 대게를 최대 28% 가량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고급 수산물로 분류돼온 킹크랩과 대게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외식업 및 식자재 시장에서 소비가 주춤하면서 크랩류의 평균 가격선이 전년 대비 20% 가량 낮아졌다.
이에 롯데마트는 국내 최대 크랩 공급사와 협업해 약 5톤 가량의 킹크
대형마트들이 황금 연휴를 앞두고 가족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2주간 ‘슈퍼 초빅딜 위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5월 6일까지 신선식품을 비롯한 홈파티 먹거리 등 전 카테고리 인기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 안심한우 전품목(냉동ㆍ선물세트 제외)과 브랜드 돈육 삼겹살
이마트가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산 활대게(1.2㎏ 내외)를 100g당 3800원에 판매한다. 한 마리 기준 약 4만5000원 내외로 기존 대비 35% 저렴하다.
이처럼 이마트가 저렴한 가격에 대량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영덕, 울진, 구룡포 등 대표적인 대게 축제들이 취소되면서 수입 대게 물량 소화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1년
이마트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러시아산 활(活)대게(1.2kg 내외)를 100g당 3800원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 마리 가격으로 환산 시 4만5600원 내외로, 이전 850g 내외 사이즈를 한 마리 4만9800원에 판매한 것을 고려하면 약 35%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2만5000마리, 약 30톤의 대게를 확